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91138053129 / 256쪽 / 256g / 120 x 18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김혜영
-
천선란
-
데이비드 솔로이
- 15,120
- 15,300
- 129,600
- 16,920
반디앤루니스 리뷰
청춘을 누리는 데, 장소는 관계없다.
비록 전장일지라도, 그들의 청춘은 정말로 거기에 있었다…….
죽음의 전장에서, 끝내 다다른 안식 속에서, 다시 찾은 전장에서,
처음으로 발을 내디딘 눈의 왕국에서. 전우와, 형제와, 연인과, 가족과. 함께 식탁을 에워싸고,
술잔을 주고받고. 때로는 서로가 태어난 날을 축하하면서.
전쟁만이 일상으로 정해진 신과 레나, 모두에게 찾아온 평화로운 한때.
부디 내일도, 이 평온한 시간이 그들에게 찾아오기를.
그렇듯 기도할 수밖에 없는, 소박한 행복으로 가득 채운── 또 하나의「86」.
점포 특전, 이벤트 한정, 전격문고 매거진 등에 실린 단편과 작가 아사토 아사토가 새로이 쓴 단편이 다수 등장!
출판사 리뷰
‘그 전장에, 죽은 사람은 없다.’
<산마그놀리아 공화국>── 그곳은 [백계종]이라 불리는 인종을 중심으로 다양한 인종이 모여 사는 나라로, [자유, 평등, 박애, 정의, 고결함]을 상징하는 오색기의 정신을 슬로건으로 내세우고 있었다.
그리고 9년 전, 이웃 나라인 <기아데 제국>에서 무인병기 <레기온>을 개발해서 공화국을 침공했다. 외적의 침공에 수도를 중심으로 한 <85구>까지 밀린 공화국은 상황을 타개하고자 그동안 시민으로 받아들였던 [유색종]들의 시민권과 재산을 몰수하고 ‘사람처럼 생긴 돼지’로 정의해 85구를 지키는 장벽 밖에 있는 강제수용소, 통칭 <86구>로 내몰았다. 그것도 모자라 <에이티식스>로 멸시당하는 그들에게 본인과 가족의 시민권 회복을 미끼로 반강제적인 병역의 의무를 부과, 나아가 ‘사람처럼 생긴 돼지가 타면 무인기’라는 논리로 레기온에 대항하는 엉터리 병기 <저거노트>에 태워서 죽을 때까지 레기온과 싸우게 했다──.
인간이 같은 인간을 박해하는 현실을 묵인하고, 긍정한 지 9년, 공화국의 현실에 의문이 있는 공화국 여사관 블라디레나 밀리제, 통칭 [레나]는 전선의 네임드 부대 <스피어헤드> 전대의 지휘관제관으로 부임하는데…….
사지로 향하는 이들을 이끄는 소년과 후방에서 특수통신으로 그들을 지휘하는 소녀.
두 사람의 격렬하면서도 슬픈 싸움과 이별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산마그놀리아 공화국편
기아데 연방편
로아 그레키아 연합왕국편
저승사자, 때때로 청춘편
올스타 향수 배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