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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를 알면 삶이 자유롭다

차드 멩 탄, 소류 포올 저 | 이재석 역 | 불광출판사 | 2024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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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72610548 / 516쪽 / 671g / 148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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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세계 엘리트들이 먼저 알아본 불교의 가치!
구글 엔지니어는 ‘왜’ 불교를 선택했을까?
전 세계 유수한 기업에 마음챙김 명상 열풍을 불러일으킨
구글 ‘내면검색’ 프로그램의 핵심! 거기에 마음의 과학 ‘불교’가 있다!

세계적 기업 구글의 직원 교육 프로그램으로서, ‘마음챙김 명상’ 열풍을 불러일으킨 ‘내면검색(Search Inside Yourself)’. 이 프로그램은 스트레스를 능숙하게 다루어 마음의 평화를 찾는 방법으로 각광받아 왔다. 놀라운 점은 이 프로그램의 핵심에 ‘불교’가 있다는 점이다. 내면검색 프로그램의 개발자이자 당시 구글 엔지니어였던 차드 멩 탄은 ‘왜’ 불교에 주목한 것일까?
불교의 교조인 붓다는 깊은 마음 수행과 신중한 탐구, 고통의 본질에 대한 철저한 앎을 바탕으로 고통에서 벗어나는 길을 개척한 인물이다. 그리하여 불교는 ‘고통에서의 완전한 벗어남’을 최종 목표로, 철저한 앎과 수행을 통해 ‘마음의 본래 상태’인 ‘기쁨’에 머물도록 한다.
멩은 이러한 불교를 ‘마음의 과학’이라 말한다. 맹목적 믿음을 강요하지 않는 불교는 ‘지금 여기에서 확인 가능한 가르침’으로서 경험론적 특징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신비적 대상에 대한 믿음’ 대신 ‘몸과 호흡, 마음과 감정 상태 등’ 일상에서 누구든 경험할 수 있는 대상을 정신 수련의 대상으로 한정한다. 다만 이러한 지혜는 비단 불교 신자들만을 위한 게 아니다. 멩은 말한다.
“종교를 갖든 갖지 않든, 불교는 사람들에게 깊은 영성을 느끼는 법을 알려 준다.”
불교는 인종이나 성별, 계급, 정치, 종교와 관련한 차별을 두지 않는다. 이러한 불교의 포용력과 세속적(현실적) 특징은 누구나 고통으로부터의 자유를 얻을 수 있음을 이야기한다.
구글 엔지니어 출신 명상가가 직접 체험하고, 서양의 선승이 통찰한 불교의 핵심. 이 책은 불교가 얼마나 즐겁고 현실적이며, 과학적이고 포용적인지, 또 ‘얼마나 큰 자유를 선사하는지’ 알려 준다. 특히 모든 주요 불교 종파에 공통된 가르침이자,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관습적 차원의 진리를 담고 있는 ‘초기불교’에 기초하고 있어 재미있지만 가볍지 않은 ‘모두를 위한 불교 입문서’가 되어 준다.
삶이 고통스럽다면 불교를 만나라! 이 책의 두 저자는 불교가 우리 마음의 한계를 어떻게 넘어서게 하는지, 우리 마음을 어떻게 계발해야 하는지에 대해 쉽고 친절히 안내한다.

 

 

출판사 리뷰

세계 엘리트들이 먼저 알아본 불교의 가치!
구글 엔지니어는 ‘왜’ 불교를 선택했을까?

전 세계 유수한 기업에 마음챙김 명상 열풍을 불러일으킨
구글 ‘내면검색’ 프로그램의 핵심! 거기에 마음의 과학 ‘불교’가 있다!

세계적 기업 구글의 직원 교육 프로그램으로서, ‘마음챙김 명상’ 열풍을 불러일으킨 ‘내면검색(Search Inside Yourself)’. 이 프로그램은 스트레스를 능숙하게 다루어 마음의 평화를 찾는 방법으로 각광받아 왔다. 놀라운 점은 이 프로그램의 핵심에 ‘불교’가 있다는 점이다. 내면검색 프로그램의 개발자이자 당시 구글 엔지니어였던 차드 멩 탄은 ‘왜’ 불교에 주목한 것일까?
불교의 교조인 붓다는 깊은 마음 수행과 신중한 탐구, 고통의 본질에 대한 철저한 앎을 바탕으로 고통에서 벗어나는 길을 개척한 인물이다. 그리하여 불교는 ‘고통에서의 완전한 벗어남’을 최종 목표로, 철저한 앎과 수행을 통해 ‘마음의 본래 상태’인 ‘기쁨’에 머물도록 한다.
멩은 이러한 불교를 ‘마음의 과학’이라 말한다. 맹목적 믿음을 강요하지 않는 불교는 ‘지금 여기에서 확인 가능한 가르침’으로서 경험론적 특징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신비적 대상에 대한 믿음’ 대신 ‘몸과 호흡, 마음과 감정 상태 등’ 일상에서 누구든 경험할 수 있는 대상을 정신 수련의 대상으로 한정한다. 다만 이러한 지혜는 비단 불교 신자들만을 위한 게 아니다. 멩은 말한다.
“종교를 갖든 갖지 않든, 불교는 사람들에게 깊은 영성을 느끼는 법을 알려 준다.”
불교는 인종이나 성별, 계급, 정치, 종교와 관련한 차별을 두지 않는다. 이러한 불교의 포용력과 세속적(현실적) 특징은 누구나 고통으로부터의 자유를 얻을 수 있음을 이야기한다.
구글 엔지니어 출신 명상가가 직접 체험하고, 서양의 선승이 통찰한 불교의 핵심. 이 책은 불교가 얼마나 즐겁고 현실적이며, 과학적이고 포용적인지, 또 ‘얼마나 큰 자유를 선사하는지’ 알려 준다. 특히 모든 주요 불교 종파에 공통된 가르침이자,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관습적 차원의 진리를 담고 있는 ‘초기불교’에 기초하고 있어 재미있지만 가볍지 않은 ‘모두를 위한 불교 입문서’가 되어 준다.
삶이 고통스럽다면 불교를 만나라! 이 책의 두 저자는 불교가 우리 마음의 한계를 어떻게 넘어서게 하는지, 우리 마음을 어떻게 계발해야 하는지에 대해 쉽고 친절히 안내한다.

 

저자 소개

  • 저자 : 차드 멩 탄, 소류 포올

저자 : 차드 멩 탄

구글 초기 엔지니어이자 자선사업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구글 내에서 ‘정말 유쾌한 친구(jolly good fellow)’라는 직함으로 통하는 그는 ‘내면검색(Search Inside Yourself) 프로그램’이라는 혁신적인 마음챙김 수업을 개발하였다. 또 ‘10억 개의 평화 운동(One Billion Acts of Peace)’이라는 캠페인을 공동 주관해 노벨평화상 후보에 여덟 차례나 올랐다. 유엔(UN)에서 자비에 관한 TED 연설을 하였으며, 미 백악관과 로마 교황청에서 연설을 한 바 있다.

 

저자 : 소류 포올

선불교 승려이자 경제학자이며 ‘지구 생명 보전을 위한 수행 아카데미(Monastic Academy for the Preservation of Life on Earth)’의 창립자이다. 일본 소겐지[崇元寺]에서 계를 받은 뒤 인도 사리풋타 암베드카 사원의 주지가 되었다. 각급 학교에서 만 명이 넘는 학생들에게 마음챙김을 지도했으며, 집중 수련회에서 수천 명의 수행자들에게 일대일로 가르침을 전했다. 전 세계의 마음챙김 전문 지도자들을 훈련시켰으며, 세계의 지도자들에게 자신의 마음을 극복하는 길을 안내하고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이재석
서울대학교 노어노문학과를 졸업하였고, 불교 명상에 대한 관심으로 보리수선원, 서울불교대학원 심신치유학과에서 수련하고 공부했다. 영어권의 좋은 책을 번역하고 소개하는 일에 재미와 보람을 느낀다. 옮긴 책으로 『마음이 아플 땐 불교 심리학』, 『지금 바로 시작하는 마음챙김 명상』, 『불교는 왜 진실인가』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책 한 권 값으로 두 저자를 만나다

1장 다르마 그리고 불교의 특징
2장 그들은 붓다를 ‘친구’로 부른다-붓다는 누구인가
3장 사전 설치된 괴로움?-첫 번째 고귀한 진리
4장 괴로움은 원인과 결과로 인해 생긴다-두 번째 고귀한 진리
5장 열반의 향기-세 번째 고귀한 진리
6장 고통 해제!-네 번째 고귀한 진리
7장 바른 마음챙김-깊이 들여다보는 마음챙김
8장 바른 삼매에 집중하라-명상 집중 상태의 놀라운 힘
9장 계행이 중요하다-모든 불교 수행의 바탕
10장 나의 업은 어디에?-더 깊이 들여다보는 다르마
11장 어떻게 열반에 이를까-열반을 직접 보다
12장 어느 영웅의 열반 여행기-열반 사례 연구
13장 신들은 그저 재미있게 놀고 싶을 뿐-불교는 기적과 신을 어떻게 보는가
14장 불교와 현대과학, 한자리에 앉다-불교와 과학의 놀랍도록 가까운 관계
15장 초기불교가 보전되어 온 과정-붓다 제자들의 영웅적 이야기
16장 불교의 여러 종파-놀랍도록 다양한 불교의 종파 이해하기
17장 ‘불교인’이 되기 위해 ‘불교인’이 될 필요는 없다-불교의 놀라운 포용성

에필로그
감사의 말
이제부터 무엇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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