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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와 자유주의

J. G. 메이첸 저 | 복있는사람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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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70830849 / 373쪽 / 485g / 125 x 1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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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J. G. 메이첸 『기독교와 자유주의』 출간 100주년
“지난 100년간, 기독교 정통 신앙을
대변해 온 기독교 변증의 고전!”

올해(2023년)는 J. G. 메이첸의 『기독교와 자유주의』 출간 100주년 되는 해입니다. 이 책은 지난 100년간 기독교 정통 신앙을 대변해 온 기독교 변증의 고전이며,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20세기 위대한 100권의 책’으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그 의미를 되새기며 새로운 판본(무선판)으로 독자 여러분께 다시 한번 소개합니다.

 

 

출판사 리뷰

“이 책은 기독교 신학의 고전이자
역사상 가장 중요한 신학 저술 중 하나다!”
―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선정, 20세기 위대한 100권의 책

1923년 출간된 『기독교와 자유주의』는 미국의 위대한 신학자이자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의 설립자인 J. G. 메이첸의 대표작이다. 이 책은 1920년대 초, 미국장로교회를 뜨겁게 달구었던 ‘신학 논쟁’의 와중에 탄생했다. 메이첸은 이 책에서 당대의 주도적인 흐름이던 자유주의 신학을 비판하며, 성경적인 신앙이란 사실과 교리에 기초하고 있다는 점을 역설한다. 신론, 인간론, 기독론, 구원론, 교회론에 관한 두 입장을 명석하게 대조하여 복음적 신앙을 변증해 나가면서, 시류에 적합한 신학을 추구했던 자유주의 신학의 실체를 분명하게 파악하게 해준다. 그렇게 함으로써 성경 66권이 분명하게 선포하고 있는 ‘구속적 종교’로서의 기독교 본질을 세밀하게 정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정통 기독교에 대한 고전적 변론”으로 한 세기 가까이 사랑받아 온 『기독교와 자유주의』는 출간 이후 지금까지 그리스도인의 사고에 깊은 영향을 미쳐 왔으며, 당대에는 물론 현 시대에도 제기되는 전형적인 논평과 가정에 대해 갖가지 통찰력 있는 답변을 제공하고 있다. 메이첸은 정교함과 통찰, 그리고 성경의 그리스도에 대한 뚜렷한 헌신으로, 성경적 진리에 대한 진정한 믿음을 자유주의 신학의 부패한 믿음과 명확히 구분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교회에 경종을 울렸다.

본 『기독교와 자유주의』의 헌정 증보판은 1929년 메이첸이 세운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의 설립 90주년을 기념하고자 특별히 출간되었다. 웨스트민스터 신학교 교수회가 쓴 18편의 헌정의 글이 추가되었다. 이 글들은 『기독교와 자유주의』와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의 역사, 그리고 변증학, 해석학, 설교 등에 미친 메이첸 사상의 영향을 깊이 있게 논하고 있다. 이 책은 메이첸이 우리 시대에 주는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고, 우리 자신의 기독교 신앙을 점검하며, 정통 기독교의 본질을 굳게 붙잡는 귀중한 계기가 될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J. G. 메이첸

1881년 7월 28일 미국 메릴랜드 주 볼티모어에서 태어났다. 장로교 출신인 어머니의 지도로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을 배우며 정통 장로교 신앙 안에서 성장했다. 존스홉킨스 대학과 프린스턴 신학교를 거쳐 독일 마르부르크 대학, 괴팅겐 대학에서 공부했다. 당시 유명한 신학자였던 빌헬름 헤르만의 자유주의 신학에 영향을 받아 신학적 정체성에 혼동을 겪었지만, 결국 프린스턴의 정통 신학으로 되돌아왔다. 메이첸은 1906년부터 23년간 프린스턴 신학교에서 신약학을 가르치며 여러 신약학 관련 저술을 남겼으나, 무엇보다 당시 교계에 강하게 영향을 미치고 있던 자유주의 신학에 대해 경고의 목소리를 발하는 데 힘을 쏟았다. 1929년 프린스턴 신학교가 기존의 전통에서 이탈하자 교수직을 사임하고 웨스트민스터 신학교를 설립했으며, 1936년 자유주의적 인사들에 의해 주도되던 미국북장로교회(PCUSA)를 떠나 정통장로교회(OPC)를 설립했다. 그러던 중 설교를 위해 미국 노스다코타에 갔다가 폐렴을 얻어, 1937년 1월 1일 55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했다.

그는 이 책 『기독교와 자유주의』(1923)를 출간하면서, 미국장로교회의 ‘신학 논쟁’의 중심에 서게 되었다. 자유주의 신학에 맞서 정통 기독교를 수호하려던 그의 노력이 ‘편협한 근본주의’로 오해되거나 폄하되어 왔지만, 그는 “고백적 장로교인”이자 미국장로교 신학의 정통적인 계승자였다. 그의 다른 저서로는 『바울 종교의 기원』(1921), 『신약 헬라어』(1923), 『믿음이란 무엇인가』(1925), 『그리스도의 동정녀 탄생』(1930), 『기독교와 현대신앙』(1936), 『기독교 인간관』(1937) 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역자 : 황영철

총신대학교를 졸업하고 기독교윤리실천운동본부 협동 총무와 번역가로 활동해 왔으며, 선실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지은 책으로 『구원과 윤리』(대장간), 『이 비밀이 크도다』『겸손』(IVP)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그리스도의 십자가』『그리스도인의 비전』『교회』(IVP), 『메시아』(생명의말씀사) 등이 있다.

 

역자 : 원광연

총신대학교를 졸업하고 합동신학대학원을 수학했으며, 호주장로회신학교(P.T.C.)를 졸업했다. 시드니 한인교회에서 섬겼으며, 현재 연구와 번역에 힘쓰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성경신학 스터디 바이블』『슬픔 중에 기뻐하다』(복 있는 사람), 『기독교 강요』『성경신학』『개혁교의학 개요』『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해설』(CH북스) 등이 있다.

목차

해설의 글
서문
헌정 증보판 서론
감사의 글
머리말

1.서론
2.교리
3.하나님과 인간
4.성경
5.그리스도
6.구원
7.교회

부록 : 『기독교와 자유주의』의 유산
_웨스트민스터 신학교 교수회 헌정의 글
채드 반 딕스혼·피터 릴백·윌리엄 에드거·스코트 올리핀트·존 커리·알프레드 포이리에·켄트 휴즈·샌디 핀레이슨·칼튼 윈·레인 팁튼·이언 두기드·조나단 깁슨·엘리자베스 그로브스·스티븐 콜먼·그레고리 빌·브랜튼 크로·번 포이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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