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뜨거운 홍차 2

김빵 저 | 문페이스 | 2024년 08월

반디추천

북트리

정가
$24.00
판매가
$13.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94131281 / 388쪽 / 388g / 128 x 18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나 너한테 화단 같은, 그런 거 되고 싶어.” “네가 외롭지 않게 꽃도 많이 심어놓을 수 있는데.” “나한테 안착하면 안 될까?” 우여곡절 끝에 다정한 고백으로 마음을 전하는 석영. 그러나 자기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고 있는 누리는 쉽게 그 마음에 답해줄 수 없는데.

“야, 너 저 새끼 좋아하냐?” 애달픈 마음과는 다르게, 지나치게 친밀한 둘을 수상히 생각한 학생에 의해 학교에는 석영과 누리의 관계를 의심하는 소문이 퍼지고. “오랜만에 만난 아버지를 보고 한 마디도 안 하는구나.” “……네가, 어떻게.” 설상가상, 가장 피하고 싶었던 사람들과도 마주치게 된다.

 

 

출판사 리뷰

“나 너한테 화단 같은, 그런 거 되고 싶어.”
“네가 외롭지 않게 꽃도 많이 심어놓을 수 있는데.”
“나한테 안착하면 안 될까?”

우여곡절 끝에 다정한 고백으로 마음을 전하는 석영.

그러나 자기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고 있는 누리는 쉽게 그 마음에 답해줄 수 없는데-

“야, 너 저 새끼 좋아하냐?”

애달픈 마음과는 다르게, 지나치게 친밀한 둘을 수상히 생각한 학생에 의해
학교에는 석영과 누리의 관계를 의심하는 소문이 퍼지고.

“오랜만에 만난 아버지를 보고 한 마디도 안 하는구나.”
“……네가, 어떻게.”

설상가상, 가장 피하고 싶었던 사람들과도 마주치게 된다!

정체를 들킬 절체절명의 상황에 처한 누리.
과연 이 위기를 무사히 극복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 것인가?

모든 사건이 마무리된 후의 따스한 후일담과 임석영 시점의 특별 외전까지!

김빵 작가의 장편 로맨스 소설, <뜨거운 홍차> 2권

 

저자 소개

  • 저자 : 김빵
건전하고 유쾌한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

목차

제7장 선의 경계
제8장 선을 넘는다는 건
제9장 산을 넘어서는 일
제10장 뜨거운 날에 홍차 한 스푼
외전 1 그 이후
외전 2 임석영 (2)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