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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앨런 운의 법칙

제임스 앨런 저 | 21세기북스 | 2024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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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71177684 / 704쪽 / 708g /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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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 성공학 구루들의 구루인 제임스 앨런의 불멸의 성공 철학!
★ 전 세계 1억 5천 독자들의 삶을 바꾼 고전 중의 고전!
★ 데일 카네기, 나폴레온 힐, 얼 나이팅게일, 밥 프록터, 토니 로빈스, 이나모리 가즈오, 로버트 기요사키, 오프라 윈프리 등 세계적인 명사에게 영향을 준 성공학 구루!

“삶에서 승리하고 싶다면 마음을 다스릴 줄 알아야 한다!”
잠재된 내면의 힘을 일깨워 주어진 운을 100% 내 것으로 만드는 운명 활용법
자기계발서의 시초 제임스 앨런의 가치관을 온전히 담아내다!

데일 카네기, 나폴레온 힐, 얼 나이팅게일, 밥 프록터를 비롯한 성공학 구루들에 큰 영향을 끼쳤고 실제로 이들의 추천 도서로 가장 먼저 언급되는 제임스 앨런의 저서가 21세기북스에서 출간됐다. 120년 전에 이미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살게 된다’는 인생 불변의 법칙을 설파한 제임스 앨런은 살아생전 모두 19권의 저서를 남겼지만, 그동안 그의 대표작 몇 권만이 제목을 달리하며 출간되었고, 대부분의 저서는 국내 독자들에게 소개되지 못했다. 이번에 21세기북스에서는 제임스 앨런의 이름과 그의 성공철학을 제대로 알리기 위해 그가 생전에 출간했던 저서를 모아 ‘제임스 앨런 콜렉션’의 형태로 3권의 도서를 출간했다.
제임스 앨런 콜렉션 3권인 『제임스 앨런 운의 법칙』은 그의 유작인 『행복과 성공의 초석』을 포함하여 앨런이 직접 독자들의 내면 훈련을 돕기 위해 작성한 31일 간의 명상집 『아침과 저녁의 생각(Morning and Evening Thoughts)』, 제임스 앨런의 문학성과 작가로서의 역량이 가장 잘 발휘된 『평화의 시(Poems of Peace)』 등 실용적이고 영감 넘치는 글과 삶의 통찰로 가득한 운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에 실린 제임스 앨런의 저서들은 전 세계 언어로 번역되어 사랑받고 있으며, 출간된 지 120년이 지난 지금까지 1억 5천 부 이상 판매된 제임스 앨런의 대표작들이다. 내면의 가치를 강조하는 20세기 이후 모든 자기계발서의 원류이자 원형 그대로의 메시지를 담고 있는 제임스 앨런의 책들은 부와 성공, 나아가 내면의 평화까지 찾고 싶은 모든 이들이 평생 한 번은 읽어야 할 텍스트다. 물질적인 만족만을 추구하는 세속적인 성공이 아니라 몸과 마음, 영혼까지 충만한 진정한 성공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제임스 앨런 운의 법칙』에 담긴 앨런의 자아탐구를 통해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얼 나이팅게일, 나폴레온 힐, 데일 카네기 …
현대 자기계발 그루들의 뿌리가 된 앨런의 메시지를 원형 그대로 만난다!”

제임스 앨런은 1912년 1월에 사망하기 전까지, 실제 집필 활동 기간은 단 10년에 불과하지만 전 세계 1억 권이 넘는 판매고를 올린 대표작 『원인과 결과의 법칙(As a man thinkth)』을 비롯해 ‘자기계발서의 시초’라 불리는 저서를 여럿 발간한 전설적인 작가이다. 현대 성공학의 구루로 여겨지는 데일 카네기, 나폴레온 힐, 얼 나이팅게일, 밥 프록터, 토니 로빈스가 ‘내 삶에 가장 영향을 준 작가’로 꼽았으며, 이나모리 가즈오, 로버트 기요사키, 오프라 윈프리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는 세계적인 명사들이 ‘인생을 바꾼 책’으로 입을 모아 말하는 것이 바로 제임스 앨런의 저서들이다.

제임스 앨런은 자기계발서 작가로 많은 주목을 받아왔으나 한편으로 서정시인이기도 하였다. 그의 책은 크게 내면의 강함을 키워주는 자기계발서와 사업가들이 갖추어야 할 태도를 다룬 책, 그리고 영성에 대한 책으로 나뉘는데, 제임스 앨런 콜렉션 3권인 『제임스 앨런 운의 법칙』은 그의 유작인 『행복과 성공의 초석』을 포함하여 앨런이 직접 독자들의 내면 훈련을 돕기 위해 작성한 31일 간의 명상집 『아침과 저녁의 생각(Morning and Evening Thoughts)』, 제임스 앨런의 문학성과 작가로서의 역량이 가장 잘 발휘된 『평화의 시(Poems of Peace)』 등 실용적이고 영감 넘치는 글과 삶의 통찰로 가득한 운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120여 년간 전 세계 독자들의 칭송을 받아온,
어두운 인생을 밝히는 등불 같은 글들

외부 환경은 내가 원하는 대로 바꿀 수 없고, 다른 사람을 내 뜻대로 만들 수도 없으며 세상을 내 바람대로 틀에 맞출 수도 없다. 하지만 욕망, 열정, 생각 같은 내면의 것은 바꿀 수 있다. 때로는 내 기호를 다른 사람에게 맞출 수 있으며, 외부 세계에 맞춰 나의 내면을 구성해 내외가 조화를 이룬 삶을 살 수도 있다. 이와 같은 원리를 알고 있었던 제임스 앨런은 『제임스 앨런 운의 법칙』에 담긴 글들을 통해 ‘세상의 소용돌이는 피할 수 없어도 마음의 혼란은 극복할 수 있다. 우리는 인생의 본질 탐구를 통해 불안을 초월할 수 있다.’고 말한다.
제임스 앨런은 자신의 저서들을 통해 내면을 단단하게 다져, 조절할 수 없는 외부 환경을 탓하지 않고 평화롭게 사는 법을 설파했다. 『제임스 앨런 운의 법칙』에는 특히 이런 생각이 담긴 중요한 저서들이 포진되어 있다.

어두운 방에 들어갈 때 사람은 한 치 앞을 확신할 수 없다. 방 안에 있는 사물의 위치를 제대로 파악할 수 없으며 벽에 부딪혀 다칠 위험에 놓인다. 하지만 빛이 들어오면 모든 혼란은 즉시 사라진다. 모든 사물이 눈에 보이고 다칠 위험도 없어진다.

대다수 사람에게 인생은 마치 불 꺼진 어두운 방과 같다. 그래서 답답하고 불안하다. 눈에 보이지 않고 대처할 준비도 되지 않은 삶의 원리들이 불현듯, 갑작스레 찾아와 삶을 송두리째 흔든다. 실패, 병고, 이별, 죽음 등이 그렇다. 살면서 겪는 깊은 실망, 당황, 슬픔, 고통 같은 상처들은 모두 이런 이유로 생긴다.

그렇다면 우리는 언제나 갑작스러운 인생 변화의 희생양이 될 수밖에 없을까? 제임스 앨런은 오랜 탐구와 숙고, 명상 끝에 ‘삶의 원리’를 찾아냈다. 컴컴한 방에 불이 켜지면 모든 것이 훤히 보이듯, 인생이라는 방에 지혜의 빛이 들어가면 혼란이 사라지고 어려움이 해소된다. 삶의 원리를 미리 숙지하면 더 이상 예측할 수 없는 인생 앞에 고통받지 않아도 된다.
이 책에 실린 제임스 앨런의 150여 편의 글을 통해 독자들은 ‘삶의 원리’와 ‘지혜’라는 밝은 빛을 얻을 수 있다.

늘 축복과 운이 따르는 완벽하고 승리한 삶을 위하여
바른길을 선택할 수 있는 영감과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는 강력한 힘을 주는 책!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불교 용어인 이 가르침은 ‘모든 것은 오로지 마음이 지어내므로, 인생은 마음먹기 나름’이라는 뜻이다.

모든 존재는 각자 자신의 정신세계에서 살아간다. 기쁨과 슬픔은 자신의 마음이 창조해 낸 것이며, 이것들이 어떻게 존재하느냐 하는 것도 마음에 달려 있다. 많은 이들이 고통과 슬픔으로 얼룩진 세상 안에서 살아가지만, 오염되지 않은 기쁨으로 환히 밝혀진 또 다른 세상도 분명히 있다. 그곳에 사는 사람들은 완벽하고 승리한 삶을 영위한다.

우리도 이 밝은 세상으로 가는 축복과 운을 누릴 수 있을까? 물론 가능하다. 제임스 앨런은 묵상을 통해 ‘완벽한 삶은 어두운 세상에 머무는 사람들의 상상처럼 아득하고 불가능하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렇다. 빛으로 가득한 밝고 따뜻한 삶은 지극히 실현 가능하며, 대단히 가깝고, 현실적이다. 제임스 앨런은 부유하든 가난하든, 지식이 있든 없든, 세속적이든 종교적이든 모든 사람이 자신 안에서 성공, 행복, 성취, 진리의 원천을 찾도록 돕는 책을 쓰는 것을 평생의 과제로 여겼다. 그가 평생 천착한 주제들을 가장 폭넓고도 깊이 있게 담아낸 이 책에는 그가 후대의 사람들에게 선물하는 바른길을 선택할 수 있는 영감과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는 강력한 힘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운의 법칙을 당신의 것으로 만들어 부와 번영, 행복과 평화가 함께하는 삶을 살 것인가, 지금 상태로 만족할 것인가? 선택은 당신의 몫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제임스 앨런

제임스 앨런은 영감을 주는 책과 시로 유명한 영국의 철학 작가로, 성공학 분야의 선구자이자 자기계발 구루들에게 영감의 원천이 된 인물이다. 앨런은 1864년 영국 레스터의 노동자 계층 가정에서 두 형제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1879년 일자리를 구하러 미국으로 떠난 아버지가 사망할 당시 15세에 불과했던 앨런은 가장이 되어 학교를 그만두고 곧장 일터로 뛰어든다. 주로 제조회사의 비서 일을 맡았는데 결혼 후 잡지사로 이직하면서 글을 쓰기 시작한다. 1901년에는 첫 책 『가난에서 번영으로 From Poverty to Power』를 출판했다. 이듬해에는 최초의 영성 잡지인 《생각의 빛The Light of Reason》 발간을 시작했는데, 훗날 《디 에포크The Epoch》라는 제목으로 바뀌었다.

1902년 앨런은 세 번째이자 가장 유명한 책 『원인과 결과의 법칙As a Man Thinketh』을 출판한다. “무릇 그 마음의 생각이 어떠하면 그의 사람됨도 그러하다(잠언 23:7)”라는 성경 구절을 바탕으로 한 이 작은 책은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어 앨런은 사후에 ‘성공철학에 영감을 준 자기계발 선구자’라는 명성을 얻는다. 앨런은 잡지사 편집 일을 은퇴한 후에도 《디 에포크》를 계속 발간하면서 1912년 사망할 때까지 매년 한 권 이상의 책을 썼는데 9년 동안 쓴 작품은 모두 19권에 달한다.

1912년에 그가 죽은 후에도 그의 아내는 《디 에포크》를 계속 발간했다. 릴리 앨런은 남편의 사후에 출판된 『행복과 성공의 초석Foundation Stones to Happiness and Success』의 편집자 서문에서 앨런의 문학적 사명을 다음과 같이 요약한다. “그는 이론을 쓴 적도, 글을 쓰기 위해 쓴 적도 없다. 전하려는 메시지가 있을 때 글을 썼고, 그 메시지는 그가 자신의 삶에 적용해보고, 좋은 것이라는 것을 알았을 때에만 메시지가 되었다. 그는 실천을 통해 증명한 사실을 글로 남기고자 한 것이다.”

역자 소개

  • 역자 :

역자 : 박은영

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으며, 다양한 분야의 책 번역과 집필 활동을 해왔다.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와도 작업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최소 저항의 법칙』, 『위대한 파괴자들』, 『침묵, 삶을 바꾸다』, 『마음은 어떻게 오작동하는가』 등이 있고, 『북극의 눈물』 등을 집필했다.

 

역자 : 이미숙

계명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영어영문학과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수학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데일카네기의 인간관계론』, 『무엇이 당신을 최고로 만드는가』, 『성공과 내적 평화를 위한 10가지 비결』, 『무조건 달라진다』 등 다수가 있다.

목차

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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