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자유의 철학

루돌프 슈타이너 저 | 푸른씨앗 | 2024년 08월

베스트셀러

북트리

정가
$58.00
판매가
$31.9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64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86202838 / 389쪽 / 389g / 127 x 18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22,500
  • 25,200
  • 16,020
  • 18,0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루돌프 슈타이너가 33세에 출판한 『자유의 철학』은 인지학의 근본 원리를 담고 있는 기본서 중 하나다. 인간 존재와 자유에 대한 근본 질문을 제시하고, 자연 과학적 방법에 따라 답하는 방식으로 서술한다.

'1부 자유의 과학'은 당시뿐 아니라 오늘날까지 주류를 이루면서 현대 정신문화와 전체 사회를 지배하는 철학적 견해와 자연 과학적 입장을 광범위하게 인용하여 논쟁적으로 다루면서 인식에 관계되는 개념들을 '재정립'하고 있다.

'2부 자유의 실재'에서는 실생활과 관계되는 내용이 속도감있게 읽힌다. 이 책을 끝까지 진지하게 작업하면 ‘이전에는 파악하지 않았던 자신을’ 파악하고, ‘평범한 표상을 벗어나 감각으로부터 자유로운 사고’로 나아간다.

 

 

출판사 리뷰

“우리 중에 누가 모든 행위에 있어서 진정으로 자유롭다고 말할 수 있는가? 하지만 우리 모두의 내면에는 더 심원深遠한 존재가 살고 있으며, 그 존재 안에서 자유로운 인간이 말하고 있다.”

루돌프 슈타이너가 33세에 출판한 『자유의 철학』은 인지학의 근본 원리를 담고 있는 기본서 중 하나다. 인간 존재와 자유에 대한 근본 질문을 제시하고, 자연 과학적 방법에 따라 답하는 방식으로 서술한다.
'1부 자유의 과학'은 당시뿐 아니라 오늘날까지 주류를 이루면서 현대 정신문화와 전체 사회를 지배하는 철학적 견해와 자연 과학적 입장을 광범위하게 인용하여 논쟁적으로 다루면서 인식에 관계되는 개념들을 '재정립'하고 있다. '2부 자유의 실재'에서는 실생활과 관계되는 내용이 속도감있게 읽힌다. 이 책을 끝까지 진지하게 작업하면 ‘이전에는 파악하지 않았던 자신을’ 파악하고, ‘평범한 표상을 벗어나 감각으로부터 자유로운 사고’로 나아간다.

“행동을 위한 사랑 속에 살고, 타인의 욕구를 이해 속에 살도록 함이 자유로운 인간의 근본 원칙이다.”

인지학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사고방식은 100년이 지난 지금 교육, 의학, 농업, 예술 분야에서 발도르프교육, 인지의학, 생명역동농법 등으로 꽃을 피우며 전 세계에 확산되고 있다. 인류의 건강한 미래를 위한 혁신적인 제안은 국내에서도 많은 영감을 주어 실천하는 이들과 현장이 점차 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인지학을 이해하는 데 근간이 되는 책을 '푸른씨앗'이 20년이 되는 해에 펴내게 되었다.
이번 책은 역자 최혜경이 2007년에 처음 출간한 원고를 전면 재번역해 낸 것이다. 20년 동안 독일에서 루돌프 슈타이너의 원서 번역에 몰두한 역자는『자유의 철학』을 "인지학의 바닥을 이루는 것이기도 하지만, 쉽지 않은 내용을 작업해서 특정한 '영혼 체험 영역'이 마련되면, 그렇지 않은 경우에 비해 인지학의 다른 서적을 지나치게 신비주의적 관점으로 해석하는 오류에 빠지지 않을 것이다. 이 기본 사고 수련은 인지학과 관계하고 싶지 않은 사람에게도 당연히 해당한다."고 독자들에게 권한다.

저자 소개

  • 저자 : 루돌프 슈타이너

1861~1925. 오스트리아 빈 공과대학에서 물리와 화학을 공부했지만 실은 철학과 문학에 심취해 후일 독일 로스톡 대학교에서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바이마르 괴테 유고국에서 괴테의 자연 과학 논설을 발행하면서 괴테의 자연관과 인간관을 정립하고 심화시켰다. 이후 정신세계와 영혼 세계를 물체 세계와 똑같은 정도로 중시하는 인지학을 창시하고, 제 1차 세계대전을 기점으로 추종자들의 요구에 따라 철학적, 인지학적 정신과학에서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학문 분야를 개척하기 시작했다.

인지학을 근거로 하는 실용 학문에는 발도르프 교육학, 생명 역동 농법, 인지학적 의학과 약학, 사회과학 등 인간 생활의 모든 분야가 포함되며, 이 외에도 새로운 동작 예술인 오이리트미를 창시하고, 연극 예술과 조형 예술을 심화 발달시켰다. 자연 과학자 헤켈, 철학자 하르트만 등 수많은 철학자, 예술가와 교류한 슈타이너는 화가 칸딘스키, 클레, 에드가 엔데, 작가 프란츠 카프카, 스테판 츠바이크, 모르겐슈테른 등에 큰 영향을 미쳤다. 스위스 도르나흐에 세운 괴테아눔은 현대 건축사에 중요한 한 획을 그은 건축물로 손꼽힌다. <루돌프 슈타이너 전집>으로 출판되고 있는 슈타이너의 저작물과 강연집은 현재 약 360권에 이른다.

역자 소개

  • 역자 :

본업은 조형 예술가인데 지난 20년간 인지학을 공부하면서 루돌프 슈타이너의 책을 번역해 왔다. 쓸데없는 것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 그림 그리고 번역하는 사이사이에 정통 동종 요법을 공부했다.

[번역서]

『자유의 철학』(GA4), 『발도르프학교와 그 정신』(GA297),『교육 예술 1, 인간에 대한 보편적인 앎』(GA293), 『교육 예술 2, 발도르프 교육 방법론적 고찰』(GA294), 『교육 예술 3, 세미나 논의와 교과과정 강의』(GA295),『발도르프 특수 교육학 강의』(GA317), 『사회 문제의 핵심』(GA23), 『사고의 실용적인 형성』, 『인간과 인류의 정신적 인도』(GA15), 『젊은이여, 앎을 삶이 되도록 일깨우라!』(GA217)『죽음, 이는 곧 삶의 변화이니!』(GA182), 『인간 자아 인식으로 가는 하나의 길』(GA16), 『꿀벌과 인간』(GA351), 『신지학』 (GA9), 『내 삶의 발자취』(GA28), 『학교 보건 문제에 관한 루돌프 슈타이너와 교사 간의 논의』(GA300b), 『7~14세 교육 예술』(GA311),『정신과학적 인식에 따른 의술 확장을 위한 기초』(GA27),『감각세계와 정신세계』(GA134),『인지학-영혼학-정신학』(GA115)

[저서]

『유럽의 대체 의학, 정통 동종 요법』

목차

Ⅰ. 자유의 과학 
1. 의식하는 인간의 행위
2. 학문을 향한 본능
3. 세계 파악에 매진하는 사고
4. 지각으로서의 세계
5. 세계 인식
6. 인간 개인성
7. 인식의 한계가 있는가?

Ⅱ. 자유의 실재
8. 생활 요소
9. 자유의 관념
10. 자유의 철학과 일원론
11. 세계 목적과 인생 목적(인간의 규정)
12. 도덕적 구상력(다윈주의와 윤리)
13. 인생의 가치(비관론과 낙관론)
14. 개인과 종속

Ⅲ. 마지막 의문 사항
일원론의 귀결
첫 번째 부록
두 번째 부록

인명 색인
참고 문헌
루돌프 슈타이너의 생애와 작업
옮긴이의 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