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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시그니처

리 스트로벨 저 | 김애정 역 | 국제제자훈련원 | 2024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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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7319017 / 300쪽 / 420g /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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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세계적인 탐사 저널리스트, 리 스트로벨의 신간
“리 스트로벨이 쓴 책 중에서
단 한 권만 고르라면 이 책을 선택하겠다!”

현대 과학의 언저리에서 포착한,
창조주 하나님의 확실한 흔적들

우주의 기원과 정교한 설계는 오랫동안 과학자들을 당혹스럽게 했다.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탐사 저널리스트이자 변증가인 리 스트로벨은 이러한 최신의 과학적 발견들이 오히려 창조주의 존재를 가리키고 있음을 명쾌하게 보여준다. 이 책은 현대 과학의 최신 발견을 종합하여, 이들이 오히려 창조주 하나님의 존재를 가리키는 증거가 된다는 점을 체계적으로 보여준다. 과학과 신앙 사이의 갈등으로 고민하는 이들에게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며, 하나님을 믿는 이들에게는 그 믿음에 대한 합리적 근거를 제공한다.

특히 저자는 자신이 직접 겪었던 회의주의자에서 신자로의 여정을 솔직히 공유하며, 독자들을 무척 흥미로운 지적 모험으로 초대한다. 각 장마다 제시되는 심층적인 과학 지식과 이에 기반한 논증은 독자들의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더불어 각 주제에 대한 다양한 반론들도 함께 다루어, 균형 잡힌 시각을 제공한다. 또한, 단순히 과학적 사실들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것들이 우리의 세계관과 인생관에 미치는 영향까지 깊이 있게 탐구한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자신의 존재와 우주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될 것이다. 과학, 철학, 신학을 아우르는 이 책의 통합적 접근은 현대인들의 지적 갈증을 해소하는 동시에, 삶의 근본적인 질문들에 대한 답을 찾는 여정에 훌륭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과학과 철학 분야 최상위 전문가
8인과의 인터뷰

이 책은 과학과 철학 분야의 저명한 전문가 8인과의 심층 인터뷰를 통해 하나님 존재에 대한 증거들을 생생하게 살피고 있다. 하지만 이는 단순한 인터뷰 모음집이 아닌, 현대 과학과 철학의 최전선에서 활약하는 석학들의 사상을 깊이 있게 탐구하는 지적 여정이기도 하다. 저자는 빅뱅 이론이 우주에 시작이 있었음을 시사한다는 점에 주목한다. 우주론 전문가 윌리엄 레인 크레이그와의 대화는 독자들을 우주의 기원에 대한 흥미진진한 탐구로 이끈다. 그의 칼람 우주론적 논증은 우주의 시작이 창조주의 존재를 요구한다는 주장을 논리적으로 전개한다. 이 과정에서 독자들은 현대 우주론의 최신 이론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며, 과학과 철학이 만나는 지점에서 발생하는 흥미로운 질문들을 만난다.

물리학자 마이클 스트라우스와의 인터뷰는 우주의 미세조정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한다. 그는 우주가 생명체 탄생에 적합하도록 정교하게 설계되었다는 주장을 펼치며, 이를 뒷받침하는 다양한 과학적 증거들을 제시한다. 특히 미세조정의 정도를 실생활의 예시로 비유하여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DNA에 담긴 방대한 유전 정보에 대한 분석 역시 이 책의 백미다. 분자생물학자 스티븐 마이어의 연구를 바탕으로, 정보는 항상 지성에서 비롯된다는 주장을 펼친다. DNA의 복잡성을 컴퓨터 코드에 비유하는 등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설명으로 가득하다. 그의 설명은 생명의 기원에 대한 최신 연구 결과들을 포함하고 있어, 독자들에게 현대 생물학의 최전선을 경험하게 해준다. 특히 정보의 본질과 기원에 대한 철학적 고찰은 독자들에게 새로운 사고의 지평을 열어줄 것이다.

철학자 피터 크리프트와의 인터뷰는 고통의 문제라는 오래된 철학적 난제를 다룬다. 그는 하나님이 더 큰 선을 위해 일시적 고통을 허용하신다는 설명을 통해, 신의 존재와 세상의 악이 양립 가능함을 논증한다. 이는 단순한 이론적 논의를 넘어, 실제 삶의 고통 속에서 의미를 찾으려는 이들에게 깊은 위로와 통찰을 제공한다. 이 책에 등장하는 8인의 전문가들은 각자의 분야에서 최고의 권위를 인정받는 석학들이다. 그들과의 대화는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독자들을 지적 모험으로 초대한다. 복잡한 과학 이론과 철학적 개념들이 쉽고 재미있게 설명되어 있어, 전문 지식이 없는 일반 독자들도 충분히 이해하고 즐길 수 있다.

신앙의 합리적 근거와
인생의 중요한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이들에게

이 책은 하나님의 존재에 대한 합리적 근거를 제시하며, 인생의 근본적 질문들에 대한 답을 찾는 이들에게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한다. 종교적 교리나 추상적 철학 담론을 넘어, 현대 과학과 철학의 최신 성과들을 토대로 신앙의 합리성을 논증한다. 빅뱅 이론, 우주의 미세조정, DNA의 복잡성 등 현대 과학의 최신 발견들이 어떻게 창조주의 존재를 가리키는지 상세히 설명한다. 동시에 이 책은 고통의 문제, 하나님의 숨어계심 등 신앙의 난제들도 정직하게 다룬다. 특히 피터 크리프트, 윌리엄 레인 크레이그 등 현대 기독교 철학의 대가들의 견해를 바탕으로, 이 난제들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저자는 자신의 회의주의자에서 신자로의 여정을 솔직하고 상세하게 공유한다. 이는 단순한 개인사 소개가 아닌, 치열한 지적 탐구의 과정을 보여주는 생생한 기록이다. 그가 “무신론자로 살기에는 믿음이 부족했다”라고 고백하는 부분은 많은 독자의 공감을 얻을 것이다. 특히 그가 직면한 의문들과 그것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은 비슷한 고민을 하는 독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 궁극적으로 이 책은 독자들에게 증거를 면밀히 검토하고 "하나님이 정말 계신가?"라는 질문에 스스로 답하도록 초대한다. 저자는 각 주제에 대한 다양한 반론들도 함께 다루고 있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균형 잡힌 시각을 얻을 수 있으며, 비판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다. 독자들에게 끼워 맞추기 식(ready-made)의 답변을 제시하는 대신, 스스로 생각하고 결론을 내릴 수 있는 도구를 제공한다.

이 책은 특히 지성과 신앙의 조화를 추구하는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과학을 공부하면서 신앙에 의문을 품게 된 학생들, 합리적 사고와 영적 갈망 사이에서 고민하는 전문직 종사자들, 삶의 의미를 깊이 고민하는 중년층 등 다양한 독자층에게 새로운 통찰을 제공할 것이다. 더불어 무신론자나 회의론자들에게도 열린 자세로 다가간다. 그들의 의문과 비판을 진지하게 다루면서, 동시에 그들이 미처 고려하지 못했을 수 있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깊이 있는 내용과 명쾌한 논리, 그리고 저자의 진솔한 고백이 어우러진 이 책은 독자들을 지적으로 도전하고, 영적으로 새롭게 하며, 궁극적으로는 진리에 대한 확신을 통해 더 자유로운 삶으로 인도하고 있다. 신앙의 합리적 근거를 찾는 이들, 인생의 큰 질문들에 대한 답을 구하는 이들, 그리고 지성과 영성의 조화를 추구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은 필독서가 될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리 스트로벨

철저한 무신론자에서 집요한 영적 탐구자로, 냉소적 회의론자에서 열정적 복음주의자로 거듭난 그리스도인이다. 미주리대학교(저널리즘 학사)와 예일대학교 로스쿨(법학석사)에서 공부했다. 〈시카고 트리뷴〉 에서 법률 전문 부장을 지낸 것을 비롯해 14년간 언론계에 몸담은 노련한 저널리스트였다. 당시 공익언론 분야에서 UPI 통신사로부터 일리노이 주 최고상을 받았고, 그가 이끈 팀은 일리노이 주 탐사보도 분야 UPI 최우수상에 선정되었다.

교회에 대한 적대감으로 가득 찬 무신론자였던 그는 아내를 따라 윌로우크릭교회에 출석하면서 예수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2년간 치밀하게 예수를 조사한 끝에 1981년 비로소 자신의 구주로 영접했다. 이 후 신학을 공부해 목회자의 길을 걷게 되었으며, 1987년부터 윌로 우크릭교회 스태프를 거쳐 교육목사가 되었고, 2000년부터는 새들백교회에서 사역했다. 한편, 그는 루스벨트대학교에서 헌법수정조항 제1조법을 가르치기도 했다. 기독교 변증에 대한 광범위한 연구를 인정받아 2007년에 서던복음주의신학교에서 명예 목회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휴스턴침례대학교에서 기독교 사상을 가르치며, 텍사스 주 우드랜즈교회에서 교육목사로 섬기고 있다.

탁월한 분석력과 통찰력, 취재력, 필력을 바탕으로 회심 이후에도 계속해서 왕성하게 집필을 하며 문서 사역자로도 활약하고 있다.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저자로서, 20여 권의 저서가 있다. 그중 《은혜, 은혜, 하나님의 은혜》, 《예수는 역사다》, 《특종! 믿음 사건》, 《창조 설계의 비밀》(이상 두란노)은 각각 ECPA(미국복음주의기독교출판협회)에서 분야별로 좋은 책을 엄선해 수여하는 골드메달리언을 수상했다. 〈워싱턴 포스트〉는 이런 그를 "복음주의 진영의 가장 대중적인 변증자 중 하나"라고 평했다. 2017년에는 그의 신앙 여정이 〈예수는 역사 다〉라는 제목으로 영화화되어 큰 사랑을 받기도 했다. 아내 레슬리와 텍사스 주에 살고 있으며, 소설가인 딸 앨리슨과 탈봇신학교에서 영성신학 교수로 재직 중인 아들 카일이 있다.

leestrobel.com

역자 소개

  • 역자 : 김애정
출판편집자 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자족 연습》, 《왕처럼 기도하라》(이상 토기장이), 《교회, 그냥 다니지 마라》(좋은씨앗), 《나는 믿습니다》, 《나는 그리스도인입니다》(국제제자훈련원) 등이 있다.

목차

서론: 하나님의 존재를 찾아가는 길

1장___ 우주에는 창조주가 필요하다
인터뷰▶ 빅뱅 너머의 진실: 우주 기원의 논리

2장___ 우주에는 미세조정자가 필요하다
인터뷰▶ 생명을 위한 우주의 설계도를 엿보다

3장___ 우리의 DNA는 설계자를 요구한다
인터뷰▶ 생명 기원의 미스터리

4장___ 부활 사건은 예수가 하나님임을 보여주었다
인터뷰▶ 부활에 관한 최소한의 증거들

5장___ 하나님을 체험하다
인터뷰▶ 종교적 체험, 어떻게 신뢰할 수 있을까?

6장___ 어떤 하나님이 진짜인가?
인터뷰▶ 세계관 대결, 변증 피라미드

7장___ 딴지 걸기 1:
하나님이 계신다면, 왜 고통이 있는가?
인터뷰▶ 여전한 고통 속에서도 소망하는 이유

8장___ 딴지 걸기 2:
하나님이 계신다면, 왜 숨어 계시는가?
인터뷰▶ 하나님의 침묵과 씨름하는 법

결론: 진짜 하나님과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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