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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38047227 / 280쪽 / 280g / 120 x 1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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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공유하자는 규칙에 두었던 페널티. 그것은 규칙을 깬 쪽이 나와 헤어지는 것이었다. 더는 이러면 안 된단 것을 알고 있어도 점점 뜨거워지는 감정은 누구도 막을 수 없었다. 상처받고 상처 준단 걸 알고 있어도 선택해야만 하는 것이 사랑이기에. 더는 물러설 곳 없는 수렁 속 삼각관계의 행방은….
출판사 리뷰
공유하자는 규칙에 두었던 페널티.
그것은 규칙을 깬 쪽이 나와 헤어지는 것이었다. 하지만…….
“지금 당장 키리시마랑 헤어져.”
“……미안, 못 헤어지겠어.”
더는 이러면 안 된단 것을 알고 있어도 점점 뜨거워지는 감정은 누구도 막을 수 없어서.
상처받고 상처 준단 걸 알고 있어도 선택해야만 하는 것이 사랑이기에.
더는 물러설 곳 없는 수렁 속 삼각관계의 행방은──.
100% 위험하고 감미로우며 불건전한 삼각관계 사랑 이야기, 제1부 완결.
시리즈 소개
우리는 서로 첫 번째로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두 번째끼리 사귀고 있었다.
남에겐 말 못할 비밀이지만 좋아하는 순서가 두 번째라는 사실을 제외하면 평범한 연인과 다를 바 없었다.
하지만 이 관계는 둘 중 한 명이라도 「첫 번째」로 좋아하는 사람과 사귀게 되면 해소될 예정이었다.
그런 약속을 했건만, 서로를 놓아주지 못하는 우리의 관계는 점점 수렁으로 빠지게 되고──.
위험하지만 감미로운, 지금까지의 상식을 무너뜨리는 삼각관계 이야기.
제28화 키리시마 사변
제29화 건전 하야사카
제30화 What's your name?
제31화 하야사카 나락
제32화 연인 로테이션
제33화 사랑은 피지컬
제34화 불가사의 데카르트
제35화 기브 업 게임
제36화 봄 우레
제36.5화 하야사카 아카네(블랙)
제37화 불쌍한 여자아이
에필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