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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71729555 / 176쪽 / 176g / 128 x 1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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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빛과 어둠, 태연함과 우울함, 상반된 감각이 만나 벌어지는 구원 서사를 담고 있다.
암흑가에서 쌓아 올린 사랑은 마냥 어둡지만은 않고, 오히려 빛처럼 다가와 후반부에는
깊은 여운으로 마무리를 할 수 있으며, 짜임새 있는 전개와 스타일리시한 작화로 지루함 없이 즐길 수 있는 작품.
옛날엔 고액으로 어둠의 거래가 이뤄지며 눈부시게 아름다웠던 옥션 회장.
그러나 불황의 직격탄을 맞은 지금은 초라한 모습으로 쇠락해버렸다.
그런 변두리 어둠의 옥션에 팔려온 건 빚투성이 갬블러 센고쿠.
팔리지 않는 재고를 떠안게 된 오너 츠바메는 고육지책으로 그를 2엔에 낙찰받아 해방시켰다.
그 일을 계기로 자신을 따르게 된 센고쿠에게 어째선지 ‘봉사’를 받게 되는데-?!
출판사 리뷰
옛날엔 고액으로 어둠의 거래가 이뤄지며 눈부시게 아름다웠던 옥션 회장. 그러나 불황의 직격탄을 맞은 지금은 초라한 모습으로 쇠락해버렸다. 그런 변두리 어둠의 옥션에 팔려온 건 빚투성이 갬블러 센고쿠. 팔리지 않는 재고를 떠안게 된 오너 츠바메는 고육지책으로 그를 2엔에 낙찰받아 해방시켰다. 그 일을 계기로 자신을 따르게 된 센고쿠에게 어째선지 ‘봉사’를 받게 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