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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 파스텔 에디션 세트 (전5권)

유진피터슨 저 | 복있는사람 | 2017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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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70830962 / 3392쪽 / 4,749g /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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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읽는 성경' <메시지>가 감각적인 파스텔 색상의 표지로 출간되었다. 이번 <메시지>는 각 책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파스텔 색상의 표지 디자인이 특징으로, 무겁고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성경이 아닌 언제든 들고 다니고 싶도록 나왔다. 파스텔 에디션 다섯 권으로 구성된 세트는 개인 소장용뿐만 아니라 말씀에 목마른 가족, 말씀을 어려워하는 새신자, 믿지 않는 구도자 친구 등에게 줄 수 있는 선물용으로 유용하다.

<메시지>는 평생을 원어로 성경을 읽고 공부하고 가르쳐 온 학자이자 35년을 목회자로 살아온 저자 유진 피터슨의 모든 것이 녹아든 평생의 결실이다. 그는 이미 좋은 번역본이 많이 나와 있는 직역이 아니라, 원문의 의미를 좀 더 생명력 있고 인상 깊게 전하는 데 적합한 오늘의 언어로 의역했다.

 

 

출판사 리뷰

오직 하나님 말씀에 사로잡혀
밤낮 성경말씀 곱씹는 그대에게

‘읽는 성경’ 『메시지』가 감각적인 파스텔 색상의 표지로 출간되었다. 이번 『메시지』는 각 책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파스텔 색상의 표지 디자인이 특징으로, 무겁고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성경이 아닌 언제든 들고 다니고 싶은 친구 같은 성경이다. 경쾌하고 산뜻한 디자인의 새로운 『메시지』는 갖고 싶은 성경, 가방에 넣고 다닐 수 있는 일상의 성경으로 다시 한 번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다. 『메시지』 파스텔 에디션 다섯 권으로 구성된 세트는 개인 소장용뿐만 아니라 말씀에 목마른 가족, 말씀을 어려워하는 새신자, 믿지 않는 구도자 친구 등에게 줄 수 있는 선물용으로 유용하다.

“메시지는 읽는 성경입니다!

90만 독자가 『메시지』를 읽었고
지금도 계속해서 읽고 있습니다.”

- 『메시지』 파스텔 에디션 전5권(모세오경, 역사서, 시가서, 예언서, 신약) 세트
- 선물 및 소장하기에 좋은 케이스 디자인 -

『메시지』는 일상의 언어로 쓰여진 읽는 성경입니다.
『메시지』는 교인들에게 성경을 읽게 해주려는 한 목회자의 열정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교인들이 성경을 원문으로 읽을 수 있다면 얼마나 신선한 충격을 받을까……” 하는 고민을 하면서, 교인들이 성경에 좀 더 다가갈 수 있도록 그들이 사용하는 일상의 언어로 '갈라디아서'를 번역하기 시작했습니다. 1년에 걸쳐 완성된 그 번역을 읽은 교인들은, 성경이 능히 읽을 수 있고 이해할 수 있으며, 다른 도움 없이도 읽어 낼 수 있는 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성경은 우리가 거리와 시장과 식탁에서 사용하는 언어, 가족과 친구와 동료들과 사용하는 일상의 언어로 쓰여졌기 때문입니다.

『메시지』는 성경 원문을 학문적으로 충실히 옮긴 성경입니다.
『메시지』는 평생을 원어로 성경을 읽고 공부하고 가르쳐 온 학자이자 35년을 목회자로 살아온 저자 유진 피터슨의 모든 것이 녹아든 평생의 결실입니다. 그는 이미 좋은 번역본이 많이 나와 있는 직역이 아니라, 원문의 의미를 좀 더 생명력 있고 인상 깊게 전하는 데 적합한 오늘의 언어로 의역(paraphrase)했습니다. 10년의 세월 동안 주 5일 하루 6시간을 이 번역 작업에 들였던 것입니다. 이처럼 『메시지』는 한 개인의 신학과 목회적 배경과 역사를 지닌 사역(私譯)이지만, 북미의 신뢰받는 신구약학 학자들의 감수를 통해 학문적으로 검증을 받았습니다.

『메시지』는 성경 번역의 전통을 따른 성경입니다.
위대한 성경 번역가 중 한 명인 16세기의 윌리엄 틴데일은 “쟁기로 밭을 가는 소년도 읽을 수 있게” 성경을 번역한다고 했습니다. 그 시대의 언어로 번역해서 누구나 읽을 수 있어야 한다는 번역의 전통에 따라, 성경은 새로운 시대와 독자에 맞게 끊임없이 재번역되어 왔습니다. 모든 사람이 능히 읽을 수 있는 성경으로 복음의 소식을 접할 수 있게 된 것은 그런 소중한 전통 때문이었습니다. 그 오랜 성경 번역의 역사와 전통을 『메시지』도 따르고 있습니다.

『메시지』는 1천만 독자가 선택한 성경입니다.
1993년 신약 출간, 2002년 완역본이 출간된 이후, 영미권에서만 1천만 독자들이 『메시지』를 선택해서 읽고 있습니다. 기존의 성경을 돕고 보완해 주는 탁월한 '보조 성경'으로, 본문의 의미를 살아나게 하는 '성경 옆의 성경'으로, 『메시지』는 의미역 성경 가운데 가장 광범위하게 읽히고 인용되고 있습니다.

『메시지』는 당신을 위한 성경입니다.
성경을 처음 읽는 사람이나 오랫동안 읽어 왔기에 성경이 너무 익숙해서 오히려 낯선 사람들, 성경을 공부하려는 사람이나 홀로 말씀을 깊게 묵상하고픈 사람들, 말씀을 전하는 설교자나 성경을 가르치는 주일학교 교사, 성경을 한번 읽어 봐야겠다는 마음을 갖고 있는 구도자나 믿지 않는 친구들…… 『메시지』는 바로 당신을 위한 성경입니다.

『메시지』(원서) 감수자
로버트 L. 허버드 Jr. 교수(구약학), 노스 파크 신학교
리처드 E. 에버벡 교수(구약학),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교
피터 E. 엔즈 교수(구약학), 웨스트민스터 신학교
듀안 A. 개럿 교수(구약학), 고든 콘웰 신학교
프레스콧 H. 윌리엄스 Jr. 교수(구약학), 오스틴 장로교 신학교
브라이언 E. 베이어 교수(구약학), 컬럼비아 바이블 칼리지
레이머 E. 쿠퍼 교수(구약학), 크리스웰 칼리지
도널드 R. 글렌 교수(구약학), 댈러스 신학교
폴 R. 하우스 교수(구약학), 트리니티 성공회 신학교
V. 필립스 롱 교수(구약학), 리젠트 칼리지
트렘퍼 롱맨 3세 교수(구약학), 웨스트몬트 칼리지
존 N. 오스월트 교수(구약학), 웨슬리 성서 신학교
리처드 L. 프랫 Jr. 교수(구약학), 리폼드 신학교
존 H. 월튼 교수(구약학), 무디 바이블 인스티튜트
마빈 R. 윌슨 교수(구약학), 고든 칼리지
윌리엄 W. 클라인 교수(신약학), 덴버 신학교
대럴 L. 보크 교수(신약학,) 댈러스 신학교
도널드 A. 해그너 교수(신약학), 풀러 신학교
모이제스 실바 교수(신약학), 고든 콘웰 신학교
로드니 A. 휘태커 교수(신약학), 트리니티 성공회 신학교

책임 감수
김회권, 숭실대학교 기독교학과 교수, 『청년설교 1·2·3』 『하나님 나라 신학 강해 시리즈』 저자
김영봉, 와싱톤한인교회 담임목사, 『사귐의 기도』 『바늘귀를 통과한 부자』 저자

영문 감수
이종태, Ph. D.(미국 GTU, 기독교영성학), 번역가(『메시지』 『순전한 기독교』 『다윗: 현실에 뿌리박은 영성』 등 다수)
홍종락, 전문 번역가((『메시지』 『올 댓 바이블』 『피고석의 하나님』 『영광의 무게』 등 다수)

신학 감수
김구원, 개신대학원대학교 구약학 교수
김근주, 기독연구원 느헤미야 전임연구위원
김성수, 고려신학대학원 구약학 교수
류호준, 백석대학교 구약학 교수
배정훈, 장로회신학대학교 구약학 교수
왕대일, 감리교신학대학교 구약학 교수
전성민, 밴쿠버 기독교세계관대학원 세계관 및 구약학 교수
차준희, 한세대학교 구약학 교수
권연경, 숭실대학교 신약학 교수
김철홍, 장로회신학대학교 신약학 교수
심상법, 총신대학교 신약학 교수
윤철원, 서울신학대학교 신약학 교수
허주,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신약학 교수

저자 소개

  • 저자 : 유진피터슨

1932년 11월 6일, 미국 워싱턴 주 이스트 스탠우드에서 태어나다. 몬태나 주 캘리스펠로 이주하여 어린 시절을 보내다. 1950-1954년, 시애틀 퍼시픽 대학에서 철학(B. A.)을 공부하다. 1954-1957년, 뉴욕 신학교에서 신학(S. T. B.)을 공부하다. 1957-1959년, 존스 홉킨스 대학에서 셈어 연구로 석사학위(M. A.)를 받다. 1958년, 미국 장로교단(PCUSA)에서 목사 안수를 받다. 존스 홉킨스 대학에서 재니스 스텁스를 만나 결혼하다. 1959-1962년, 뉴욕 신학교로 돌아와 성경 원어(히브리어, 그리스어)와 성경을 가르치며, 뉴욕 시 화이트 플레인스 장로교회 협동목사로 사역하다. “나는 잠깐 동안 목사 일을 할 생각이었다. 생활비를 벌기 위해 시작한 일이었고, 당시 내게는 목회자가 될 마음이 없었다. 그러나 3년을 교수와 목사로 일하면서 내 소명이 무엇인지 명확해졌다. 마침내 나는 교수가 아니라 목사이어야 함을 분명하게 깨닫게 되었다. 이 일이 큰 충격이었던 것은, 나는 한번도 목사로서의 삶을 진지하게 생각해 본 적이 없기 때문이었다.” 1962년, 교수직을 사임하고, 메릴랜드 주의 작은 마을 벨 에어에서 ‘그리스도 우리 왕 장로교회’를 시작하다. 이후 29년간 이 교회의 목사로 섬기다. 1980년대 초, 교인들과 성경을 공부하며 성경 원문의 생생한 의미를 전달해 줄 방법을 고민하던 중, 갈라디아서를 오늘의 일상의 언어로 번역해서 교인들과 함께 읽다. 이렇게 번역된 갈라디아서를 통해 교인들이 성경에 눈을 뜨게 되다. 이 번역은 나중에 있게 될 『메시지』 작업의 기초가 된다. “내가 번역을 하면서 염두에 두었던 것은 오직 우리 교회 교우들과 그들의 삶이었다. 그래서 나는 그리스어로 쓰여진 본문 속으로 들어가 그 의미의 밑바닥까지 살피고, 오늘 우리가 사용하는 일상 언어로 그것을 표현하려고 했다.” 1988년, 새로운 갈라디아서 번역과 설교를 담은 『자유』(Traveling Light))가 출간되다. 1990년 4월, 『자유』에 실린 갈라디아서 번역을 수년간 마음에 두고 있던 NavPress 출판사 편집자 존 스타인이, 신약성경 전체를 번역할 것을 제안해 오다. “나는 정말로 그 일을 할 수 있으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하지만 우선 마태복음 10장까지 번역해 보기로 했다. 그러던 어느 날, 지하실 서재에서 산상수훈을 번역하고 있던 나는 이 작업이 가능하다는 것을 문득 깨닫게 되었다.” 1991년 7월, 마태복음 번역과 함께 보낸 16개월의 기도 끝에 신약성경을 번역하기로 결정하다. 29년간 섬기던 교회 목사직을 사임하다. 1991-1992년, 피츠버그 신학교 집필교수로 재직하며 신약성경을 번역하다. 1993년, 『메시지 신약』이 출간되다. 캐나다 밴쿠버 소재 리젠트 칼리지에서 영성신학을 가르치기 시작하다. 1998년, 『메시지 시가서』가 출간되다. 2000년, 『메시지 예언서』가 출간되다. 2001년, 『메시지 모세오경』이 출간되다. 2002년, 『메시지 역사서』가 출간되다. 2002년 7월, 『메시지 완역본』이 출간되다. “나는 지난 12년 동안 성경 본문을 섬기는 종으로 살아온 것 같다. 그래서 그런지 마치 내가 아닌 다른 누군가가 이 일을 한 것처럼 느껴질 때가 많다.” 2006년, 리젠트 칼리지에서 은퇴 후 어린 시절을 보낸 몬태나 주로 이사하다. 2018년 10월 22월, “자, 이제 가자”(Let’s go)라는 마지막 말을 남기며 여든다섯의 나이로 이 땅에서의 ‘순례 여행’을 마치다.

주요 저서로는 『메시지』 외에 『물총새에 불이 붙듯』『일상, 부활을 살다』『사복음서 설교』『요한계시록 설교』『잘 산다는 것』(복 있는 사람), 『한 길 가는 순례자』『주와 함께 달려가리이다』『다윗: 현실에 뿌리박은 영성』『유진 피터슨의 영성 시리즈』(IVP), 『유진 피터슨 목회 멘토링 시리즈』(포이에마) 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역자 : 홍종락

대학에서 언어학을 공부했고 한국 사랑의집짓기운동연합회에서 일했다. 전문 번역가로 일하고 있으며, 번역하며 배운 내용을 자기 글로 풀어낼 궁리를 하고 산다. 이번 책을 번역하면서 기독교 고전 번역에 관심을 두게 되었다. 지은 책으로 《악마의 눈이 보여 주는 것》, 《오리지널 에필로그》가 있고, 옮긴 책으로는 《용서 없이 미래 없다》, 《가장 위대한 성경 이야기》 등이 있다.

 

역자 : 김순현

감리교신학대학교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현재 여수 돌산 갈릴리교회 목사로 섬기면서 아름다운 자연과 어촌 주민들을 벗 삼아 창조 영성을 익히고, 영성 고전을 번역하는 일에 힘쓰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디트리히 본회퍼』『안식』『베풂과 용서』『메시지』(복 있는 사람), 『마이스터 엑카르트는 이렇게 말했다』(분도출판사), 『내가 알아야 할 모든 것은 창세기에서 배웠다』(IVP) 등이 있다.

 

역자 : 윤종석

《팀 켈러의 용서를 배우다》, 《C. S. 루이스의 문장들》, 《예수의 길》, 《하나님의 임재 연습》, 《팀 켈러의 탕부 하나님》 등 다수의 책을 번역한 전문번역가다. 서강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골든게이트침례신학교에서 교육학(M.A.)을, 트리니티복음주의신학교에서 상담학(M.A.)을 전공했다.

 

역자 : 이종태

총신대학교를 졸업하고, 영국 브리스톨의 Trinity College와 Spurgeon's Bible College, 영국 Durham 대학에서 수학했으며, 현재 영국에서 통번역사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목회자 후보생들에게>, <마틴 루터의 생애>(생명의 말씀사) 등이 있다.

 

감수 : 김회권

1979년 한국기독대학인회(ESF)의 성경 읽기 모임에서 회심하고 신앙 훈련을 받았다. 1983년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11년간 한국기독대학인회 간사로 섬겼다. 1993년 장로회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프린스턴 신학대학원에서 성서신학석사 및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1년 귀국하여 두레교회 부목사로 1년 반 동안 사역했고, 2002년 12월 일산두레교회를 개척하여 4년간 목회했다. 현재 숭실대학교 기독교학과 교수이며, 가향교회 신학지도목사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김회권 목사 청년 설교 1·2·3·4』『하나님 나라 신학으로 읽는 모세오경』『하나님 나라 신학으로 읽는 사도행전 1·2』『하나님 나라 신학으로 읽는 여호수아·사사기·룻기』『하나님 나라 신학으로 읽는 사무엘상·사무엘하』『하나님 나라 신학으로 읽는 다니엘서』『목회자 후보생들에게』 근간 예정인 『하나님 나라 신학으로 읽는 이사야 40-66장』(복 있는 사람), 『하나님의 도성, 그 빛과 그림자』(비아토르), 『대한기독교서회 100주년 기념성서주석 이사야 I』(대한기독교서회), 『현대인과 성서』(숭실대학교출판부, 공저), 『하나님 나라 복음』(새물결플러스, 공저) 등이 있으며, 현대성서주석 시리즈 중 『신명기』『열왕기상·하』『예레미야』『아가』(한국장로교출판사)를 우리말로 옮겼다.

 

감수 : 김영봉

충남대학교 경영학과, 감리교신학대학교 대학원(M.Div.), 미국 남감리교대학교(SMU) 퍼킨스 신학대학원(STM)에서 수학한 뒤, 캐나다 맥매스터 대학교에서 신약학 연구로 박사 학위(Ph.D.)를 받았다. 1992년부터 10년 동안 협성대학교 신학과에서 신약학을 가르쳤으며, 2005년부터 11년 동안 미국 버지니아주에 소재한 와싱톤한인교회에서 목회했다. 현재 와싱톤사귐의교회에서 사귐과 돌봄과 섬김이 풍성한 공동체를 세워 가는 중이다.

저서로는 『가만히 위로하는 마음으로』 『가상칠언 묵상』 『가장 위험한 기도, 주기도』 『바늘귀를 통과한 부자』 『사귐의 기도』 『사귐의 기도를 위한 기도선집』 『사람은 가도 사랑은 남는다』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나 아프다』 『세상을 바꾼 한 주간』 『숨어 계신 하나님』 『팔레스타인을 걷다』(이상 IVP), 『그 사람 모세』 『나는 왜 믿는가』 『설교자의 일주일』(이상 복있는사람), 『그분이 내 안에, 내가 그분 안에』(홍성사), 『대한기독교서회 창립 100주년 기념 성서주석: 마태복음Ⅱ』(대한기독교서회) 등이 있으며, 유진 피터슨의 『메시지』 신약을 감수했다.

목차

모세오경
역사서
시가서
예언서
신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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