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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70830962 / 3392쪽 / 4,749g /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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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읽는 성경' <메시지>가 감각적인 파스텔 색상의 표지로 출간되었다. 이번 <메시지>는 각 책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파스텔 색상의 표지 디자인이 특징으로, 무겁고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성경이 아닌 언제든 들고 다니고 싶도록 나왔다. 파스텔 에디션 다섯 권으로 구성된 세트는 개인 소장용뿐만 아니라 말씀에 목마른 가족, 말씀을 어려워하는 새신자, 믿지 않는 구도자 친구 등에게 줄 수 있는 선물용으로 유용하다.
<메시지>는 평생을 원어로 성경을 읽고 공부하고 가르쳐 온 학자이자 35년을 목회자로 살아온 저자 유진 피터슨의 모든 것이 녹아든 평생의 결실이다. 그는 이미 좋은 번역본이 많이 나와 있는 직역이 아니라, 원문의 의미를 좀 더 생명력 있고 인상 깊게 전하는 데 적합한 오늘의 언어로 의역했다.
출판사 리뷰
오직 하나님 말씀에 사로잡혀
밤낮 성경말씀 곱씹는 그대에게
‘읽는 성경’ 『메시지』가 감각적인 파스텔 색상의 표지로 출간되었다. 이번 『메시지』는 각 책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파스텔 색상의 표지 디자인이 특징으로, 무겁고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성경이 아닌 언제든 들고 다니고 싶은 친구 같은 성경이다. 경쾌하고 산뜻한 디자인의 새로운 『메시지』는 갖고 싶은 성경, 가방에 넣고 다닐 수 있는 일상의 성경으로 다시 한 번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다. 『메시지』 파스텔 에디션 다섯 권으로 구성된 세트는 개인 소장용뿐만 아니라 말씀에 목마른 가족, 말씀을 어려워하는 새신자, 믿지 않는 구도자 친구 등에게 줄 수 있는 선물용으로 유용하다.
“메시지는 읽는 성경입니다!
90만 독자가 『메시지』를 읽었고
지금도 계속해서 읽고 있습니다.”
- 『메시지』 파스텔 에디션 전5권(모세오경, 역사서, 시가서, 예언서, 신약) 세트
- 선물 및 소장하기에 좋은 케이스 디자인 -
『메시지』는 일상의 언어로 쓰여진 읽는 성경입니다.
『메시지』는 교인들에게 성경을 읽게 해주려는 한 목회자의 열정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교인들이 성경을 원문으로 읽을 수 있다면 얼마나 신선한 충격을 받을까……” 하는 고민을 하면서, 교인들이 성경에 좀 더 다가갈 수 있도록 그들이 사용하는 일상의 언어로 '갈라디아서'를 번역하기 시작했습니다. 1년에 걸쳐 완성된 그 번역을 읽은 교인들은, 성경이 능히 읽을 수 있고 이해할 수 있으며, 다른 도움 없이도 읽어 낼 수 있는 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성경은 우리가 거리와 시장과 식탁에서 사용하는 언어, 가족과 친구와 동료들과 사용하는 일상의 언어로 쓰여졌기 때문입니다.
『메시지』는 성경 원문을 학문적으로 충실히 옮긴 성경입니다.
『메시지』는 평생을 원어로 성경을 읽고 공부하고 가르쳐 온 학자이자 35년을 목회자로 살아온 저자 유진 피터슨의 모든 것이 녹아든 평생의 결실입니다. 그는 이미 좋은 번역본이 많이 나와 있는 직역이 아니라, 원문의 의미를 좀 더 생명력 있고 인상 깊게 전하는 데 적합한 오늘의 언어로 의역(paraphrase)했습니다. 10년의 세월 동안 주 5일 하루 6시간을 이 번역 작업에 들였던 것입니다. 이처럼 『메시지』는 한 개인의 신학과 목회적 배경과 역사를 지닌 사역(私譯)이지만, 북미의 신뢰받는 신구약학 학자들의 감수를 통해 학문적으로 검증을 받았습니다.
『메시지』는 성경 번역의 전통을 따른 성경입니다.
위대한 성경 번역가 중 한 명인 16세기의 윌리엄 틴데일은 “쟁기로 밭을 가는 소년도 읽을 수 있게” 성경을 번역한다고 했습니다. 그 시대의 언어로 번역해서 누구나 읽을 수 있어야 한다는 번역의 전통에 따라, 성경은 새로운 시대와 독자에 맞게 끊임없이 재번역되어 왔습니다. 모든 사람이 능히 읽을 수 있는 성경으로 복음의 소식을 접할 수 있게 된 것은 그런 소중한 전통 때문이었습니다. 그 오랜 성경 번역의 역사와 전통을 『메시지』도 따르고 있습니다.
『메시지』는 1천만 독자가 선택한 성경입니다.
1993년 신약 출간, 2002년 완역본이 출간된 이후, 영미권에서만 1천만 독자들이 『메시지』를 선택해서 읽고 있습니다. 기존의 성경을 돕고 보완해 주는 탁월한 '보조 성경'으로, 본문의 의미를 살아나게 하는 '성경 옆의 성경'으로, 『메시지』는 의미역 성경 가운데 가장 광범위하게 읽히고 인용되고 있습니다.
『메시지』는 당신을 위한 성경입니다.
성경을 처음 읽는 사람이나 오랫동안 읽어 왔기에 성경이 너무 익숙해서 오히려 낯선 사람들, 성경을 공부하려는 사람이나 홀로 말씀을 깊게 묵상하고픈 사람들, 말씀을 전하는 설교자나 성경을 가르치는 주일학교 교사, 성경을 한번 읽어 봐야겠다는 마음을 갖고 있는 구도자나 믿지 않는 친구들…… 『메시지』는 바로 당신을 위한 성경입니다.
『메시지』(원서) 감수자
로버트 L. 허버드 Jr. 교수(구약학), 노스 파크 신학교
리처드 E. 에버벡 교수(구약학),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교
피터 E. 엔즈 교수(구약학), 웨스트민스터 신학교
듀안 A. 개럿 교수(구약학), 고든 콘웰 신학교
프레스콧 H. 윌리엄스 Jr. 교수(구약학), 오스틴 장로교 신학교
브라이언 E. 베이어 교수(구약학), 컬럼비아 바이블 칼리지
레이머 E. 쿠퍼 교수(구약학), 크리스웰 칼리지
도널드 R. 글렌 교수(구약학), 댈러스 신학교
폴 R. 하우스 교수(구약학), 트리니티 성공회 신학교
V. 필립스 롱 교수(구약학), 리젠트 칼리지
트렘퍼 롱맨 3세 교수(구약학), 웨스트몬트 칼리지
존 N. 오스월트 교수(구약학), 웨슬리 성서 신학교
리처드 L. 프랫 Jr. 교수(구약학), 리폼드 신학교
존 H. 월튼 교수(구약학), 무디 바이블 인스티튜트
마빈 R. 윌슨 교수(구약학), 고든 칼리지
윌리엄 W. 클라인 교수(신약학), 덴버 신학교
대럴 L. 보크 교수(신약학,) 댈러스 신학교
도널드 A. 해그너 교수(신약학), 풀러 신학교
모이제스 실바 교수(신약학), 고든 콘웰 신학교
로드니 A. 휘태커 교수(신약학), 트리니티 성공회 신학교
책임 감수
김회권, 숭실대학교 기독교학과 교수, 『청년설교 1·2·3』 『하나님 나라 신학 강해 시리즈』 저자
김영봉, 와싱톤한인교회 담임목사, 『사귐의 기도』 『바늘귀를 통과한 부자』 저자
영문 감수
이종태, Ph. D.(미국 GTU, 기독교영성학), 번역가(『메시지』 『순전한 기독교』 『다윗: 현실에 뿌리박은 영성』 등 다수)
홍종락, 전문 번역가((『메시지』 『올 댓 바이블』 『피고석의 하나님』 『영광의 무게』 등 다수)
신학 감수
김구원, 개신대학원대학교 구약학 교수
김근주, 기독연구원 느헤미야 전임연구위원
김성수, 고려신학대학원 구약학 교수
류호준, 백석대학교 구약학 교수
배정훈, 장로회신학대학교 구약학 교수
왕대일, 감리교신학대학교 구약학 교수
전성민, 밴쿠버 기독교세계관대학원 세계관 및 구약학 교수
차준희, 한세대학교 구약학 교수
권연경, 숭실대학교 신약학 교수
김철홍, 장로회신학대학교 신약학 교수
심상법, 총신대학교 신약학 교수
윤철원, 서울신학대학교 신약학 교수
허주,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신약학 교수
모세오경
역사서
시가서
예언서
신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