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아슬아슬 뜨개질 대결 : 양보와 나눔 - 친절한 예절 학교 (양장)

자나 데이비드슨 저 | 어스본코리아 | 2024년 02월

북트리

정가
$29.60
판매가
$16.28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3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92430379 / 32쪽 / 409g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1,700
  • 11,700
  • 5,850
  • 24,3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최고의 뜨개질 작품’을 완성하려는 양들의 대결! 언덕 위 푸른 풀밭에 사는 양들은 알록달록 털실로 뜨개질하는 걸 무척 좋아해요. 어느 봄날, ‘최고의 뜨개질 대회’가 열리자 양들은 저마다 우승을 노리고 참가하지요. 뜨개질 대회에서는 해가 뜰 때부터 해가 질 때까지 자기만의 특별한 작품을 완성해야 해요. 끈기 있는 양 ‘어니’, 손 빠른 양 ‘올리브’는 제각기 커다랗고 알록달록한 담요를 뜨기 시작해요. 그런데 마무리를 코앞에 두고 두 양은 깜짝 놀랄 사실을 알게 돼요. 어느새 같은 털실 뭉치로 뜨개질을 하고 있었던 거예요! 하나뿐인 털실 뭉치로는 두 담요를 모두 완성할 수 없었어요. 우승을 양보하고 싶지 않았던 어니와 올리브는 털실을 두고 팽팽히 맞서지요. 그때, 거센 바람에 털실 뭉치가 멀리 날아가고, 어니와 올리브는 털실 뭉치를 쫓아 사람들이 사는 마을까지 내려가요. 털실이 어느 아가씨의 바구니로 쏙 들어가는 바람에 두 양은 모자를 써서 변장하고, 아가씨가 탄 버스를 킥보드로 따라잡아 겨우겨우 털실 뭉치를 되찾아요. 서로 힘을 합쳐 본 어니와 올리브는 더 싸우지 말고 털실을 나눠 쓰기로 해요. 그 말을 들은 동물들이 저마다 필요한 곳이 있다며 털실을 나눠 달라고 부탁해요. 두 양은 털실을 남김없이 나눠 주면서, 친구들이 기뻐하는 모습에 뿌듯함을 느끼지요. 마침내 뜨개질 대회장으로 돌아온 어니와 올리브는 두 담요를 꿰매 붙인 아주아주 커다란 담요로 뜨개질 대회에서 우승해요. 그리고 언덕 위의 양들과 함께 담요를 덮고 편안히 잠자리에 들었답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과 바른 성품을 유머러스하게 전하는 이야기와 귀엽고 친근한 캐릭터 ‘내’ 담요를 완성하기 위해 털실을 독차지하려던 어니와 올리브가 ‘모두’에게 털실을 양보하면서 변하는 모습이 감동적이에요. 나아가 함께 완성한 커다란 담요를 덮고 잠자리에 드는 장면에서는 따뜻한 행복을 느낄 수 있지요. 아이들은 생생하게 담긴 등장인물들의 우스꽝스러운 행동과 말투, 유머러스한 그림을 통해 이야기에 몰입하게 될 거예요. 그 과정에서 자신과 닮은 모습을 발견하기도 하고, 남과 어울리며 더 큰 행복을 나누는 방법을 생각해 볼 수 있지요. 이 모든 과정은 양보와 나눔이 우리의 삶을 더 좋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게 이끌어 준답니다.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 저자 : 자나 데이비드슨
저자 : 자나 데이비드슨

그림 : 알리슨 프렌드

역자 : 신인수
대학에서 영문학을 공부한 뒤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서 번역학을 전공했다. 어린이·청소년책에 깊은 애정을 가지고 좋은 작품을 찾아 우리말로 옮기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동물 천재를 위한 남다른 지식 사전』, 『진짜 소중한 벌』, 『세계 신화 30』, 『세계 발명 발견 아틀라스』, 『뭐가 되고 싶냐는 어른들의 질문에 대답하는 법』,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참 쉬운 심리학』 외 다수가 있다.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