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전화 받은 명왕성 : 명왕성이 들려주는 태양계 이야기 - 나린글 그림동화 (양장)

애덤 렉스 저 | 나린글 | 2020년 05월

북트리

정가
$30.00
판매가
$16.5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3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96963804 / 54쪽 / 484g / 260 x 26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1,700
  • 15,120
  • 19,800
  • 19,8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이 책은 무엇보다 재치와 유머로 가득 차 있습니다. 글작가와 그림작가의 자기소개를 지나치지 않는 독자라면 첫 장을 여는 순간 이 책이 예사롭지 않음을 눈치챌 것입니다. 우리는 ‘아내와 아들의 궤도를 돌며’ ‘자신의 적도에 매우 민감한’ 글작가와 작업의자 면적의 94.86퍼센트를 차지하고 있는 그림작가가 탄생시킨 태양계 캐릭터들을 만날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이 책에 등장하는 행성들과 태양계 천체들의 매력에 빠져 웃다 보면 숙제를 깜빡하거나 식사시간을 놓칠 확률이 아주 높기 때문입니다. 본격적으로 이야기가 시작되면 태양계의 가장 바깥쪽에 있던 가장 작은 행성, 행성이란 사실이 너무나 기뻐서 배에 하트 무늬가 생겨버린 콧대 높은 행성, 바로 명왕성이 우리를 격하게 반겨 줍니다. 그런데 어느 날, 명왕성은 ‘이제부터 넌 행성이 아니라 왜소행성’이라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게 됩니다. 이건 인간으로 치면 거의 ‘넌 사실 인간이 아니라 휴머노이드였어.’라는 말과 동급이었죠. 그런데 이 황당한 상황 속에서도 명왕성은 배려심을 잃지 않고 우리들을 태양계로 안내해 줍니다. 명왕성은 태양계의 구성원들을 하나하나 소개하면서 자신의 처지를 설명합니다. 이 책에서 우리가 만나게 될 행성들과 소행성, 왜소행성 같은 천체들은 각자 뚜렷한 개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웃으며 그들의 대화를 읽다 보면 우리는 태양계에 대해 얼마나 많이 배우고 있는지 미처 깨닫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어려운 단어나 숫자를 나열하지 않고, 유머와 재치로 이야기를 이끌어나가기 때문에 유치원이나 초등 저학년 어린이들의 우주과학 첫걸음으로 추천합니다. 게다가 과학 정보 동화로 끝나지 않고 행성의 지위를 잃어버린 후 정체성의 혼란을 겪는 명왕성이 어떻게 자존감을 회복하는지도 눈여겨볼 만합니다. 과학 정보는 물론 자존감 교육에도 도움이 되는 [전화 받은 명왕성]을 놓치지 마세요. 추천사 명왕성은 우울해하면서 독자들을 태양계로 안내한다. 당신이 명왕성이었어도 아마 낙담했을 것이다. 누군가 우리에게 ‘사람을 닮은 로봇이라 불러도 괜찮죠?’라고 묻는다면 우리는 완강히 거부했을 테니까. 유쾌하고 엉뚱하게 표현된 개성 있는 캐릭터들은 페이지마다 ‘재미있는 지식들’을 제공한다. - 커커스 리뷰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 저자 : 애덤 렉스
저자 : 애덤 렉스 (Adam Rex)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전설의 가위바위보》를 비롯해 많은 사랑을 받은 그림책과 소설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현재 미국 애리조나주 투손에 살고 있습니다.

그림 : 로리 켈러 (Laurie Keller)
다양한 어린이 책을 만든 작가로, 미국의 미시간호 근처에 살고 있습니다. 그림책 <쑥쑥>으로 닥터 수스 상을 수상했고, <도넛 아니>는 뉴욕 타임스 주목할 만한 책에 선정되면서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수달에 대하여>, <웃으면 행복이 와요> 등의 책을 만들었습니다.

역자 : 나란글 편집부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