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루이스 L. 헤이 (Louise L. Hay)
심리적, 영적 문제를 다루는 미국의 대표적인 심리치료사이자 교사이며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아울러 출판사 헤이하우스의 설립자이자 발행인이기도 하다. 1981년, 심리 치료 전문가로서 이력을 쌓기 시작해, 1984년에 출간된 저서 《치유》가 35개국에서 5천만 부 이상 팔리며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그 후 ‘오프라 윈프리 쇼’, ‘필 도나휴 쇼’ 등에출연하여 널리 알려졌다. 그녀는 30년 동안 전 세계 5천만 명의 사람들에게 자기 치유와 영적 성장의 길을 제시해왔다. 그리고 《나를 치유하는 생각》, 《삶에 기적이 필요할
때》, 《나는 할 수 있어》 등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출간했다. 루이스 헤이의 '헤이하우스 출판사'는 책, 오디오, 비디오를 출간하여 지구의 의식을 치유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헤이하우스 출신의 영적 교사들이 지구의 영혼 치유에 도움을 많이 주고 있다. 루이스 헤이는 1926년 10월 8일 태어나 2017년 8월 30일에 긍정 확언한 대로 세상에서 가장 평화롭게 잠에 든 상태에서 이 세상을 떠났다.
역자 : 고정욱
어린이 청소년 도서 부문의 최강 필자 가운데 한 사람입니다. 성균관대학교 국문과와 대학원을 졸업한 문학박사이기도 합니다. 소아마비로 인해 중증장애를 갖게 되었지만 각종 사회활동으로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고, 장애인을 소재로 한 동화를 많이 발표해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아주 특별한 우리 형》, 《안내견, 탄실이》,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까칠한 재석이 시리즈》 등이 대표적인 작품입니다. 《소년 독립군이 되다》, 《가족은 나의 힘》 등의 작품 350여 편을 발간했습니다. 특히 《가방 들어주는 아이》는 과거 MBC 느낌표의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 선정 도서이며 초등학교 교과서에도 실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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