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91198618412 / 80쪽 / 104g / 128 x 20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정홍칼리
-
강이안
-
나태주
- 10,800
- 16,200
- 19,800
- 16,650
출판사 리뷰
저 바람 소리 창을 닫으면 멀어질 줄 알았는데 노래가 되어 자꾸만 나를 흔듭니다. 이제 내 마음속에도 바람이 붑니다. 나를 흔드는 그대 누구인가요 구영옥의 시는 비교적 단순 명료한 것이 특징이다. 현재 우리 시단의 시를 보면 읽어도 무슨 뜻과 의미를 지니고 있는지 알 수 없는 시들이 많다. 그래서 요즘 시를 사랑하고 시를 읽는 독자가 날로 줄어들고 있다는 평이 많다. 심지어는 시를 쓴 시인 자신이 자신의 시를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다는 비판도 적지 않다. 시인이란 모두가 인생과 자연의 관조를 통해 삶의 이치와 진리를 시로써 세상에 씨앗을 뿌리는 존재임을 구영옥 시인의 시를 통해 새삼 일깨워진다.
1부ㅣ연약한 어린나무
저 바람 소리
증언목
비명횡사
단팥빵과 그 남자
울엄마와 물동이
아프지만 말거라
오빠 생각
사랑초
손끝의 기도
그리움
마음의 수첩
비 젖은 책가방
토마토 이야기
푸른 하늘 내 아들
풀꽃
2부ㅣ그대의 거들짝이 되어
거들짝
몽돌의 노래
추억
흔적
생수 같은 내 편
까치 소리
꽃과 나비
바라보며
팔매질
프로필 사진
우리 사랑
어쩌다 고슴도치
꽃 중의 꽃
노오란 꽃송이
며늘아기
새벽길
3부ㅣ내 영혼의 태교
사랑 저축
멀어지는 것들
기도의 말
마음의 불을 밝힙니다
공空
섭섭이
세월을 담그며
내 영혼의 태교
마음의 샘
뜨개질을 하며
방석의자
백발의 노래
이웃
불꽃이 다하면
황혼의 마술사
명도대학 교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