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나는 그렇고 그런 고양이가 아니야! (양장)

젤라 저 | 뜨인돌어린이(뜨인돌출판) | 2024년 01월

베스트셀러

북트리

정가
$30.00
판매가
$16.5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3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58070030 / 48쪽 / 391g / 200 x 20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1,700
  • 17,010
  • 11,700
  • 19,8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당당한 나, 긍정적인 나 나를 믿는 마음이 이처럼 큰 고양이를 본 적 있나요? 사회 통념상 ‘고양이는 이렇다.’ 하는 기준이 있다. 하지만 이 책에는 우리가 아는 고양이와는 전혀 다른 특성을 지닌 독특한 고양이가 등장한다. 주인공 고양이는 배영을 할 때 자유를 느낀다. 고기와 생선은 절대로 먹지 않는 채식주의자다. 그뿐만이 아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 정해진 계획대로 움직이고, 시끄러운 록이야말로 진짜 음악이라고 생각한다. 가장 큰 반전은 몸이 무척 뻣뻣한 고양이라는 사실! 비좁은 곳에 끼어 있으면 답답하다며 몸서리친다. 이야기 시작부터 끝까지 주인공 고양이는 사회적 관념에 순응하기보다는 자신의 뜻을 솔직하게 드러낸다. 고정관념과 편견에 맞서는 게 나다움의 길임을 호쾌하게 알리며 규정된 틀을 시원하게 깨트린다. 타인의 평가, 사회적 시선으로 위축된 나를 안아주고 싶다면 지금 이 책을 읽어 보는 건 어떨까? 장애물에 상관없이 당당하게 자기 세계를 만들어 가는 나, 내가 가진 신념에 따라 삶을 열정적으로 가꾸는 이들을 향해 찬란한 응원가를 보낼 수 있을 것이다. “난 고양이야. 네가 생각하는 그런 고양이는 아니지만.” 위트 있게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는 주인공 고양이를 통해 알 수 있듯, 우리는 저마다의 모습을 한 이들과 더불어 산다. 구성원이 누구냐에 따라 생각과 의견이 여러 갈래로 나뉘고, 문제에 시선도 그 수만큼 다양하게 펼쳐진다. 이 책은 나와 다른 남을 이해하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림책이다. 주인공 고양이가 “나는 그렇고 그런 고양이가 아니야!” 하는 외침을 통해 ‘다르다’고 해서 틀린 것이 아님을 확실히 배울 수 있다. 책을 읽고 나면, 나에 대해 정확히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 보길 권한다. 나의 특별한 점을 찾아보았다면 내가 특별하듯이, 나와 다른 존재도 사랑스럽고 특별하다는 걸 마음에 새겼으면 한다. 사실 우리는 모두 달라서 더 멋진 존재니까. 팬시 디자이너, 젤라 작가의 관찰력과 표현력이 빛나는 그림책 《나는 그렇고 그런 고양이가 아니야!》는 작가가 어린이와 어른을 대상으로 쓰고 그린 첫 번째 그림책이다. 팬시 용품 디자인 제작과 일러스트 전시를 주로 했던 젤라 작가는 이번 작품에서 차세대 솔직ㆍ당당ㆍ발랄ㆍ깜찍의 대표 아이콘 주자로, 절대 미워할 수 없는 위풍당당 고양이 캐릭터를 만들었다. 16년 넘게 고양이를 섬세히 키우고, 관찰한 경험은 이 책에 많은 볼거리를 제공한다. 그중에서도 캐릭터 고양이가 실사 고양이로 변하는 장면은 독자들에게 ‘진정한 나로 살아가는 법’에 대한 질문을 산뜻하게 불러일으킨다. 그리고 마지막까지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는 생쥐 이야기는 이 책의 주제와 힘 있게 하모니를 이루며 큰 웃음을 준다.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 저자 : 젤라
저자 : 젤라
다르다고 해서 틀린 것은 아니라는 이야기가 하고 싶었습니다. 16살이 된 고양이 키티를 돌보며, 4살이 된 딸 루하를 돌보며, 세상에는 내가 알고 있는 것과 다른 것이 많다는 것을 배우는 매일매일입니다. 그리고 그 다름이 특별하고 사랑스럽다는 것을 함께 알아 가면 좋겠습니다.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