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과학추리단과 지구의 비밀 - 십대들의 힐링캠프 74

박기복 저 | 행복한나무 | 2024년 02월

북트리

정가
$27.60
판매가
$15.18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0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88758913 / 216쪽 / 281g / 150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3,500
  • 15,120
  • 16,650
  • 15,3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지권의 구조부터 베게너의 추리까지, 중학교 1학년 ‘과학’을 모험소설로 만나보자 중학교 과학은 초등학교와 달리 갑자기 어려워진다. 그래서 학생과 학부모 모두 당황하게 만든다. 총 3권으로 구성된 <과학추리단> 중『과학추리단과 지구의 비밀』은 첫 번째 시리즈로, 중학교 1학년 과정인 ‘지구’에 대한 이야기다. 지권의 구조와 베게너의 추리부터 빛이 성질과 갈릴레이의 망원경까지, 중학교 1학년 과학을 모험소설로 만나볼 수 있다. 크게 <과학추리단>은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다. 첫째, <과학추리단>이 비밀을 파헤치는 과정은 모두 중학교 교과서 체계에 맞게 과학지식이 들어있다. 정확한 개념과 예시, 설명으로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하다. 둘째, 스토리텔링으로 추리 이야기 안에 과학 지식이 들어있다. 셋째, 과학 윤리에 대한 다양한 가치관이 담겨있다. 과학의 문제점을 드러내고 그것에 대한 인류의 고민을 담고 있어 과학지식뿐만 아니라 과학을 대하는 관점과 태도의 문제를 다루고 있어 사색과 토론의 기회를 제공한다. 자, 흥미진진한 우주 모험 속에서 과학과 자연스럽게 친해질 수 있는 <과학추리단> 속으로 긴 여행을 떠날 준비가 되었는가? 책 속에서 우리는 에이다가 이끄는 대로 점점 화산을 향해 다가갔다. 발밑에서는 일정한 간격으로 진동이 계속 전해졌다. 미다스 : 화산은 모르겠지만 지진은 정말 쓸데없어. 피해만 끼치잖아. 에이다 : 그렇지 않습니다. 지진 덕분에 지구의 내부구조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습니다. 지진이 일어나면 지진파가 발생하는데, 지진파는 지구 내부에서 모든 곳으로 전달됩니다. 지진파는 내부구조나 구성물질의 성질에 따라 전달 속도가 달라지므로 그 속도의 차이를 정밀하게 분석하면 지구 내부의 구조와 구성물질을 알아낼 수 있습니다. 아이작 : 우리 몸 안을 직접 들여다보지 않고 엑스레이나 초음파로 찍어서 건강 상태를 알아내는 것과 비슷하네. 에이다 : 적절한 비유입니다 --본문 37Page 나는 집중력을 끌어올려 태블릿에 내가 기억하는 모양을 그렸다. 조각과 조각의 형태를 하나씩 구분해서 그리기가 만만치 않았지만 어떻게든 비슷한 모양으로 그리려고 노력했다. 그러다 베게너가 생각났다. 1900년 대 초에 베게너는 남아메리카대륙과 아프리카대륙의 모양을 보고 두 대륙이 과거에는 하나였다고 추리해 냈다. 지구의 거대한 역사를 조각 맞추기로 알아낸 것이다. 무수히 많은 사람들이 두 대륙의 모양을 알고 있었지만, 베게너와 같은 상상을 해낸 사람은 없었다. --본문 55Page 거북이도, 여우도 다 변이 때문에 그 생김새가 달라졌다. 변이는 같은 종류의 생물 사이에서 나타나는 생김새나 특성의 차이다. 생명은 환경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우연히 변이가 발생하고, 변이로 인해 ‘생물다양성’이 높아졌다. 즉 변이를 통해 진화가 일어났다. 이것이 다윈이 발견한 진화론이다. --본문 114Page 미다스 : 어, 저게 뭐지? 미다스가 손을 집어넣더니 냉장고 아래의 닫힌 칸에서 작은 통 하나를 꺼냈다. 통에는 먹다 남은 국물이 남았는데, 국물 위에는 고깃기름이 응고되어 있었다. 고기를 넣고 팔팔 끓일 때 액체가 되어 빠져나온 고깃기름이 온도가 내려가자 응고되어 다시 고체가 된 것이다. 미다스 : 나 배고픈데…, 넌 괜찮아? 우리 제2지구에 온 뒤로 아무것도 안 먹었어. 미다스 말을 듣고 보니 갑자기 허기졌다. 식당에서 어떤 증거물도 발견하지 못했으니 잠시 허기를 달래는 식사를 하는 것도 괜찮을 듯했다. --본문 160Page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 저자 : 박기복
저자 : 박기복(시우샘)
“박기복(시우) 선생님은 청소년의 꿈과 삶을 이야기하는 따뜻한 소설가입니다.”
박기복 선생님은 어른이 생각하는 청소년이 아니라,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청소년의 삶을 담아내고 있는 따뜻한 소설가입니다. 별난 청소년이 겪는 별난 이야기가 아니라,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겪었을 이야기, 누구나 고민하는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습니다. 박기복 선생님은 소설을 읽은 청소년들이 가벼운 마음으로 살아갈 힘을 키우고, 감춰두었던 아픔을 다독이며 행복한 삶을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집필한 청소년 소설에는 『나는 밥 먹으러 학교에 간다』, 중학수학을 소설로 읽을 수 있는 《수학탐정단》(총 6권)과 《달빛소녀》(총 6권), 중학과학을 소설로 읽을 수 있는 《과학추리단》(총 3권 예정) 시리즈 등 여러 권의 책이 있습니다.

목차

《과학추리단》 사용설명서
|등장인물|
1. 지권의 구조와 베게너의 과학 추리
2. 여러 가지 힘과 뉴턴의 사과
3. 생태계 탐구와 다윈의 거북이
4. 기체의 성질과 보일의 과학 정신
5. 물질의 상태변화와 캐리어의 에어컨
6. 빛의 성질과 갈릴레이의 망원경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