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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3300107 / 168쪽 / 535g / 149 x 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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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 재밌어서 읽다 보면 상식이 쑥쑥! 상식이 자라나면 생각이 무럭무럭!
★ 어린이 독서력,문해력 향상 및 교과 연계 학습까지
★ 30년간 누적 판매 약 3억부 <좋은생각>에서 만든 박학다식 지식 교양서
지식의 씨앗을 뿌려주는 “읽기의 힘”
“계절마다 이름이 바뀌는 산이 있다고?” “아프리카에 있는 눈 덮인 산, 킬리만자로”와 같은 사회적 호기심이 가득한 질문부터 어린이들이 어려워하는 지리에 얽힌 이야기, 또 지리에 바탕을 둔 역사 이야기 등 초등 교과 과정에서 다루는 정보를 재미있는 이야기들로 구성하였습니다. 더불어 깨알 상식과 깊고 넓은 배경지식이 풍부하게 한데 어우러지며 ‘읽는 재미’를 알려줍니다.
교과 학습도 놓치지 않는 “탐구의 힘”
[읽기의 힘]을 통해 독서의 재미와 습관을 붙였다면 [탐구의 힘]은 교과 학습을 좀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교과 과정과 연계된 기초 개념을 이야기와 덧붙여 설명해 줍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학교 수업 과정이 그저 어렵고 지루한 것이 아님을 스스로 깨닫게 됩니다. 아이들에게 학습에 보다 깊은 흥미를 갖게 하는 것이죠. “수수께끼를 간직한 이스터섬”에서는 국립공원과 세계 문화유산의 개념을 알려 주고, “사하라 사막이 기후에 끼치는 영향”을 통해 지중해성 기후를 설명해 줍니다. 읽기에서부터 시작된 지식은 탐구 학습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그런데 읽기와 탐구를 하기도 전에 어려운 교과 개념 어휘를 마주한다면 어떨까요? 대부분 한자어로 이루어진 교과 개념 어휘는 아이들이 학습에 흥미를 잃게 하는 큰 요소 중 하나입니다. 따라서 읽기와 탐구 과정에서 꼭 익혀야 할 교과 개념 어휘는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박학다식 이야기>에서는 아이들에게 어렵게만 느껴지는 교과 개념 어휘를 놓치지 않고 챙길 수 있도록 [문해력 up]을 통해 한 번 더 정리해 줍니다. 이를 통해 교과서에 나오는 재미없고 어려워 보이는 단어도 쉽게 문맥을 통해 파악하고, 핵심 어휘는 다시 한 번 정리해서 머릿속에 쏙쏙 집어넣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깊이 있는 지식이 깊이 있는 사고를! “생각의 힘”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지식과 상식은 물론 교과 과정까지 한 번에 잡는 이 시리즈는 마지막 “생각의 힘” 코너를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깊이 있는 질문을 할 수 있도록 확장된 지식을 알려줍니다. 아이들은 이 코너를 통해 단순히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거나 교과 학습만을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주변을 이루고 있는 다양한 것들에 대해 스스로 호기심을 갖고 질문하며 세상과 사회, 역사를 이해하게 됩니다. 이 책을 통해 더 깊은 질문에 대해 생각하는 연습을 하다 보면 우리 아이들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하고, 답을 찾아내는 과정을 반복하며 ‘생각하는 뇌’를 쑥쑥 길러낼 것입니다.
추천사
<초등학생을 위한 박학다식 이야기>과학은 물질, 생명, 지구와 우주, 에너지 등 다양한 과학 주제를 모아 구성한 책입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과학적 소양은 물론, 학교에서 배우는 과학 개념까지 자연스럽게 익히게 될 것입니다. 또한 글에 포함된 다양한 단어의 뜻과 교과서의 탐구 내용을 통해 문해력과 사고력이 쑥쑥 자라는 것을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호기심 가득한 우리 초등학생들이 멋진 과학 여행을 떠나 보기 바랍니다. - 감수자 황신영
우수한 사고력과 탐구심은 우연치 않게 접한 글에서 자라기 시작합니다. 좋은생각이 30여 년 간 축적한 다양하고 폭넓은 좋은 주제의 글을 읽다 보면 아이들에게 ‘읽는 힘’과 ‘문해력’ ‘생각하는 힘’이 자라게 될 것입니다. - 이서윤 선생님(현직 초등학교 교사, 유튜브 <이서윤의 초등생활처방전> 운영자)
책 속에서
겨울잠을 자는 대표적인 동물인 박쥐는 가을에 일찌감치 동굴이나 나무 구멍으로 서식처를 옮겨 겨울을 보낼 준비를 해요. 체온을 천천히 영하에 가까운 상태로 낮추어 겨울잠을 자요. 겉보기엔 죽은 것 같지만 가끔 한두 시간씩 잠에서 깨어나 덜 추운 곳으로 자리를 옮기기도 해요. (p. 17)
냉장고에서 음식을 싱싱하게 보관할 수 있는 이유는 의외로 간단해요. 냉장고는 물질에서 열을 빼앗아 밖으로 내보내는 구조를 가지고 있어요. 이때 액체가 기체 상태로 변하며 주변에서 열을 빼앗는 원리를 이용한 것이지요. 물이나 알코올을 손등에 떨어뜨리면 손에서 열을 빼앗아 증발하기 때문에 손등이 시원하게 느껴지는 것과 같은 원리예요. (p. 23)
사람에게 이름이 있듯 밤하늘을 장식하고 있는 별들에게도 언제부터인가 하나둘 이름이 생겨났어요. 별의 이름은 그 별을 발견한 사람이 이름을 붙이는 게 원칙이지만 주로 별들의 위치와 관련된 이름이 많아요. 힘센 사냥꾼의 모습을 한 오리온자리에서 사냥꾼의 겨드랑이 밑쯤에 위치한 별에는 ‘겨드랑이’라는 뜻의 ‘베텔게우스’라는 이름을, 무릎에 위치한 별에는 ‘무릎’이라는 뜻의 ‘리겔’이라는 이름을 붙였어요. (p 59)
세계 곳곳으로 통신을 가능하게 하며 다른 행성에 있는 생명체와 소통하는 것이 꿈이었던 니콜라 테슬라는 단순한 천재 과학자가 아니라 평화주의자의 소신을 지키는 과학자였어요. (p. 156)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머리말
01. 첨단 기술로도 막을 수 없는 재난, 지진
02. 야생 동물의 효과적인 겨울나기
03. 열을 빼앗아 차가워지는 원리
04. 한밤의 서리와 아침 이슬
05. 달의 땅에도 주인이 있을까?
06. 동식물의 다양한 자기 보호
07.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리
08. 아기가 칭얼대면 비가 온다?
09. 별 이름 붙이기
10.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콘택트렌즈
11. 세균학의 아버지
12. 쓰임새가 많은 거미
13. 숯에 담긴 옛 어른의 지혜
14. 바닷물이 파랗게 보이는 까닭은?
15. 가장 오래된 소리 없는 언어
16. 3일은 춥고 4일은 따뜻하다?
17. 위아래로 움직이는 고속도로
18. 대폭발로 팽창하는 우주
19. 생명을 가진 지구
20. 보호해야 할 두 얼굴의 야누스
21. 우연한 발견, 유리
22. 제4의 물질 상태, 플라즈마
23. 우유 맛을 변하게 하는 전기 현상
24. 찰흙 속의 은
25. 에디슨보다 한발 앞선 과학자, 니콜라 테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