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김수빈
카이스트 전기및전자공학부를 졸업했으며,
설레고 환상적인 단어 ‘꿈’을 늘 마음에 품어 왔습니다.
꿈을 꾸는 모든 사람이 마음껏 꿈을 펼치길 바라는 마음으로
《꿈을 먹는 하마》를 썼습니다.
꿈을 먹는 하마는 오늘도 우리 주변을 열심히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빛나는 붉은, 주황, 노란 꿈사탕이 데구루루 굴러 나오길 응원합니다.
저자 : 윤정화
아이들 교재 만드는 일을 오랫동안 했어요. 지금은 그림책을 쓰고, 그림책으로 사람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대학원에서 아동문화콘텐츠를 공부했고 《세상에서 가장 멋진 얼룩말》, 《얍! 화난 마음 사라져라》, 《콩콩콩! 같이 뛰어요》, 《냠냠! 잘 먹겠습니다》 등의 책을 썼어요. 재미있는 상상 속에서 파란 잠자리를 만났고 작은 존재들을 유심히 보게 되었어요. 잠시 휴대폰, 게임을 내려놓고 주변을 둘러보세요. 조용히 시간을 보내다 보면 아이처럼 아주 특별한 친구를 만날 수도 있으니까요.
저자 : 최형미
서울에서 태어나 문학을 공부했어요. 2003년부터 동화를 쓰기 시작했고, 지금까지 《남자답게? 여자답게? 그냥 나답게 할래요!》, 《소문 바이러스》, 《이런 아빠 저런 아빠 우리 아빠》, 《시간 부자가 된 키라》, 《키라의 감정학교 시리즈》, 《선사시대 제물이 된 찬이》 등을 썼어요. 각자를 인정하고 존중해 주면서 힘을 모으고, 서로 노력하여 밝고 건강한 사회를 함께 만들고 싶은 바람으로 이 책을 썼어요.
저자 : 이향
서울에서 태어나 유아교육을 공부했어요. 유치원 교사로 일하다가 지금은 출판사에서 어린이 책을 만들고 있어요. 《아가랑 두두랑 시리즈》를 우리말로 옮겼고, 《남자답게? 여자답게? 그냥 나답게 할래요!》를 썼어요. 어린이들이 다른 사람들과 함께 어울리고, 같이 하는 기쁨을 알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어요.
그림 : 김우영
스마트폰 속 여러 앱을 디자인하는 일을 십수 년째 하고 있습니다. 밀키베이비 스튜디오를 열고 어른을 위한 에세이툰을 그리며, 예술+기술 교육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포니는 어린이를 위해 그린 첫 그림책입니다. 저서로는 《지구로운 출발》, 《오늘 또 뭐 하지?》, 《우리 엄마 그림이 제일 좋아》, 《지금, 성장통을 겪고 있는 엄마입니다만》 이 있습니다.
그림 : 김희진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음악 들으면서 그림 그리는 게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그림 작가입니다. 반려견 탄이와 산책도 하고 따뜻한 감성 그림을 그리며 하루를 보냅니다. 그림을 통해 이야기를, 따뜻한 느낌을 전하고 싶습니다. 파란 잠자리는 처음으로 그린 그림책입니다. 파란 잠자리를 그리면서 느꼈던 설렘과 따뜻함이 전해지기를 바랍니다.
그림 : 박선하
대학에서 애니메이션을 전공하고 만화와 캐릭터, 동화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어린이 친구들에게 재미있는 상상력을 선사하는 그림을 그리기 위해 오늘도 즐겁게 그립니다.
그린 책으로는 《임신 출산 육아 백과: 엄마, 나는 성장하고 있어요》, 《다문화 친구들, 울끈불끈 사춘기가 되다!》, 《십 대를 위한 영화 속 과학인문학 여행》, 《신 나는 법 공부 : 어린이 생활 속 법 탐험이 시작되다!》, 《미래를 살리는 착한 소비 이야기》, 《적금은 뭐고 펀드는 뭐야?》, 《미래를 이끄는 어린이를 위한 소셜 미디어 이야기》, 《어린이를 위한 인공지능과 4차 산업혁명 이야기》, 《어린이를 위한 따뜻한 과학, 적정 기술》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