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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1926798 / 120쪽 / 156g / 140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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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시를 쓰면서 일상을 정리하고 지나간 시간들을 돌아보곤 합니다. 무의식에서 나오는 언어가 저의 진실된 마음이 아닐까 싶습니다. 남아있는 시간이 얼마가 될지 모르나 좀 더 아름다운 삶이 될 수 있도록 시를 계속하여 쓸 생각입니다. 시를 쓸 수 있는 삶을 살 수 있어 행복한 것 같습니다. (본문 중에서)
1. 지금 이대로 살아갈 뿐이다
2. 네가 있던 자리
3. 세월을 묻고
4. 슬픔 그리고 작별
5. 산위에서
6. 다 건너가리
7. 잊히지 않아
8. 맡김
9. 봄일 때 떠나기
10. 당신의 영혼
11. 어디에
12. 보라색 나비
13. 그렇게 이곳
14. 아직도 사랑
15. 꽃을 위해
16. 그곳에
17. 반딧불같은 영혼
18. 다 떠나고
19. 구름
20. 오고 가고
21. 내리막
22. 영혼의 그림
23. 그런 인연
24. 영원히
25. 생각하는 별
26. 이네아스자
27. 바람이 되어
28. 그 길의 끝
29. 분홍은 날개가 있었나
30. 이제서야
31. 머문 듯
32. 그나마
33. 흐르는 세월
34. 떠나 버리고
35. 더 이상
36. 가을 강변에서
37. 아무것도 아니었던 것을
38. 10월
39. 스쳐가는 인연
40. 그치지 않는 비
41. 멀지도 가깝지도 않은
42. 별이 되어 만나자
43. 길고 긴 길
44. 가벼웠던 인연
45. 마지막일 줄
46. 어떤 슬픔
47. 분홍빛은 왜 반짝였을까
48. 세월이 무거웠지만
49. 길 위에서
50. 그가 물었습니다
51. 12월
52. 영혼은 새가 되어
53. 마음속에 남아있을 뿐
54. 다시 못 올 것을 알기에
55. 노랑이 희미해졌건만
56. 어두운 밤도
57. 눈 덮인 산
58. 메아리조차
59. 사막위의 길
60. 계곡
61. 겨울비
62. 사라져 버리고
63. 있는 그대로
64. 오르고 싶어도
65. 떠나갈 것을 알기에
66. 당신이 떠난 자리
67. 버림
68. 묶임
69. 파도
70. 없음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