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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리버 여행기 - 삼성 초등 세계 문학 3 (양장)

조너선 스위프트 저 | 삼성출판사 | 2023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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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15001442 / 240쪽 / 336g / 130 x 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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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1. 아동 문학의 결정판, 〈삼성 초등 세계 문학〉을 소개합니다. 〈삼성 초등 세계 문학〉은 오늘날까지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에게 읽히며 감동을 주는 작품들을 찾아 총 40권으로 엮었습니다. 초등학생 어린이에게 필요한 감성과 인성을 길러줄 뿐만 아니라, 어휘력과 이해력 등의 논술 능력을 키우는 데에도 도움을 줍니다. 부모님도 기억하는 아름다운 명작들을 통해, 다른 나라의 문화와 감성도 느껴보세요. 2. 〈삼성 초등 세계 문학〉에만 있는 6가지는 무엇인가요? -한번쯤 들어봤을 만한 노벨상 수상작부터 서울대ㆍ 연세대 추천 도서까지 두루 섭렵할 수 있어요 제목만 들어도 아! 할만한 노벨상 수상작부터 서울대ㆍ연세대 추천 도서, 서울시 교육청 추천 도서까지 이 모든 작품들이 한곳에 모여 있습니다. 초등학교 시절에 최우선으로 읽어야 할 문학 작품들이 이렇게 모여 있으니 무엇을 먼저 읽어야 할지 고민하지 않아도 돼요. -교과서를 집필하신 선생님이 초등학생 수준에 맞게 선정한 작품들이 믿음이 가요 초등학생인 우리 아이에게 어떤 문학 작품을 어떻게 읽혀야 할지 난감하셨죠? 서울대 출신 선생님 두 분이 직접 우리 아이 인성과 감성, 그리고 논술 대비에 도움이 될만한 작품들을 골라 40권의 시리즈로 완성했습니다. -어려운 어휘는 쉽게 풀어 써서 작품 이해가 쉬워졌어요 세계 문학은 아무래도 문화가 달라서 우리 아이가 이해하기 어렵지 않을까 염려하신다면, 걱정하지 마세요. 초등학생 어린이의 수준에 맞는 어휘와 문장으로 유명 동화 작가분들이 이야기를 새로 쓰셨습니다.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원작의 아름다움을 최대한 살려 썼기 때문에 아이가 독서하는 데에 막힘이 없습니다. -서울대 출신 선생님의 작품 설명을 읽으면 마치 문학 수업을 듣는 것 같아요 작품마다 작가에 대한 설명과 요약된 줄거리를 포함해, 선생님의 해설이 질의 응답 형식으로 실려 있습니다. 독서 후 이해가 되지 않았던 내용이나 작품 감상 포인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학교 서술형 시험 대비도 준비할 수 있고, 논술 실력도 쑥쑥 기를 수 있습니다. -한손에 잡히는 판형과 가벼운 무게, 게다가 부담없는 가격으로 만날 수 있어요. 초등학생에게 적절한 분량, 한손에 들고 다니기에 알맞은 무게까지 신경 써서 만들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부담없이 명작의 품격을 만날 수 있습니다. -산뜻하고 밝은 그림들이 기분을 좋게 해요 아름다운 명작에 걸맞게 그림 작가들의 노력이 담긴 그림 하나 하나가 우리 아이의 감성을 깨웁니다.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 저자 : 조너선 스위프트
원작 : 조너선 스위프트 (Jonathan Swift)
1667년 11월 30일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태어났다. 그가 태어나기 7개월 전에 아버지가 사망해 백부 고드윈 스위프트의 보호 아래 자랐다. 더블린의 킬케니 스쿨을 마치고 1682년 트리니티 칼리지에 입학해 1686년에 졸업했다. 학교를 마친 스위프트는 1688년 유명한 정치가이자 학자로 당시는 정계에서 은퇴한 윌리엄 템플 경의 개인비서로 들어갔다. 그후 1694년 아일랜드로 돌아가서 집안의 전통에 따라 성직을 얻어 킬루트 성당의 녹봉을 받아 생활했다. 1696년 다시 템플 경에게 돌아왔고, 템플 경이 세상을 떠난 뒤 또다시 아일랜드로 돌아가 1710년까지 더블린 근처 라라카의 교회 목사로 일했다.
1710~1714년에 스위프트는 삶의 절정기를 맞는다. 토리당의 기관지 격인 신문 「이그재미너」의 편집장을 맡아 마음껏 붓을 휘두르며 정치평론 ‘동맹국의 행위’ 등으로 필명을 높였다. 그러나 1714년 앤 여왕이 죽고 토리당이 집권에 실패하자 더블린의 성 패트릭 성당에서 칩거했다. 그러나 아일랜드가 영국 정부의 그릇된 정책 때문에 궁핍에 빠지자 아일랜드의 구제와 부흥을 주장하는 팸플릿을 만들기 시작했다. 1724년 「드레이피어의 서한」과 함께 1726년에는 『걸리버 여행기』를 런던에서 출간해 드디어 확고하게 그의 이름을 떨쳤다. 1730년대 말엽부터 정신착란 증세가 나타나, 1742년에는 발광상태에 빠졌다. 1745년 10월에 세상을 떠나 성 패트릭 성당의 묘지에 묻혔다. 주요 저서로는 대표작 『걸리버 여행기(Gulliver’s Travels)』(1726)를 비롯해 『통 이야기』, 『책의 전쟁』, 『스텔라에게의 일기』 등이 있다.
그의 대표작인 『걸리버 여행기』는 국내에서 주로 아동소설로 분류돼 왔고, 전체 내용 중 '소인국' 과 '거인국' 편만 축약된 채 소개되어 왔다. 그러나 원작은 '소인국' 과 '거인국' 편 외에 '하늘을 나는 섬나라' '말의 나라' 등이 포함된 전 4부작으로, 18세기 영국의 정치현실을 신랄하게 꼬집은 성인용 대작이다. 인간성의 기본적 모순인 이성적 억제와 동물적 충동 사이의 대립을 토대로, 자유와 전제국가, 진정한 신앙과 환상 사이에서 갈등을 겪고 있는 인간의 왜소한 모습을 풍자한 것이다.

그림 : 유수정
1975년 서울에서 태어났고, 덕성여자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동양화를 전공하였습니다. 『걸리버 여행기』, 『바다에 잠기는 섬나라 이야기』, 『꿈 성장판이 열렸어요』, 『고민의 왕』, 『틀린 게 아니라 다른 거야!』, 『잃어버린 자전거』, 『최후의 탐험대』, 『두릅나무와 고양이』 등에 그림을 그렸으며 『The castle 인형의성』에서는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개인전 『유수정展』, 『The castle展』, 『The silence展』 등 전시 활동을 하며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역자 : 신윤덕
1965년 전북 여산에서 태어나, 1990년 단편 소설 <황소의 죽음>으로 등단한 소설가이자 어린이 글짓기 교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산적의 딸 로냐》와 《파브르 곤충기》 등이 있습니다.

해설 : 김준우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대학원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한 후, 서울대 등에서 강의했습니다. 저서로는 (주)지학사 《자율 학습 18종 문학》과 《수능 필독 현대 소설 감상 1, 2》, 《수능 필독 현대 시 감상》, 이가서 《대담한 책읽기》 등이 있습니다.

목차


소인의 나라
이루고 싶은 꿈
폭풍을 만난 앤틸로프호
손바닥만 한 사람들
괴물이 나타났다!
사원에 갇히다
대신 회의
산 같은 사람에 대한 검사 보고서
릴리퍼트의 줄타기
구두 뒷굽 이야기
블레퍼스크의 군함
화가 난 릴리퍼트의 왕
불에 타는 와비 궁
한밤중에 찾아온 손님
블레퍼스크로 떠나다
그리운 가족의 품으로

거인의 나라
다시 바다로
거대한 나라
쥐와의 목숨을 건 싸움
한 소녀와의 만남
궁궐로 간 나
사과만 한 우박
왕과의 대화
상자를 물고 나는 독수리
목숨을 건진 나

말의 나라
해적으로 변한 선원들
말을 하는 신기한 말
뒤바뀐 말과 사람
존경스러운 휴이넘
쫓겨나는 나
돌아가기 싫은 야후의 나라

재미있는 논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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