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서영선
한국외국어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한 뒤, 출판 기획 편집을 비롯해서 어린이를 위한 글쓰기에 이르기까지 오랫동안 일해 왔습니다. 지금은 아이 둘을 키우며 세상을 보는 눈이 더 따뜻하고 풍요로워져 가고 있습니다. 아직도 아이들 세상에 더 가까운 철없는 어른이지만, 어린이들보다 조금 먼저 세상을 살아가면서 얻은 생각과 지혜를 나누려고 열심히 어린이 책을 쓰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꼬마농부》, 《재미있는 도서관》, 《거절한다는 것 - 피자와 햄버거의 차이》, 《연대한다는 것 - 커피콩을 따는 아이들》등이 있습니다.
저자 : 강민경
어린이 동화 작가. 한양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고전문학을 공부했습니다. MBC 창작동화공모에 장편동화가 당선되면서 동화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아이세상 창작동화 우수상, 기독 신춘문예 당선, 한국안데르센상 대상을 수상했고, 문예진흥원에서 창작지원금을 받았습니다. 현재 대학에서 문학을 가르치면서 어린이들을 위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100원이 작다고?》, 《부낭자가 떴다》, 《2학년 6반 고길희 선생님》, 《까만 달걀》, 《아드님, 진지 드세요》, 《꽃골학교 아이들》, 《아이떼이떼 까이》, 《홍길동전》, 《우적우적, 쇠붙이 먹는 괴물》, 《버림받은 공주, 아버지를 살리다》 등 다수가 있습니다.
저자 : 박선희
아이들과 함께하며 어린이들의 마음 성장에 큰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 성장에 ‘이야기’가 가장 좋은 친구가 되어 준다고 생각합니다. 이야기가 지닌 공감과 실천의 힘이 세상을 더욱 따뜻하게 만들 거라고 믿고 오늘도 동화 창작에 힘쓰고 있습니다.쓴 책으로는 《미래를 위한 따뜻한 실천, 업사이클링》, 《듣고 싶은 말만 들을래요!》, 《생명을 위협하는 공기 쓰레기, 미세먼지 이야기》, 《우리 반에서 유튜브 전쟁이 일어났다!》, 《지구가 보내는 위험한 신호, 아픈 바다 이야기》, 《출동! 우리 반 디지털 성범죄 수사대》 등이 있습니다.
저자 : 제성은
새벗문학상을 받으며 동화 작가가 되었고, 춘천 인형극제 대본 공모전에서 수상했습니다.
창작 동화 《사춘기 대 갱년기》, 《단톡방 귀신》, 《소음 모으는 아파트》, 《잔소리 센터》, 《코털인간 기운찬의 미세먼지 주의보》 들과 그림책 《춤추는 수건》, 《눈썹 세는 날》들을 썼습니다.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책 읽는 즐거움에 흠뻑 빠질 수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많이 짓고 싶습니다.
그림 : 박연옥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했어요. 선생님도 이 동화의 주인공처럼 스마트폰 때문에 하루를 다 망쳐 버린 적이 있어요. 스마트폰을 잘 쓰는 방법을 알아볼까요?
대표 작품으로는 《글쓰기 대소동》, 《영어 1등 도전학교》, 《햄버거가 뚝!》, 《아홉 살 선생님》, 《엄마는 왜 맨날 영어 공부하래?!》, 《엄마, 수학 공부 꼭 해야 돼?》, 《엄마, 사회 공부는 왜 해?》, 《엄마, 과학 공부는 왜 해?》, 《엄마, 국어 공부는 왜 해?》등이 있습니다.
그림 : 안경희
미술 시간을 가장 좋아하던 낙서쟁이가 커서 그림쟁이가 되었어요. 따뜻하고 유쾌한 그림으로 보는 사람까지 즐거워지는 그림을 그리는 게 꿈이랍니다. 그린 책으로는 《선생님은 너를 사랑해 왜냐하면》, 《남자애들은 왜?》, 《일기를 뭘 써, 어떻게 써?》, 《나 혼자가 편한데 왜 다 같이 해야 해?》, 《다문화 친구 민이가 뿔났다》 등이 있습니다.
그림 : 이미진
어릴 적부터 그림책을 따라 그리거나 만화 그리는 걸 좋아했습니다. 대학에서 일러스트를 전공하고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동화를 만들기 위해 그림 작가가 되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생태동화 《맹꽁이의 집을 찾아 주세요》, 《도시농부 송아의 관찰일기》, 《반짝반짝 눈 박사》, 《듣고 싶은 말만 들을래요》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