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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조를 다시 본다

박홍갑 저 | 주식회사 한산문화연구원 | 2024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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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7634239 / 412쪽 / 783g / 155 x 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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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박홍갑
저자 : 박홍갑
경북 청도에서 태어나, 조선 정치 사회사를 연구하여 영남대학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국사편찬위원회에서 줄곧 곰팡이 냄새나는 고서 고문서와 씨름하다 퇴직했으며, 우리 역사의 뿌리와 줄기를 찾아 학술 논문으로 발표한 결과들을 대학(중앙대, 경희대 등)에서 젊은 학생들과 공유해 왔다, 아울러 상아탑에 갇혀있는 학술적 성과를 대중성 있는 글로 바꾸어 각종 월간지나 잡지에 기고해 왔으며, 라디오나 TV 등의 여러 방송에도 출연하여, 우리 역사 문화를 더 널리 알리려는 노력을 해왔다.

〈주요 저서〉
학술 분야
《조선시대 문음제도 연구》 (1995, 탐구당)
《병재 박하징 연구》 (2005, 경인문화사)
《조선조 사족사회의 전개》 (2012, 일지사, 2012년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한국 중세사 전개와 고성이씨》 (2020, 경인문화사)
《임란공신 박경신과 창의일록》 (2021, 주류성) 외 공저 다수

교양 분야
《사관 위에는 하늘이 있소이다》 (1999, 가람기획, 한국출판인회의 이달의 책)
《양반나라 조선나라》 (2000, 가람기획)
《승정원일기》 (2010, 산처럼,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이달의 읽을 만한 책 ,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우리 성씨와 족보 이야기》 (2014, 산처럼,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출판콘텐츠)
《정사를 버무려 슨 조선왕조야사1, 2》 (2022, 주류성)

목차

제1편. 나라 기틀을 다지다
무학대사의 해몽 / 이성계는 과연 고려 왕씨들을? / 함흥차사의 진실 / 정종 묘호, 사후 260년 뒤에 받았다 / 호방하고 괄괄한 내조 스타일, 원경왕후 민씨 / 멀리 내다 본 양녕대군 / 세종 스타일 / 태평성대를 이끈 투톱, 황 정승과 맹 고불

제2편. 부국강병을 꿈꾸다
긴 세자 수업, 짧았던 임금 노릇 / 효심 가득한 성군 기질의 문종 / 문종의 여성 콤플렉스 / 완벽한 정통성을 갖춘 임금 / 단종 선위 장면에 대한 두 기록 / 자살이라 쓰고 타살이라 읽는다 / 수양대군 정난과 허후 부자 / 천명과 운명 / 만들어진 사육신과 생육신 / 살인마 정승 홍윤성 / 밤이 무서웠던 제안대군 / 남이 장군의 억울한 혼령 / 12살 어린 임금의 성공적 데뷔 / 사약 받은 폐비 윤씨 / 이 자리가 아깝사옵니다

제3편. 난세로 접어든 기운
폭군을 가르친 두 스승 / 연이은 선비들의 화 / 흥청망청과 신씨 부인 / 치마바위 전설과 단경왕후 / 길 가다 공신록을 주운 사람들 / 기묘한 신참 선비들의 화 / 희대의 모사꾼 류자광의 말로 / 천하 간신 김안로의 인간상 / 8개월짜리 성군 / 대윤 소윤의 권력다툼 / 천하를 쥐고 흔든 치맛바람 / 윤원형과 정난정

제4편. 거듭되는 내우외환
방계 대통(大統) / 김효원 심의겸의 알력으로 동서로 갈라지다 / 알쏭달쏭한 정치적 미스터리, 정여립의 난 / 나라를 두번 구한 역관 홍순언 / 망나니 형님 임해군 / 꾀주머니를 찬 김개시 / 적통으로 태어난 어린 영창과 어머니 / 다시는 왕가의 며느리가 되지 않게 하소서 / 꿈으로 알려 준 반정 기미 / 왕이 된 남자 능양군 / 홍시 전쟁 병자호란 / 뭣이 중한디? 죽은 자와 살아남은 자 / 소현세자와 강빈의 억울한 죽음 / 김자점 몰락과 친청파의 종말 / 이경석 신도비가 나란히 선 이유

제5편. 반복되는 치세와 난세
홍수(紅袖)와 삼복(三福) / 잔칫상에 불어 닥친 피바람 / 장희빈과 송시열 284 / 궁중 여인들 암투와 갑술년의 환국 / 두 통의 편지와 회니시비 / 임금님 위에 만동묘지기 / 임금과 왕세제 / 건달로 살 것인가, 선비로 죽을 것인가? / 목 없는 귀신이 되리라 / 대탕평이 답이
다 / 지워버린 사도세자의 죽음 / 정성왕후와 정순왕후 / 허점을 쉽게 노출해 버린 홍국영 / 반성문 한 장으로 총애 받은 신하 / 담바구 타령과 독한 소주 정치 / 정조의 비밀편지

제6편. 쇠망의 길
홍경래의 난과 김 삿갓 / 안동 김씨 김조순 / 효명세자와 풍양 조씨 / 내 사랑 경빈 김씨 / 인왕산 호랑이 세도가들 / 권력의 상징 나합과 석파정 / 임금 외숙을 사칭한 염종수 / 강화도령과 강화학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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