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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 나라꽃 도감

이원중엮음 저 | 지성사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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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8895422 / 120쪽 / 228g / 200 x 2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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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 세계 여러 나라에서 아끼고 사랑하는 꽃과 나무가 한자리에 모였어요! 나라꽃이란 한 나라를 상징하는 꽃이며, 한자로는 국화(國花)라고 합니다. 전 세계 여러 나라에서는 법으로 나라꽃을 지정하기도 하고, 우리나라의 무궁화처럼 비록 법으로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그 나라의 역사 · 문화적인 배경과 깊은 관련이 있어 국민 대다수가 나라꽃으로 여기기도 합니다. 나라꽃에는 풀꽃도 있고, 나무를 나라꽃으로 삼은 나라도 있습니다. 대표적인 나라가 캐나다입니다. 캐나다 하면 무엇이 가장 먼저 떠오를까요? 바로 단풍나무입니다. 국기도 단풍잎의 모양을 본떴지요. 단풍나무에는 여러 종류가 있지만 이 나라의 단풍나무는 설탕단풍나무(사탕단풍나무)이며, 이 나무에서 수박 향기가 난다는 달콤한 수액을 채취할 수 있습니다. 이 수액을 끓이고 졸여서 만든 것이 바로 ‘메이플시럽’입니다. 이처럼《딩동~ 나라꽃 도감》은 세계 각 나라 국민이 좋아하고 아끼는 꽃과 나무, 그리고 그에 속한 나라의 국기와 위치를 함께 익힐 수 있게 꾸몄습니다. 친구, 부모님 그리고 선생님과 더불어 나라꽃을 살펴보면서 서로의 느낌을 나누고, 세계 여러 나라의 국기와 위치도 즐겁게 확인할 수도 있지요.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문화적인 소양과 이해를 갖추면서 서로 존중하고 세계와 소통하는 기틀을 마련했으면 좋겠습니다. 또 자연과 생활 속에서 아름다움과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심성을 기르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 한 나라의 역사와 문화가 담겨 있고, 국민의 사랑을 받는 73개국 56종의 나라꽃을 만나요! 우리나라 나라꽃은 무엇일까요? 법으로 정해지지는 않았지만, 우리 국민 모두가 알고 있듯이 무궁화이지요. 《딩동~ 나라꽃 도감》에는 우리나라 나라꽃 무궁화를 비롯해 73개국 56종의 꽃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책을 펼치면 <일러두기>에서 나라꽃의 뜻풀이와 함께 우리의 꽃 무궁화를 이해하기 쉽게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차근차근 설명해 놓았습니다. 이어서 세계지도가 펼쳐지고 73개국의 위치와 나라꽃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그다음으로 각 나라의 나라꽃이 등장합니다. 나라 이름을 가나다순으로 하여 나라꽃 사진과 함께 특징을 소개합니다. 여기서 잠깐, 세계 여러 나라에서 나라꽃으로 삼은 가장 인기 높은 꽃은 무엇일까요? 바로 장미랍니다. 아주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장미는 세계적으로 수많은 품종이 있고, 영국을 비롯해 룩셈부르크, 슬로바키아, 미국 등 모두 6개국에서 나라꽃으로 삼았습니다. 또 법으로 나라꽃을 정하지는 않았지만, 우리나라 무궁화처럼 그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품고 있는 꽃도 소개합니다. 우리 민족의 표상으로 ‘영원히 피고 또 피는 꽃’ 무궁화처럼, 꽃과 잎 그리고 열매가 국기 색깔을 상징하는 딸기나무, 어디에서든 쉽게 접할 수 있는 친근한 붉은토끼풀, 종교적인 의미를 지닌 성스러운 꽃 연꽃, 아주 오랜 옛날부터 나라 사람들과 일상을 함께한 대추야자나무, 꽃목걸이로 만들어 손님을 맞이한 삼파귀타, 그 나라의 자연을 담은 골든 와틀 등, 우리 아이들에게 더욱 특별한 의미로 다가설 것입니다. 추천사 꽃은 어디를 가도 똑같은 아름다움을 뽐냅니다. 어떤 꽃은 어떤 사람들에게 더욱 사랑받기도 하지요. 비록 꽃들에게는 국경이 없지만, 각 나라의 역사, 문화, 식물학적 특징과 연결되어 있기에 각 나라 사람들에게 아주 특별한 존재로 다가간답니다. 나라꽃으로 각 나라를 이해할 수도 있으니, 꽃을 통한 교과 과정의 융합적 이해에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꽃을 사랑하고 각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는 데 훌륭한 자료인 《딩동~ 나라꽃 도감》을 적극 추천합니다. _경인교육대학교 교수 신영준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 저자 : 이원중엮음
엮음 : 이원중
<딩동~ 도감> 시리즈의 기획자이자 제작자이며, <딩동~ 도감> 시리즈를 펴내는 도서출판 지성사 대표입니다.

감수 : 신영준
서울대학교 생물교육과를 졸업하고 한국교원대학교에서 과학교육학(생물교육 전공)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경인교육대학교 과학교육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생물학계를 대표하는 한국생물과학협회 회장을 맡기도 했습니다.
2022 개정 과학과 교육과정 시안 개발 연구책임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과학 교과서를 집필하였습니다. 지은 책으로 《풀꽃의 비밀》, 《나무 꽃의 비밀》 등이 있습니다.

목차

프로테아(남아프리카공화국) / 튤립(네덜란드, 이란, 튀르키예, 헝가리) / 랄리구라스(네팔) / 칼루나 불가리스, 삭시프라가 코틸레돈(노르웨이) / 코와이(뉴질랜드) / 플루메리아 루브라(니카라과) / 무궁화(대한민국) / 목란(함박꽃나무, 북한) / 붉은토끼풀, 마거리트(덴마크) / 수레국화(독일) / 플루메리아 알바(라오스) / 카밀레(러시아) / 백향목(레바논) / 작약, 개장미, 에델바이스(루마니아) / 석류나무(리비아) / 히비스커스(말레이시아) / 달리아(멕시코) / 로사 폴리얀타(몰디브)/ 버마 로즈우드(미얀마) / 연꽃(베트남, 몽골, 인도) / 개양귀비(벨기에, 폴란드) / 파투후(볼리비아) / 심포에어(브루나이) / 황금나팔나무(브라질) / 대추야자(사우디아라비아) / 에델바이스(스위스, 오스트리아) / 카네이션(스페인) / 반다 미스 자큄(싱가포르) / 닭벼슬나무(아르헨티나) / 장미(영국, 룩셈부르크, 미국, 불가리아, 슬로바키아, 이라크) / 검은붓꽃(요르단) / 아네모네(이스라엘) / 수련(이집트, 방글라데시, 스리랑카, 카메룬) / 딸기나무(이탈리아) / 재스민(인도네시아, 시리아, 튀니지, 파키스탄) / 벚꽃(일본) / 모란(중국) / 매화(대만) / 틸리아 코르다타(체코) / 코피우에(칠레) / 럼두올(캄보디아) / 설탕단풍나무(캐나다) / 자카란다(케냐) / 카틀레야 트리아나에(콜롬비아) / 나비나리(쿠바) / 라차프륵(태국) / 시계꽃(파라과이) / 칸투타(페루) / 라벤더(포르투갈) / 붓꽃(프랑스, 크로아티아) / 은방울꽃(핀란드) / 삼파귀타(필리핀) / 골든 와틀(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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