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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로 보는 한국사 이야기 2 : 조선 전기부터 조선 중기까지 - 초등 인문학 첫걸음 시리즈 2

신현배 저 | 뭉치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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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3637448 / 200쪽 / 380g / 178 x 2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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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식물을 통해 본 5천 년 우리 역사 이야기 『식물로 보는 한국사 이야기』는 5천 년 한국사에서 우리 민족과 함께했던 다양한 식물 이야기가 한국사 인물은 물론 여러 역사적인 사건과 함께 소개된다. 식물은 언제나 인간과 깊은 유대 관계를 맺으며 인간과 함께해 왔다. 인류 문명을 꽃피우게 한 식물이 어떻게 인류의 역사를 바꾸었을까? 2권에는 꽃 가꾸기를 좋아한 태조 이성계, 정이품 벼슬을 받은 소나무, 꽃에 미친 조선 시대 사람들, 오동나무를 베었다가 벼슬에서 쫓겨난 관리들, 칡넝쿨로 임진강에 다리를 만든 유성룡, 쌀 나눔을 실천한 경주 최 부잣집과 구례 류 부잣집 등등 재미있고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한국사 이야기로 가득하다. 역사를 어려워하거나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식물 친구들이 한국사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배울 수 있는 색다르고 흥미로운 역사책이다. 신기하고 재미있는 식물 친구들의 비밀 속으로! 『식물로 보는 한국사 이야기』는 우리 민족과 함께했던 여러 식물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마늘·쑥·차나무·쌀·보리·소나무·대나무·갈대·연꽃·향나무·금송·모란·마·은행나무·호두나무·봉선화·목화·콩·귤나무·회화나무·참외·수박·오동나무·매화나무·탱자나무·인삼·감자·커피·구상나무·느티나무·사탕수수·무궁화·벚나무·옥수수·대왕참나무 등등 다양한 식물들이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역사 이야기를 펼친다. 인류 역사와 함께한 식물들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한국사가 한눈에 들어오고 새로운 눈으로 역사를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Q&A 궁금해요! 플러스 한국사 각 장에는 Q&A 형식으로 주제와 연관이 있는 또 다른 한국사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다. 짧지만 생각할 수 있는 이야깃거리들이 풍부하고, 궁금했던 역사 이야기를 소개하면서 재미와 지식을 더한다. 또한 단순하게 설명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관점을 소개해주면서 독자들에게 무한한 상상력과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본문에 실린 내용 이외에 각 장의 팁에서 소개하는 플러스 한국사를 통해 더욱 풍부한 한국사 상식을 쌓을 수 있을 것이다.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 저자 : 신현배
저자 : 신현배
1960년 서울 출생으로, 1981년 계간 <시조문학>에 시조, 1982년 월간 <소년>에 동시가 추천되어 문단에 나왔습니다. 또한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시조가 당선되었으며 창주문학상, 우리나라좋은동시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한국동시조문학대상, 방정환문학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 동시집 <거미줄>, <매미가 벗어 놓은 여름>, <산을 잡아 오너라!>, <햇빛 잘잘 끓는 날> 등과 옛이야기 <꿀강아지 똥강아지>, <종아리를 맞은 참새>, 인물 이야기 (전2권), (전2권), (전3권), (전3권), <김창숙>, 전통 문화 이야기 <소중한 우리 문화 지식 여행> 등이 있습니다. 현재 한국아동문학인협회 회원, 한국동시문학회 회원, 동시조 ‘쪽배’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림 : 김규준
성균관대학교 미술교육과를 졸업하고 ㈜교원과 ㈜미래엔에서 학습 일러스트를 그렸습니다. 광고 및 영화의 시나리오 스토리보드를 그리고, 애니메이션 잡지 《뉴타입》에 그림을 연재하는 등 다양한 일러스트레이션 작업을 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아낄수록 밝아지는 에너지』, 『과학 쿡, 문화 쿡! 음식의 세계』, 『행복한 I』, 『토쿠와 마법 액자』, 『신 나는 교과서 체험 학습? 백범기념관』 등이 있습니다.

목차

작가의 글
연표
01 태조 이성계는 꽃 가꾸기를 좋아했다?
02 숲이 아름다운 임금의 정원, 창덕궁 후원
03 “남산 위에 저 소나무”, 백만 그루를 심어 가꾸다
04 콩을 갈아 만든 조선 두부, 명나라 황제의 입맛을 사로잡다
05 이율곡은 화석정 정자를 지을 때 왜 송진이 많은 소나무를 썼을까?
06 ‘소나무를 함부로 베지 마라!’, 조선 왕조의 소나무 보호 정책
07 안평 대군, 복숭아꽃 가득 핀 무릉도원을 안견에게 그리게 하다
08 귤이 나왔다고 과거를 보다
09 정이품 벼슬을 받은 소나무
10 농사의 신에게 제사를 지낸 임금, 손수 밭을 갈다
11 흉년에 백성들은 풀뿌리와 나무껍질을 캐거나 뜯어먹었다?
12 선비들은 왜 회화나무를 아끼고 사랑했을까?
13 왕비가 뽕잎을 따고 누에를 치다
14 조선 시대에는 꽃에 미친 사람들이 많았다?
15 조선 시대 사람들은 밥 대신 참외를 먹고, 참외 먹기 내기를 했다?
16 사헌부 감찰들은 날마다 차를 마시며 회의를 했다?
17 관리들은 쌀·보리·베를 봉급으로 받았다?
18 나뭇잎 한 장이 기묘사화를 불렀다?
19 수박을 훔친 죄로 곤장 100대를 때리고 귀양을 보냈다?
20 황해도 봉산 갈대밭이 큰 도적 임꺽정을 낳았다?
21 거문고를 만들려고 오동나무를 베었다가 벼슬에서 쫓겨난 관리들
22 선비들은 왜 매화를 사랑했을까?
23 옛날에는 누구나 짚신을 삼았다?
24 황형 장군은 임진왜란이 일어날 줄 알고 미리 소나무를 심었다?
25 임진왜란이 후추 때문에 일어났다?
26 임진왜란은 소나무로 만들어진 판옥선 · 거북선 덕분에 이겼다?
27 벼농사 · 보리농사를 지어 수군을 먹여 살린 이순신
28 칡넝쿨로 임진강에 다리를 만들어 명나라 대군을 건너게 한 유성룡
29 임진왜란 때 조선의 식물들도 포로로 잡혀갔다?
30 어려운 사람들을 돕기 위해 쌀 나눔을 실천한 경주 최 부잣집과 구례 운조루의 류 부잣집
31 공물을 쌀로 받는 대동법이 조선을 살렸다?
32 녹두죽이 병자호란 때 남한산성 병사들을 살렸다?
33 조선 시대에는 역관들이 인삼 무역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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