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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14020871 / 128쪽 / 267g / 150 x 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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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조선시대의 최고의 과학자, 기술자, 발명가
신분의 한계를 뛰어넘어 재능을 펼친 위인
장영실은 관기의 아들로 태어나 노비라는 신분으로 무시와 천대받으며 동래의 관노로 보내져 살았습니다. 하지만 어려서부터 남다른 손 재주로 물건을 만들고 고치는 재주가 뛰어났으며, 지혜와 재주로 고을의 가뭄을 해결하고, 사람들의 인정을 받아 태종 때부터 나라의 부름을 받아 중앙 관청에서 일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세종의 눈에 띄여 물시계인 ‘자격루’를 비롯하여 더욱 더 정교해진 금속 활자, 정확한 날짜와 시간을 알면 백성들의 농사일에 보탬이 될 거라는 생각으로 천문 관측기구를 만들었습니다. 그 시기에 조선은 최고의 과학 기술 강국으로 거듭났으며, 세종의 신뢰를 받아 노비의 신분을 면하게 됩니다. 열악한 자신의 신분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길을 걸어가며 꿈을 펼쳐가는 모습은 그가 남긴 여러 역사적 유물들로 잘 알 수 있습니다.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외로운 아이
뛰어난 손재주
세종대왕의 부름을 받아
새로운 금속 활자
세계 최초의 측우기
장영실의 생애
장영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