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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난 너의 모든 계절이고 싶다

맷돌 저 | 포레스트웨일 | 2023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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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2473697 / 212쪽 / 212g / 128 x 1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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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너같이 별 중의 별처럼 반짝이는 아이는 처음이야.” SNS에서 사랑의 대한 시로 마음을 움직인 맷돌 작가의 첫 번째 시집 〈그렇게 난 너의 모든 계절이고 싶다〉책에는 작가의 사랑의 사계절이 있다. 봄은 새싹처럼 푸릇푸릇하며 여름은 풋풋함, 가을은 무르익는, 겨울에는 쓸쓸함이 묻어나는 글이 있다. SNS에서의 거침없는 사랑에 시를 쓴 작가 맷돌 작가의 시집이다. 맷돌작가의 시는 현대인들의 사랑에 대한 다양한 감정을 담고 있어 많은 이들에게 공감을 얻고 있다. 책 속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저 보고만 있어도 좋은 사람. 보지 못해도 그저 생각만 하면 미소가 지어지는 좋은 사람. 그대가 그렇다. - 좋은 사람 중에서 오늘 밤 네게 전하는 나의 글이 진한 붉은색이었으면, 새빨간 색시였으면 좋겠다. 오늘 밤 나를 향하는 너의 몸은 마냥 섹시했으면, 아주 새빨갰으면 좋겠다. - 색시 (色詩) 중에서 때론 밤에 핀 벚꽃이 더 아름답더라. 오늘 밤 우리 벚꽃놀이를 가자. 혹은 벗고 놀이를 해도 괜찮고. 흐드러진 그대처럼 밤꽃향이 흐드러지게 피어날지도 모르겠구나. - 밤 벚꽃 중에서 사랑의 완성이 이별이라면 난 끝까지 이 사랑을 완성하지 않을 테다. - 미완의 사랑 중에서

저자 소개

  • 저자 : 맷돌
저자 : 맷돌
우연한 기회에 글을 쓰기 시작했고 우연찮게 작은 공모전을 통해 2015년 등단했다.
2020년부터 인스타그램에 매일 시를 한편씩 올리고 있다.
모든 계절을 차분히 지나며 사랑하는 마음을 엮어 첫 번째 시집
『그렇게 난 너의 모든 계절이고 싶다』를 선보인다.
그대가 어떤 계절에 있든 그곳엔 사랑이 함께하기를 바라며, 오늘도 또 다른 사랑을
인스타그램 @poet_matt에서 나누고 있다.

목차


1. 푸릇푸릇 돋아나는 봄

난 너의 모든 계절이고 싶다·7/새싹·8/봄·9
여정·10/좋은 사람·11/꽃망울·12
너로 인해·13/동의어·14/이끌림·15
꽃·16/꽃다발·17/이제야·18
첫사랑·19/달·20/하늘색·21
여행·22/일상과 여행·23/고개·24
마음·25/봄 내음·26/향기·27
햇살 내음·28/문답·29/노을·30
목소리·31/예쁜 그대·32/요즈음·33
길·34/눈꽃, 그대·35/봄 (Spring)·36
짝사랑·37/뭘 먹을까·38/그대를 향한 길·39
다름·40/상처·41/너·42
해피엔딩·43/매력 포인트·44/별별·45
꿈으로·46/변수·47/행복 약속·48

2. 화사하게 만개하는 여름

단 하루·50/씨앗·51/시소·52
차다·53/어디 한 번·54/하나·55
너를 향한 화살표·56/사랑해·57/이유 없는 사랑·58
사랑·59/너\u003d나·60/급한 사랑·61
한숨·62/숨 내음·63/마음 내음·64
어둠·65/우물·66/자기애·67
물들다·68/고백·69/졌다·70
신음소리·71/나에겐·72/하늘은·73
그 어디라도·74/수채화·75/매일·76
정답·77/아끼다·78/너를 쓰다·79
꼭, 그대·80/가을 하늘·81/전염병·82
영원·83/너라는 사진·84/약속·85
보.고.싶.다·86/더러워·87/바보·88
어떤 때는·89/얼룩덜룩·90/파문·91
밤새 내린 비·92/내일도 맑음·93/일상·94
그런 밤·95

3. 빨갛게 타오르는 가을

장미·97/기어코·98/문신·99
색시 (色詩)·100/틈·101/파고들다·102
마이너스·103/밤 벚꽃·104/꽃·105
자존감·106/자꾸·107/멋과 맛·108
맞추다·109/위로·110/지독한 사랑·111
경계선·112/망각·113/단단한 사랑·114
오늘 밤·115/사랑이란·116/하나·117
빛나다·118/오빠·119/이런 밤·120
온전한 하나·121/이슬·122/밤에 피는 꽃·123
색·124/밖과 안·125/화상·126
유혹·127/가득·128/커서 뭐 할래·129
달콤한 입술·130/밤·131/그대·132
안부·133/춥나·134/심호흡·135
긴 밤·136/뒤죽박죽·137/잠·138
달로 가자·139/볼래·140/열매·141
결·142/사랑스러움·143/쉬자, 우리·144

4. 시리도록 하이얀 겨울

11월·146/해어지다·147/말 한마디·148
우리·149/거짓말·150/마지막 선물·151
그대로·152/잃다·153/고픔·154
병 주고 약 주고·155/계산법·156/별이·157
종이 한 장·158/가려움·159/고슴도치·160
가을 가슴·161/소주·162/술잔·163
아무 사람·164/최선·165/심폐소생술·166
권태기·167/새벽 공기·168/차라리·169
지다·170/힘 빼기·171/틈·172
빗방울·173/사랑해 너를·174/더는·175
꿈·176/나·177/그 후·178
이해해·179/사랑 이야기·180/다짐·181
비·182/마지막 후회·183/연기·184
마침표·185/집착·186/불안한 허기·187
나 잡아봐라·188/후회·189/가을·190
매달림·191/후회·192/반창고·193
환생·194/거울·195/산사태·196
머리카락·197/눈물·198/그런 밤·199
편지·200/날씨·201/언젠가·202
마음 문·203/나의 대답·204/우리, 꽃·205
꽃 내음·206/메우기·207/그런 밤·208
이제는·209/미완의 사랑·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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