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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7285198 / 152쪽 / 255g / 135 x 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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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김선웅 시인의 첫 번째 시집인 『물과 같은 사랑의 발자국』은 그의 삶의 역사이자 그 기록이라고 할 수가 있다. 그가 “생각했던 것, 사랑했던 것, 고민했던 것, 보고 느낀 것, 그리고 감동했던 것, 기뻤던 것, 슬펐던 것, 가슴 저린 것, 행복했던 것”(「시인의 말」)을 모아서 그의 60평생을 너무나도 아름답고 순수한 서정시집으로 묶은 것이다. 책 속에서 흐르다가 다시/ 모이는 것은/ 물이고/ 채워도 채워도/ 다/ 채울 수 없는 것은/ 사랑이나 보다. ─ 「물과 같은 사랑」 부분 세상을 바꿔놓을/ 그 눈도/ 매서운 바람에/ 콧등이 갈라져도/ 숨겨진 그 마음/ 또 찍어 놓고/ 또 찍어 놓고…… ─ 「발자국」 부분
시인의 말 5
1부
비 온 뒤 12
6월의 사랑 14
10여 년 16
가을 사랑 18
가로등 켜진 밤 21
누가 주는 것 23
가로수 길 24
가을 1 25
가을 2 27
가을 3 29
가을밤 30
갈대 31
갈대숲에서 1 33
갈대숲에서 2 34
갑사 36
2부
겨울꽃 40
겨울비는 내리고 41
겨울 이야기 42
경칩驚蟄 44
고민 45
고산사高山寺 46
귀가歸家 48
그 사람 1 49
그 사람 2 51
그곳에 가면 53
그냥 곁에 있어도 좋다 55
그리운 사람 57
그리움 59
그리움의 끝자락 61
극장 63
3부
기다림 66
기우제 68
꽃 피는 동산에 ― 환갑還甲 70
꽃 73
꽃다발 75
꽃이 된 별 76
꽃이 지고 난 자리 78
꿈 81
꿈이어도 사랑할래요…! 83
나들이 뒷말 84
나들이 86
난 사랑할 줄 모릅니다 87
날이 참 좋습니다 90
남쪽 하늘 92
내 어머니 94
4부
내일 96
내 친구 98
널 부르는 날 100
노을 102
늦은 저녁 104
단발머리 1 105
단발머리 2 107
당신을 보러 왔어요 109
당신이 그리운 날엔 111
당신이 서 있는 그곳엔 113
동지 115
떠나는 사람 116
떠나는 시간 앞에서 117
떠나야 할 널 붙잡고 119
5부
만재도 122
무기수 123
물과 같은 사랑 125
미소 126
발자국 127
벌써 129
병풍 131
보고파서 걸어갈 때 132
봄 134
봄날이 가고 나서 136
비 오는 밤 138
비워지는 마음 140
비오는 아침 141
빗방울 세며 143
사과 1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