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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8018365 / 264쪽 / 502g / 200 x 2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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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이담북스 인문 여행 시리즈 ‘두 번째 티켓’ 그 여섯 번째 이야기, 독일! 잘 알려진 명소를 돌아보는 것을 넘어서, 그 나라의 숨겨진 이야기를 찾아보며 그 나라 자체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돕는 이담북스의 ‘두 번째 티켓’ 시리즈의 여섯 번째 이야기가 독일 이야기로 돌아왔다. 이번 독일 편에서는 수년간 독일에서 직장생활을 하며 지낸 저자의 생생한 독일 이야기를 담았다. 저자는 맥주와 소시지로 상징되는 독일의 주류문화와 음식문화부터 딱딱한 독일을 더욱 가깝게 느낄 수 있는 축제와 행사, 동서남북 지역별 추천 장소까지 알차게 소개한다. 독일을 더욱 즐길 수 있는 유쾌하고도 매력적인 이야기를 만나보자! 실제 맥주 소비량 1위가 독일이 아님에도, 왜 독일은 맥주 왕국으로 유명할까? 독일에서 꼭 마시고 먹어보아야 하는 것은 무엇일까? 그 음식에는 어떤 뒷이야기가 숨겨져 있을까? 옥토버페스트 외에 새롭게 독일을 즐길 수 있는 행사가 있을까? 지역별 추천할만한 장소가 있을까? 이 책에는 이와 같은 다양한 맥주에 관한 이야기부터 독일인들이 사랑하는 비어가든의 조건이 무엇인지, 독일의 와인과 소시지의 종류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옥토버페스트 뿐만 아니라 어떤 축제와 행사가 있는지, 그에 더하여 각 지역별 추천 장소와 그에 얽힌 이야기까지 다채롭게 풀어냈다. 저자는 독일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독일을 더욱 즐기며 여행할 수 있는 다양한 이야기를 전해주고 있다. 독일 여행을 준비한다면, 또 독일에 잠시 머무를 계획이 있다면, 독일을 더 잘 이해하고 더 잘 즐길 수 있는 정보가 누구보다도 필요할 것이다. 생동감 있게 전하는 독일의 여러 숨겨진 이야기를 만나보며 그간 알지 못했던 독일의 매력 속으로 빠져보는 건 어떨까?
Prologue
PART 1. Prost! Prost! Prost! (건배! 건배! 건배!)
01 맥주는 독일인의 피와 살이다
- 독일 맥주는 어쩌다 세계 최고로 불리게 된 걸까?
- 몇 천 개가 넘는 독일 맥주는 그 지역의 얼굴
- 맥주를 마시는 곳 그리고 비어가든의 자격
- 맥주가 어려운 사람을 위한 혼합 맥주, 라들러
- 언제 어디서나, 프로스트!
- 독일의 맥주 에티켓, 프로스트!
- 맥주를 부르는 노래, 다름 아닌 독일의 트로트!
- 독일에서 가장 큰 맥주 축제 ‘옥토버페스트’와 우리가 잘 모르는 9가지 사실
02 독일의 또 하나의 자부심
- 슈납스(Schnaps)
- 맥시카너(Mexikaner)
- 킬러피취(Killepitsch)
- 클럽에서 그렇게 마셔대던 예거가 독일 술이었다니
03 우리도 와인 잘 만든다고
- 화이트와인 강국, 리즐링
- 청량함이 가득한 압펠바인(Apfelwein)
- 온몸을 녹여주는 글루바인(Gluhwein)
- 탄산수와 탄산수의 친구들
PART 2. Guten Appetit! (맛있게 드세요!)
01 맥주만큼 대단한 독일 소시지
- 1,200개가 넘는 소시지의 종류
- 커리부어스트(Currywurst)
02 독일의 거리 음식
- 케밥은 터키 음식이 아니라 독일 음식이다?
- 감자튀김 그리고 프랜차이즈
- 임비스(Imbiss)로 시작된 아시아 음식의 선풍적 인기
- 독일인의 아이스크림 사랑
03 독일의 가정식
- 독일인의 삼시 세끼
- 독일인은 아플 때 어떤 음식을 먹을까?
- 독일에도 육회가 있다 메트(Mett)
- 독일의 명절 음식
04 독일인처럼 투박한 독일 빵
- 독일인과 똑 닮은 독일 빵
- 베를리너(Berliner) 아니면 크라펜(Krapfen)? 내겐 그저 도넛
- 독일인의 케이크 사랑
- 슈네발(Schneeball)을 아는 한국인이 독일인보다 더 많다
- 마찌판(Marzipan)이 들어간 디저트
PART 3. Viel Spaß~ (즐겁게 놀아요~)
- 카니발을 손꼽아 기다리는 서독 사람들
- 동화책 같은 독일의 모습 크리스마스 마켓
- 뮌헨의 톨우드페스트(Tollwoodfest)
- 루드빅스부르크의 큐르비스페스트(Kurbisfest in Ludwigsburg)
- 페스티발 메디아발(Festival-mediaval)
- 박물관의 밤, 뮤지엄나흐트(Museumnacht)
- 함부르크의 리퍼반 페스티벌(Reeperbahn Festival)
PART 4. Die vier Gesichter (독일의 네 가지 얼굴)
01 서부 지역
- 옛 철강 산업의 잔재가 남아 있는 에센
- 일본인의 제 2의 고향, 뒤셀도르프
- 쾰른의 독특한 아이러니 보수적 얼굴, 가톨릭 대성당 VS 동성 연애자의 천국
- 베토벤의 고향, 역사의 집합체 본
02 남부 지역
- 히어시가르텐 비어가든(Hirschgarten Biergarten)
- 시네마 뮌헨(Cinema Munchen)
- 님펜부르크 (Nymphenburg)
- 가뮈시 파르트나흐트클람(Garmisch Partnachklamm)
- 안덱스와 아머제(Andechs & Ammersee)
- 베르히테스가덴과 쾨니그제(Berchtesgaden & Konigssee)
- 온천의 도시, 바덴바덴(Baden-Baden)
03 동부 지역
- 과거의 아픔과 미래에 대한 바람이 공존하는 곳, 베를린
- 한국 음식이 베를리너 입맛을 사로 잡다!
- 아무나 들어갈 수 없는 악명 높은 클럽 베르가인(Berghain)
- 화려한 역사가 건축물에 그대로 녹아 있는 드레스덴
- 독일에서 가장 아름다운 ‘화가의 길’, 작센슈바이츠 국립공원
04 북부 지역
- 완벽한 예술의 도시 함부르크
- 나 혼자 소유한 것 같은 아름다운 해변
- 짖는 개가 없는 독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