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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딩을 찾기 전 좋은 공인중개사부터 찾기를

김경락 저 | (주)좋은땅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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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38825795 / 228쪽 / 296g /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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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 25년 건축 경력의 명품 상권 분석가의 부동산 특강 - 빌딩을 사고팔려는 투자자들과 빌딩을 중개하려는 공인중개사를 위한 책 ‘조물주 위에 건물주’라는 농담이 생길 정도로 부동산에 대한 한국인의 열망은 식지 않고 있다. 목 좋은 곳에 있는 빌딩 한 채 가지고 있으면 평생 먹고사는 데 지장 없지 않을까? 다들 이렇게 생각하며 강남 빌딩을 사들여서 큰 차익을 봤다는 연예인들을 부러워한다. 물론 누구나 처음부터 500억짜리 건물주가 되지는 못한다. 하지만 부동산 관련 법, 대출에 대한 정보가 있다면 적은 투자금으로도 시작할 수 있다. 이 책은 25년 건축 경력의 공인중개사가 빌딩 매매에 대한 40여 가지의 팁을 아낌없이 풀어놓은 부동산 투자 가이드북이다. 저자는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부동산의 부 자도 모르는 문외한이었다. 그랬던 그가 우연한 계기로 공인중개업에 발을 들이게 되었고, 1년 만에 공인중개사 자격을 취득하고 중개법인을 설립하게 되었다. 그럴 수 있었던 배경에는 25년간 건축 현장소장으로 일한 경력과 홍대 부근에서 게스트 하우스를 운영한 경험이 있었다. 저자의 피땀 어린 노력이 한몫한 것은 물론이다. 책에서 가장 많이 강조하는 것은 ‘아는 게 힘’이라는 것이다. 우선 내 가용 금액은 얼마인지 파악하고 그에 맞는 대출 계획을 짜야 한다. 그리고 매물의 공적 장부를 꼼꼼히 검토해서 혹여나 경매에 넘어가기 직전의 위험한 물건은 아닌지 파악해야 한다. 그리고 인근 지역의 개발 계획, 정부가 바뀔 때마다 바뀌는 부동산 관련 법도 알아야 한다. 그래야 큰돈 들여 산 빌딩이 애물단지가 되는 불상사를 막을 수 있다. 또한 저자는 공인중개사가 진정한 전문가로 거듭나야 한다고 역설한다. 공인중개사는 현장 일선에 있으면서도 막상 관련 현안이 있을 때는 소외되곤 한다. 엄연한 업계 종사자임에도 블러 처리된 화면에서나 나오는 현실에 대해 유감을 표하며 저자는 공인중개사는 단순히 매물이나 보여주는 사람이 아니라 부동산에 관한 광범위한 지식을 바탕으로 고객의 자산을 관리해주는 진정한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주택 임대도 아닌 빌딩 매매라니’ 하며 지레 겁먹는 사람도 적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초보 투자자들을 독자로 설정하였기에 어려운 용어나 도표를 일절 사용하지 않았다. 부동산에 상담을 온 고객에게 설명을 해주듯 일상적인 말로 중요 포인트를 짚어준다. 또한 공인중개사를 지망하고 있거나 빌딩 중개를 하려는 공인중개사들에게도 좋은 입문서가 될 수 있다. 공인중개사가 되면 어떤 일을 하는지, 어떤 능력을 갖춰야 하는지 알 수 있다. 끝도 모르고 오르던 부동산 가격이 주춤하고 PF대출 문제가 불거지면서 부동산 시장이 얼어붙고 있다. 하지만 정부의 개발계획, 상권 등을 파악한다면 좋은 빌딩을 얻거나 지을 수 있다. 이 책은 빌딩 매매에 관심이 있거나 도전하려는 사람들에게 든든한 가이드북이 되어 줄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김경락
저자 : 김경락
25년 건축 경력과 홍대에서 8년의 게스트 하우스 운영을 바탕으로 부동산 중개업에 뛰어든 지 1년 만에 빌딩인 부동산 중개법인 주식회사를 개업하였고 단시간에 큰 성공을 거두었다.
“빌딩인은 중개법인의 기준이 되어 대한민국 최고의 빌딩 매매 전문 중개법인이 되겠습니다.”를 모토로 개업 공인중개사를 교육하며 빌딩인을 공인중개사의 사관학교로 키우는 중이다.
또한 단순한 빌딩 매매 중개를 넘어서 부동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려고 노력 중이며 유튜브 ‘빌딩인 부동산 TV’를 통해 부동산 투자를 어떻게 해야 성공하는지, 공인중개사들에게는 빌딩 매매 중개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리고 있다.
필자의 꿈은 ‘공인중개사의 슈퍼스타’이다.
오늘도 이 꿈을 이루기 위해 한 발, 한 발 꾸준히 나아가는 중이다.

목차


머리말

1. 빌딩은 언제 팔까?
2. 빌딩은 언제 사야 할까?
3. 공인중개사는 도슨트다
4. 공원의 힘
5. 경의선은 두 갈래다
6. 연트럴 파크와 책거리 공원의 차이
7. 상권은 연애의 발자취다
8. 거리보다 아인슈타인을 먼저 떠올려라
9.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가용 금액
10. 세상 쉬운 것이 (매매 시) 명도다
11. 계약 후 용도변경
12. 기재부가 쏘아 올린 작은 공
13. 주택을 매도하려면 대출이 가능하게 만들어라
14. 수익률보다 더 중요한 것은 공실률
15. 사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잘 파는 것이다
16. 목보다 가슴까지 차는 물건을
17. 건축을 하면 10년이 늙는다고?
18. 무조건 일조권에 맞는 설계를 하기 전에
19. 아파트보다는 내 이름으로 등기된 1평의 토지를
20. 주택 임대보다 상가 임대를
21. 부린이에서 1년 만에 중개법인 대표로
22. 비공개 물건만 찾는 매수자
23. 무조건 공적 장부만 믿어야 한다
24. 시장에 나온 지 오래된 물건
25. 연희동의 잠재력
26. 1년 이상 찾으면 우울증에 걸린다
27. 현금화 안 되는 부동산은 오히려 짐이다
28. 구분 상가 분양, 오피스텔 분양은 피하라
29. 건물주가 되려면 사자의 심장이 필요하다
30. 공인중개사 시험 합격 후기
31. 빌딩인 부동산 중개법인의 모토
32. 연남동 휴먼타운의 눈물
33. 대표가 해야 할 일
34. 밸류맵 홍대 투어링은 당연히 제가 합니다
35. 임대차와 매매
36. 대한민국 최고의 임장 투어링 진행자
37. 중개보조원은 공인중개사 자격증부터
38. 저의 꿈은 공인중개사의 슈퍼스타입니다
39. 빌딩인은 컨설팅 비용이 무료입니다
40. 경제 예측이 안 되는 이유는?
41. 호재는 도시기본계획에 다 있다
42. 나의 잘못을 인정하는 용기
43. 매매 전문 앱의 장단점
44. 대출 80%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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