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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것 같은 오늘 니체를 만나다

프리드리히 니체 저 | 홍익피엔씨(P\u0026C)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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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8426239 / 216쪽 / 281g / 140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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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사람은 자기 미래의 꿈에 계속해서 다른 꿈을 더해 나가는 적극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 현재의 작은 성취에 만족하거나 소소한 난관에 부딪칠 때마다 다음에 이어질지 모르는 난관을 걱정하며 내일로 향한 발걸음을 멈춰 서지 마라.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자신의 일에 집중하지 않고 노는 일에만 정신이 팔린 사람은 쾌락에 빠져서 매일 더 큰 자극을 원한다. 어쩌면 그는 무슨 일을 해도 즐겁지 않기에 끊임없이 더 큰 쾌락을 찾는지도 모른다. 어쩌면 그는 아직 진정으로 즐거운 일을 만나지 못했거나 찾아내지 못했다고 할 수 있다.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우리에겐 멀리 바라보는 눈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 친한 친구와 멀리 떨어져서 그를 생각하면 함께 지낼 때보다 훨씬 더 그립고 아름답게 느껴진다. 이처럼 어떤 대상과 얼마쯤 거리를 두고 있으면 많은 일들이 생각보다 훨씬 소중하고 아름답다는 것을 알게 된다. -<아침놀> 세상을 똑바로 바라보려면 다음의 세 가지가 필요하다. 첫째 사람들과 폭넓게 교제할 것, 둘째 책을 열심히 읽을 것, 셋째 모든 일에 열정적으로 임할 것, 이들 중에 하나라도 결여된다면 절대로 세상을 똑바로 바라볼 수 없다. -<방랑자와 그 그림자> 여기 누구나 인정하는 탁월한 감성과 섬세한 감수성을 가진 사람이 있다. 그는 어떻게 그런 사람이 되었을까? 본래부터 그런 사람으로 태어난 것일까? 아니면 다른 사람보다 훨씬 탁월한 감성이 그를 만든 것일까? 그런 것은 결코 아니다. 그는 자신의 감성을 끊임없이 갈고 닦음으로써 지금에 이른 것이다. -<선악의 저편> 아무리 하찮은 일이라도 좋으니 하나라도 집요하게 매달려 자신을 행복하게 만들어라. 항상 최대한 기분 좋은 상태가 되게 하라. 그리고 이때의 기분을 최대한 끌어올려라. 그 뒤에 정말로 하고 싶은 일을 하라. -<생성의 무죄>

저자 소개

  • 저자 : 프리드리히 니체
저자 : 프리드리히 빌헬름 니체(Friedrich Wilhelm Nietzsche, 1844~1900)
니체는 1800년대 후반까지 세상을 지배했던 기독교 윤리관에 저항하며 ‘신은 죽었다!’고 외친 독일의 철학자이자 문헌학자이다. 현재를 살게 하는 진리만이 다른 어떤 가치관보다 중요하다고 주장한 니체는 평생 삶의 본질을 꿰뚫는 글을 남겼고, 그의 통찰력은 수많은 저서들 속에서 보석처럼 반짝이고 있다. 이 책은 니체가 남긴 뼈 때리는 잠언들을 가려 뽑아 도전하는 사람들에게, 그리고 희망을 품었으나 번번이 좌절하는 사람들에게, 그리고 막연히 좋은 삶을 살고 싶은 사람들에게 전하고 있다.

엮음 : 이삼수
작가. 출판기획자. 그동안 인문서를 비롯해 다양한 장르의 책의 기획에 참여하고 직접 만들어 왔다. 오랜 동안 프리드리히 니체의 철학에 관심을 갖고 관련도서를 읽거나 만들면서 오랫동안 메모해 두었던 니체의 수많은 아포리즘 중에서 오늘을 사는 사람들에게 힘과 희망을 줄 만한 잠언들을 가려 뽑아 이 책을 엮었다.

목차

시작하면서
1장 - 그런 삶은 너무 초라하지 않겠는가?
2장 - 한 사람의 역사를 만드는 것들
3장 - 대담하게 자기 자신을 믿어라
4장 - 온 힘을 다해 최고의 인생을 살아라
5장 - 너의 꿈이 너 자신이다
6장 - 자신의 꿈에 책임을 져라
7장 - 자신의 껍질을 벗는다는 것
8장 - 아직 끝나지 않았다. 계속 나아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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