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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초 영단어

나가이 다카유키 저 | 윌북 | 2019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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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5812037 / 464쪽 / 484g / 124 x 1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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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가장 빈도수 높은 기초 영단어 3,000개 수록
한 번 읽으면 평생 잊을 수 없는 이미지 기억법
페이지마다 유머러스한 그림이 가득
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어휘 분야)


기초 영단어 3,000개를 이미지로 익히는 책이다. 일상에서 가장 자주 쓰이는 단어에 각각 이미지를 그려 넣어 머릿속에 각인될 수 있도록 고안했다. 15초만 투자하면 단어 하나가 평생 내 것이 된다.
뇌과학에 따르면 우리 뇌는 이미지로 기억할 때, 재미를 느낄 때, 계속 반복할 때 암기력이 커진다고 한다. 이 3가지 사실에 근거하여 어휘 기억법을 개발한 저자는 자신의 인기 강의를 이 한 권의 책으로 압축해 담았다. 학습 효과는 물론이고 특히 시간에 쫓기는 이들의 공부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준다는 평가를 받으며 입소문만으로 어휘 분야 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어휘력 부족으로 영어 울렁증이 심하다면, 난생 처음 토익을 준비한다면 이 책이 해답이 되어줄 것이다. 한 번 읽으면 평생 잊을 수 없는 영단어 3,000개, 중학생도 80세도 영어 자존감을 회복했다는 전설의 기억법, 이 책에서 만나보시길.

단어 레벨: 일상에서 가장 자주 쓰이는 최다 빈출 기초 영단어 3,000개
학습 방법: 그림을 보면서 단어를 뇌에 새기는 이미지 기억법
누가 읽으면 좋을까: 영단어 기초가 부족한 분, 단기간에 토익 750점 이상을 목표로 하는 분
부록: 학습 효과를 증대시킬 수 있는 빨간색 단어 가리개 제공


A는 영어 공부를 열심히 한다. 단어를 외우기 위해 여러 번 손으로 쓰면서 암기한다. 하지만 간단한 회화는 엄두도 못 내고 토익 점수도 늘 제자리다.
B도 영어 공부를 한다. 물리적 시간으로 따졌을 때 학습량이 A와 비슷하지만 효과가 좋고 점수도 잘 오른다. 특히 한번 보거나 들은 것은 잘 잊어버리지 않는다.

둘의 차이가 어디에 있는 것인지 연구하던 저자는 B에게 공부 비결이 있음을 알아낸다. 바로 영단어를 하나의 이미지와 연결하여 머릿속에 담아두는 것이다. 이미지를 떠올리면서 외운 단어는 뇌에 시각 정보로 새겨져 기억이 오래간다는 사실을 깨달은 저자는 자기만의 이미지 기억법을 개발하여 영어 수업에 적용하였고 지금까지 수천 명의 학생들이 각종 시험에 합격했다.

이 책은 그가 만든 이미지 기억법을 적용한 기초 영단어 3,000개를 담은 책이다. 각 단어마다 뇌가 기억하기 쉬운 이미지를 그려 넣어 바로 암기할 수 있도록 했다. 한 단어를 이해하고 기억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불과 15초. 딱 15초면 단어 하나가 평생 내 것이 된다.

저자가 말하는 ‘뇌가 좋아하는 공부법’은 바로 ‘시각 정보, 쾌감, 반복’에 있다. ‘시각 정보’란 우리 뇌가 무언가를 인식할 때 그림이나 사진, 형상을 함께 입력하면 해당 정보가 저장되고 오래도록 머릿속에 남는다는 것이다. 저자는 되도록 모든 단어를 이미지화하여 기억해두라고 말한다. 둘째 ‘쾌감’은 재미나 흥미를 느낄 때 뇌가 어떤 것을 잘 기억한다는 사실을 말한다. 영단어를 암기할 때도 해당 단어와 관련한 흥미로운 사건이나 재미있는 문장을 함께 기억해두면 확실히 뇌에 새겨지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셋째 ‘반복’은 누구나 익히 알고 있듯 반복 횟수가 많아질수록 자기 것이 된다는 원리다.

책에는 이러한 뇌의 3가지 특성을 살린 독특한 방식의 공부법이 녹아들어가 있다. 상황을 연출한 한 컷 일러스트와 유머러스한 한 줄의 문장으로 영단어를 익히다 보면 어느새 단어들이 몸에 붙는다. 마치 원어민 아이들이 단어를 깨치듯 암기보다는 이미지로 기억하는 방법이다. 가장 빠르게 그리고 가장 쉽게 영단어를 학습하고자 한다면 이 책이 있다.

[추천사]
6개월 만에 TOEIC 목표 점수에 도달했고 원하던 대학원에 입학했다. 공부는 열심히만 하는 게 아니라 제대로 된 학습법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절감했다. - F.K

공부할수록 단어를 암기하는 속도는 물론 이해도까지 높아졌다. 믿는 책이다. - M.Y

처음에는 ‘진짜 이렇게나 빨리?’라고 멈칫했지만 내 TOEIC 점수는 정직했고 편입 시험에서 합격했다. - K.S

저자 소개

  • 저자 : 나가이 다카유키
지은이 : 요시노 구니아키
기계공학 대학원을 수료한 후 마쓰시타 전기(오늘날의 파나소닉)에 입사하여 엔지니어 겸 해외 지원 업무를 하다가 프리랜서로 독립했다. 시험 전문 기억법 강사로 변신하여 합격률이 35% 내외에 불과한 파이낸셜 플래너 자격증 대비반을 개설했다. ‘장수생’이라 불리는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원데이 클래스를 열어 단 하루 만에 합격률을 89%로 끌어올렸다. TOEIC 대비반에서는 500점대를 맴도는 수강생을 대상으로 하루 200개씩 단어를 암기시켜 9주 만에 150점을 올리는 등 수많은 강의 실적을 쌓았다.
‘한 사람의 낙오자 없이, 한 사람이라도 더’, ‘쉽고도 재미난 기억법을 전수하자’라는 모토로 활동 중이다. 명민함과 유머를 겸비한 강의로 정평이 나 있으며 특히 ‘방정식을 풀 듯 명쾌한 화법’과 전직 엔지니어로서의 경험을 녹인 ‘논리적인 사고방식’이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초등학생에서 80세에 이르기까지 1,000명이 넘는 수강생의 전폭적인 지지 아래 ‘기억법의 구세주’라 불린다.  

지은이 : 나가이 다카유키
고교 시절부터 ‘어떻게 하면 재미있으면서도 깊이 있는 지식을 쌓을 수 있을까’를 탐구해온 자칭 ‘학습법 덕후’다. 도쿄대 재학 시절부터 11년간 대형 입시 학원에서 도쿄대 및 교토대 준비반 강의를 담당했다. ‘성과만큼만 보수를 받는다’라는 원칙 아래 최상위권 학교를 목표로 하지만 성적은 한참 못 미치는 수험생을 맡아 끝내 합격시키는 막판 역전극을 펼쳐왔다.
도무지 오르지 않는 성적 때문에 공부 의욕마저 잃어버린 수험생의 어려움을 잘 알기에 ‘빠르고 즐거운 학습’을 신조로 삼아 독자적인 기억법, 자격증 학습법, TOEIC 시험 공략법 등을 개발했다.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학습법 강좌를 열어 강사 겸 입시 컨설턴트로 활동 중이다.  

옮긴이 : 김은하
유년 시절을 일본에서 보낸 추억을 잊지 못해 한양대학교에서 일어일문학을 전공했다. 어려서부터 한일 양국의 언어를 익힌 덕분에 번역이 천직이 되었다. 번역하는 틈틈이 바른번역 글밥 아카데미에서 출판 번역 강의를 겸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 <빅팻캣의 영어 수업: 영어는 안 외우는 것이다>, <빅팻캣의 세계에서 제일 간단한 영어책>, <1분 아들러> 등 다수가 있다.  

감수 : 사토 후미아키 (佐藤文昭)
1980년 하코다테시(函館市) 출생. 창업 직후 2억원의 빚을 안고 있었는데, 단 5년 만에 18개사의 그룹기업을 거느린 경영자이자 소설가[말더듬이 선생님-고단샤(講談社)간행]인 이색적인 멀티 기업가이다. 건설업, IT업, 콘텐츠 사업,통신판매사업, 부동산사업 등 폭넓은 분야에서 고수익을 올리고 있다. 최대 무기인 ‘말’의 파워를 충분히 살린 카피라이팅으로, 기획한 상품매출이 불과 3일 만에 50억원을 기록하였다. 참가비 100만원인 세미나는 항상 100명 이상 신청하며 당일매진이 될 정도로 인기를 얻고 있다.
  

목차

들어가며- 좀처럼 늘지 않는 영어 때문에 고민하는 분들께
머리말- ‘뇌가 좋아하는 공부법’이 따로 있다
이 책을 보는 법

PART A 차이를 결정짓는 중요 단어 1122
PART B 고득점을 위한 필수 단어 758
PART C 시험 전에 확인해야 할 기본 단어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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