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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25575704 / 148쪽 / 207g / 170 x 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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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인류와 연결된 모든 존재에게 구하는 깊은 용서 그리고
우리의 유일한 고향 지구에게 전하는 변화와 희망의 편지
달라이 라마의 어린 시절을 가득 채우던 아름답고 고상한 야생 동물들의 풍요로운 모습은 더 이상 볼 수 없게 되었다. 인간의 무지와 탐욕, 지구상의 생명체에 대한 존중심 부족으로 인한 자연 파괴로 그들의 서식지가 사라진 탓이다. 달라이 라마는 인간이 지구를 끝내 멸망에 이르게 할 수도 있지만 반대로 지구를 보호할 힘도 가지고 있는 힘을 가지고 있음을 강조하며 지금부터라도 이를 깨닫고 실천할 것을 촉구한다.
환경과 기후 변화를 주제로 한 이 책이 전하는 메시지는 직접적이고 단순하다. 모든 이야기는 ‘우리는 지구라는 자그마한 집을 공유하는 가족’이라는 사실에서 시작된다. 이 책은 너무나 당연해서 단조롭게 느껴지는 그 말의 이면을 들여다보게 한다. 지구를 공유한다는 것은 곧 우리가 촘촘한 관계로 엮여 있다는 뜻이고, 나의 행동 하나하나가 지구상의 만물에 영향을 미친다는 의미이다. 이 책의 저자 달라이 라마의 메시지처럼 ‘지구를 살아가는 모든 생명체는 자신만의 특별한 방식으로 세상의 아름다움과 번영에 보탬이 되기 위해 태어난 것’임을 깨닫는다면 나에게 지워진 책임을 기꺼운 마음으로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다.
추천사
“달라이 라마의 메시지와 패트릭 맥도넬의 매혹적인 삽화가 어우러져 깊은 인상을 준다. 이 책은 사랑과 연민, 그리고 유머를 통해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보여 주는 청사진이다.”
-제인 구달(동물학자)
“매력적인 일러스트가 담긴 이 책의 희망찬 메시지는 분명하다. 지구의 미래가 어두울 수 있지만, 인류는 지구를 구하기 위해 힘을 사용할 수 있고 또 그럴 책임이 있다는 것이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