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남도 시의 현재와 미래 - 문학들 비평 4

김규성 저 | 문학들 | 2023년 12월

북트리

정가
$50.00
판매가
$27.5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55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91277821 / 544쪽 / 719g / 145 x 216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김규성
저자 : 김규성
전남 영광에서 태어나, 2000년 『현대시학』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고맙다는 말을 못했다』, 『신이 놓친 악보』, 『시간에는 나사가 있다』, 『중심의 거처』가 있으며, 산문집으로 『산들내 민들레』, 『?』, 『모경(母經)』, 『산경(山經)』 등이 있다.

목차

책머리에5

제1부
1. 남도의 정신문화적 특징 15
2. 남도 시문학사 개괄 18
3. 미래적 자장 27
4. 흙의 언어의 생태적 부활34

제2부
영원한 청년 시인의 오도송(悟道頌)39
\t- 범대순 시론
감각과 감성의 경계와 그 소실점54
\t- 고성만론
경계 지우기 그리고 그 속에서 놀기72
\t- 김호균 시집 『물 밖에서 물을 가지고 놀았다』
오래 묵은 고요, 그 향기로운 화음87
\t- 박자경 시집 『물의 습성』
모더니즘 나무와 리얼리즘의 숲105
\t- 남길순론
세련된 언어감각과 미래진행형 서정123
\t- 김휼 시집 『그곳엔 두 개의 달이 있었다』
내면의 육화와 다채로운 변주137
\t- 석연경 시집 『푸른 벽을 세우다』
치열한 언어의 자기 세례148
\t- 김성신 시집 『동그랗게 날아야 빠져나갈 수 있다』

제3부
시로 쓰는 자연의 묵시록165
\t- 안준철 시집 『나무에 기대어』
전통서정의 고토 회복을 위한 시적 발화 183
\t- 조성국론
고독한 화엄(華嚴)의 전주(前奏) 201
\t- 윤석주 시집 『지는 꽃이 화엄이다』
남도 서정의 부활, 혹은 중흥 216
\t- 이봉환 시집 『응강』
웅혼한 남성적 힘의 미학과 고차적 정신주의 227
\t- 박노동 시집 『우간다 카페』
결곡한 서정의 향기 243
\t- 최양숙 시조집 『새, 허공을 뚫다』
건강한 서정과 내밀한 사유 257
\t- 박광영 시집 『발자국 사이로 빠져나가는 시간』
시간과 공간의 합주, 그 순결한 내재율 276
\t- 김황흠 시집 『건너가는 시간』
긍정적 서정의 미학 291
\t- 유진수 시집 『바로 가는 이야기는 없다네』
맑고 따뜻한 내공의 향기 307
\t- 박정인 시집 『웃음 캡슐』

제4부
땅끝에서 울려 퍼지는 맑고 따뜻한 메아리 325
\t- 김경윤 시집 『신발의 행자』
함께 울고 싶은, 그러나 늘 먼저 눈물을 닦아주는 손길 339
\t- 조진태론
절제와 균형의 이중주 352
\t- 이인범론
섬에서 다시 ‘섬’을 노래하는 21세기의 노마드 367
\t- 송태웅 시집 『배고픔이 고양이를 울고 갔다』
서정과 실존의 동행 그리고 근원에 대한 천착 388
\t- 김정원 시집 『아심찬하게』
오월의 미시적 현재화 405
\t- 고영서 시집 『연어가 돌아오는 계절』
고독한 진정성의 구현 417
\t- 박연수 시집 『더 이상 부르지 않은 이름』

제5부
남도의 서정, 그 바리톤과 테너 431
\t- 염창권 시집 『한밤의 우편 취급소』
\t- 박준수 시집 『들꽃은 변방에 핀다』
남도 그리고 바다와 산, 도시를 악보로 한 세 개의 소나타 444
\t- 박현우 시집 『달이 따라오더 니 내 등을 두드리곤 했다』
\t- 이효복 시집 『나를 다 가져오지 못했다』
\t- 박세영 시집 『바람이 흐른다』
남도 시, 그 미래를 향한 과거와 현대의 역할 분담 462
\t- 이형권 시집 『칠산바다』
\t- 이지담 시집 『너에게 잠을 부어주다』
감성적 서정과 감각적 언어의 경계 478
\t- 선안영 시조집 『저리 어여쁜 아홉 꼬리나 주시지』
\t- 이승범 시집 『붉은 먼 곳을 두고 온 뒤 아픈 꽃마다 너였다』
\t- 최미정 시집 『인공눈물』
일상성 속의 탈일상적 변주 506
\t- 정채경 시집 『별일 없다고 대답했다』
\t- 전숙 시집 『저녁, 그 따뜻한 혀』
\t- 김기리 시집 『기다리는 시간은 아직 어리고』
전통과 미래의 발전적 조화 527
\t- 박남인 시집 『몽유진도』
\t- 김청우 시집 『타이포토피아』
오월을 주제로 한 다양한 시적 발화 537
\t- 고영서 시집 『연어가 돌아오는 계절』
\t- 박연수 시집 『더 이상 부르지 않은 이름』
\t- 석연경 시집 『푸른 벽을 세우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