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91198350664 / 24쪽 / 360g / 210 x 23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코지마 아오, 장혜영
-
유시민
-
박소연
-
호메로스
- 11,700
- 17,010
- 20,700
- 24,300
출판사 리뷰
마음을 열고 들어와 기쁨이 가득 차오르게 만드는 독특하고 매혹적인 그림과 이야기. _독서교육, 독일 높은 예술성을 띤 일러스트. 온기 어린 색감과 자연에 대한 섬세한 시선. _청소년 출판 위원회, 독일 드레셔의 그림책을 만나는 모든 어린이들은 이 세상의 모든 딱정벌레, 모든 나비, 모든 새는 구할 가치가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_해리&푸, 영국 책 속에서 하늘에서 함박눈이 작은 요정 플리 주위를 빙글빙글 돌며 춤추던 날 밤사이 세상은 하얗게 변했고 아주 고요해졌습니다. 그리고 몹시 추워졌지요. 숲속의 작은 요정 플리도 겨울을 날 곳을 찾아야 했어요. 날개까지 꽁꽁 얼어붙었기 때문에 맨발로 눈을 밟으며 걸어가야 했습니다. “작은 요정아?” 가슴에 붉은색 털옷을 입은 꼬까울새가 물었어요. “눈 속에서 무얼 하고 있니? 배가 아주 많이 고프겠는걸.” 꼬까울새는 나뭇가지에 남아 있던 마지막 찔레 열매를 따서 플리에게 주었어요. 작은 요정 플리는 고맙다며 인사를 하고 이어서 걸어갔습니다. …… 이젠 사나운 눈보라가 몰아치기 시작했어요. 작은 요정 플리는 바람을 피하러 얼른 나무 밑으로 들어갔지요. 그런데 거기에 누군가 몸을 잔뜩 웅크리고 앉아 있었어요. 바로 난쟁이 소년이 아니겠어요? “어머, 아이야! 여기서 무얼 하고 있니?” 작은 요정 플리가 난쟁이 소년에게 물었어요. “산타 할아버지를 마중 나왔었어. 우리 집을 잘 찾으실 수 있게.” 난쟁이 소년이 이어서 말했습니다. “그런데 집으로 돌아가는 길을 잃어버렸어. 너무 춥고 배도 많이 고파.\" 작은 요정 플리는 신발과 양말이 들어 있던 부엉이가 준 주머니를 가지고, 난쟁이 소년의 몸을 따뜻하게 여며 주었습니다. 그리고 찔레 열매를 세 조각으로 잘라 난쟁이 소년과 너구리에게 나누어 주었어요. 너구리도 너무너무 배가 고파 보였거든요. 그리고 자기도 한 조각 먹었습니다. ……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