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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야 꼬마야

구전놀이노래 저 | 다섯수레 | 200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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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4783198 / 16쪽 181 x 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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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구전 놀이노래를 아기의 신체 발달에 맞추어 재구성한 몸놀이 그림책 기획 의도 생후 첫 3년은 신체 발달이 빠르게 이루어지고 개성과 능력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이 시기에 부모와 함께 하는 놀이는 정서적 유대를 강화하고 아기의 신체·언어·인지능력을 발달시킵니다. ‘우리 아기 놀이책’은 1~3세의 아기가 부모와 함께 그림책을 보면서 놀이를 즐기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우리 고유의 놀이노래와 동시, 동요가 따뜻하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과 함께 펼쳐지며, 크게 몸놀이, 말놀이, 배움놀이의 세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꼬... 구전 놀이노래를 아기의 신체 발달에 맞추어 재구성한 몸놀이 그림책 기획 의도 생후 첫 3년은 신체 발달이 빠르게 이루어지고 개성과 능력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이 시기에 부모와 함께 하는 놀이는 정서적 유대를 강화하고 아기의 신체·언어·인지능력을 발달시킵니다. ‘우리 아기 놀이책’은 1~3세의 아기가 부모와 함께 그림책을 보면서 놀이를 즐기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우리 고유의 놀이노래와 동시, 동요가 따뜻하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과 함께 펼쳐지며, 크게 몸놀이, 말놀이, 배움놀이의 세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꼬마야 꼬마야》는 아기가 구전 놀이노래에 맞추어 몸의 움직임을 표현하고 리듬감을 익히도록 도와주는 놀이책입니다. 1~3세의 아기는 움직이는 것을 즐기기 때문에 분주하게 돌아다닙니다. 이 책은 아기가 다양한 몸놀이를 통해 자신의 운동 능력을 탐색하고 시험해 보게 합니다. 특징 ● 구전 놀이노래를 바탕으로 다양한 신체 표현을 가능하게 하는 몸놀이 그림책 빠른 속도로 신체적 변화를 이루는 1~3세의 아기는 매우 분주하고 변덕이 심하며 고집도 셉니다. 이 책은 이런 아기에게 구전 놀이노래에 맞춰 다양하게 움직이게 함으로써 아기의 대근육 발달을 도와줍니다. ● 구전 놀이노래에 어울리는 친숙한 그림 ‘꼬마야 꼬마야’ 노래에 맞춰, 동양화를 전공한 정순희 씨의 그림이 정감 있게 펼쳐집니다. 아기는 그림을 보며 동작을 따라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것입니다. ● 안정감 있는 판형, 아기에게 안전한 천연펄프지와 콩기름 잉크 사용 손놀림이 서툰 1~3세 아기가 편안히 책장을 넘겨 볼 수 있는 보드북으로 180×190mm의 아담한 판형입니다. 아기가 입을 대도 해롭지 않도록, 코팅되지 않은 100% 천연펄프지에 콩기름 잉크로 인쇄했습니다. 내용 소개 ‘꼬마야 꼬마야 뒤로 돌아라’ 노래에 맞춰 아기가 뒤를 돌아봅니다. 그러고 나서 강아지와 함께 손뼉을 칩니다. 아기 뒤로 보이는 작은 책상과 의자, 인형들은 아기의 일상생활을 재현한 것이어서 친숙한 느낌을 줍니다. 뒤이어 아기는 발을 구르기도 하고, 소리를 지르기도 합니다. 그리고 땅을 짚고, 만세를 부릅니다. 이런 동작을 모두 마친 아기는 환하게 웃으며 잘했다고 칭찬해 주는 엄마 품으로 달려갑니다. 아기는 놀이노래의 음률에 맞추어 몸의 움직임을 리듬감 있게 표현하는 경험을 합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구전놀이노래
그린이 정순희
이화여대 동양화과와 이화여대 교육대학원 미술교육과를 졸업했습니다. 1995년 《바람 부는 날》이 제4회 황금도깨비 상에 당선되어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1997년에는 《내 짝궁 최영대》로 디자인하우스사 주관 ‘올해의 디자인상/그래픽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그 밖에 《누구야?》, 《새는 새는 나무 자고》, 《살꽃 이야기》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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