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세계 문학의 맛 : 인문사회 세트 (전7권)

프란츠 카프카 등 저 | 주식회사위즈덤하우스 | 2023년 12월

북트리

정가
$154.00
판매가
$84.7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1.69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68128330 / 1736쪽 / 1,736g / 115 x 19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120
  • 16,920
  • 15,120
  • 15,75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26만 학부모의 멘토 이은경 쌤 강력 추천! 십 대를 위한 다정한 세계 문학 큐레이션! 세계 문학을 읽는다는 건, 인간과 세계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힌다는 의미이다. 감수성이 예민한 청소년기에 시작하면 좋겠지만, 세계 문학을 가까이하는 일이 생각처럼 쉽지 않음을 부모님들은 지난날의 경험으로 알고 있다. 십 대 청소년이 세계 문학에 첫발을 디딜 수 있도록 다정하게 이끌어 줄 맞춤 큐레이션에 대한 부모님의 요구를 안아, 이 시리즈가 탄생했다. 진로가 가장 고민인 십 대를 위해, 그들의 관심사와 작품의 주제를 연결하여 진로 탐색을 도와주는 세계 문학 큐레이션 시리즈다. “어떻게 살 것인가?” 세계 문학으로 울림 있는 진로 탐색! 초등학교 고학년, 진로를 정해야 하는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관심과 재능 있는 일을 발견했다면 행운이지만, 아마도 많은 학생이 아직 발견하지 못했거나 자주 바뀌어 정하지 못했을 것이다. ‘나는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진지한 물음에 대한 답을 세계적인 거장 작가들과 찾아가는 건 어떨까? 중학교 진학을 앞두고, 혹은 비교적 여유로운 중학생일 동안 나의 미래를 진지하게 그려보고 음미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면 더없이 충만하겠다. 나와 세상을 탐색하고, 인간과 과학을 탐구하는 세계 문학 작품 중에 큰 변화를 맞이한 십 대에게 울림을 줄 수 있고, 의미가 닿는 작품들을 선정했다. 나의 관심과 흥미를 세계 문학에서 발견할 수 있다면, 앞으로 살아가는 동안 흔들리고 헤맬 때마다 버팀목이 되어 주는 마음 근육을 만드는 것이고, 언제나 자랑스럽게 꺼낼 수 있는 나만의 스토리를 만드는 것이다. 점차 교과 공부에 짓눌려 시간은 부족해지는데, 꼭 읽어야 하는 책은 늘어간다. 문해력을 향상시키려면, 논술과 서술형 문제에 도움을 받으려면, 생기부의 세특에 기록되려면 깊게 읽고 음미하며 읽는 세계 문학 작품이 제격이라고, 많은 전문가가 말하고 있다. 한정된 시간에 꼭 필요한 세계 문학을 읽는 전략적 독서를 시작해 보자. 그립감 좋은 물성, 세련되고 감각적인 디자인 요즘 학생들의 감성에 맞는 물성으로 제작했다. 아담한 판형에 가벼운 볼륨의 책으로 제작하여 독서의 심리적 부담감을 낮추고자 했다. 중단편은 한 권으로, 장편은 두 권으로 분권해 실었다. 원서를 고스란히 담아내려고 했으나 매끄러운 문장으로 다듬어 이질적이지 않고 한층 풍요롭게 고전의 맛을 음미할 수 있도록 했다. 그림 없이 글만 수록하여 몰입을 방해하지 않으려고 했으며, 행간과 자간을 읽기 수월하게 조정하여 무게감의 거품을 걷어 냈다. 각권 소개 1 (인간과 법) 프란츠 카프카 단편집 : 프란츠 카프카 지음 <법 앞에서>, <변신>, <신임 변호사>, <어느 학술원에 드리는 보고>, <유형지에서> 등 법을 다룬 5편을 선별해 담았다. 법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은 카프카는 법과 관련한 작품을 많이 남겼다. 법에 관한 카프카의 냉소적이며 날카로운 문장은 지금도 많이 인용된다. 카프카의 작품은 종종 비현실적이며, 상상력이 풍부하다. 현실과 꿈, 현실과 상상의 경계가 모호한 데다 다양한 상징과 의미로 가득 차 있어 해석의 여지가 상당하다. 실존의 의미를 묻고 현대 사회에서 법의 의미를 생각해 본다. 2 (인간과 정치) 동물 농장 : 조지 오웰 지음 평등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동물들의 반란을 그린 조지 오웰의 ≪동물 농장≫은 사회주의 혁명과 권력의 남용을 비판하며, 인간의 정치적 행동과 권력의 본질을 탐구한다. 반란 직후의 동물 농장은 공평하고 평등한 이상적인 사회를 지향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지도자 돼지들이 권력을 남용하고 이전의 인간과 다를 바 없는 독재자로 변해 불공평하고 불평등한 어두운 사회가 된다. 3 (인간과 자연) 노인과 바다 : 어니스트 헤밍웨이 지음 노인과 물고기의 고독하고 끈질긴 싸움을 그린 ≪노인과 바다≫는 자연에 대한 애정과 경외심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늙은 어부에게 바다는 생명이며 물고기는 친구다. 강인한 의지와 노년에도 희망을 잃지 않는 마음이 감동적이며, 간결하면서도 직선적인 헤밍웨이의 문체가 돋보인다. 4 (인간과 경제) 오 헨리 단편집 : 오 헨리 지음 <크리스마스 선물>, <1달러의 가치>, <1000달러>, <붉은 추장의 몸값>, <낙원을 찾는 사람들>, <황금의 신과 사랑의 신> 등 오헨리의 단편 중에서 경제와 관련된 6편을 선별해 담았다.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초 미국의 경제적 불평등과 평범한 소시민의 삶을 간결하고 명료한 언어로 담아냈다. 5 (인간과 도덕)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 :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지음 두 본성을 분리된 두 인물 속에 가둘 수만 있다면 견디기 힘든 모든 것으로부터 삶을 해방시킬 수 있다고 믿었던 지킬 박사. 실험을 거듭한 끝에, 도덕적이고 선량한 지킬 박사와 그의 순수 악인 에드워드 하이드 씨로 분리하는 데 성공한다. 작품 속에 나타난 선과 악의 대립, 도덕적 갈등 속에서 인간 본성과 도덕의 의미에 대해 고찰해 본다. 6 (인간과 세계) 80일간의 세계 일주 1 : 쥘 베른 지음 7 (인간과 세계) 80일간의 세계 일주 2 : 쥘 베른 지음 80일 만에 지구를 한 바퀴 돌아 다시 돌아와야 하는 조마조마한 상황 속에서 한시도 방심할 수 없는 예측 불가능한 모험이 펼쳐진다. 영국, 프랑스, 이집트, 예멘, 인도, 싱가포르, 홍콩, 일본, 미국을 거쳐 다시 영국으로 돌아가는 주인공의 여정을 따라가며 19세기 당시 세계 여러 나라의 흥미로운 모습과 문화를 엿볼 수 있다. 추천사 나는 중학생 두 아들에게 끊임없이 세계 고전 문학을 권하는 부모다. 어린이를 위한 세계 명작으로 시작해 완역본에 도전하는 것을 목표로 지금껏 다양한 시도를 해 오고 있다. 더불어 아직 성공하지 못한 고전 완역본을 틈나면 도전하는 평범한 독서가이기도 하다. 부모로서의 이런 내 노력이 완벽히 성공한 건 아니지만, 그간의 다양한 노력 덕분인지 두 아들은 세계 고전 문학과의 끈을 놓지 않는 축복 받은 청소년기를 보내고 있다. 청소년은 끊임없이 미래를 고민하며 불안해하기에, 세계 고전 문학을 통해 생각하고 고민하면서 세상을 탐구하는 기회가 필요하다. 특히나 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큰아이를 위해서는 대학 입시에 도움을 줄 만한 여러 분야의 책을 선정해 추천해 주어 함께 읽어가는 중인데, 여러 분야의 책 중에서도 세계 고전 문학은 단연 우선 순위에 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청소년들에게 있어 세계 고전 문학 독서는 그 벽이 단단하고 높아 도전하기도 성공하기도 결코 만만치 않다. 세계 문학에 첫발을 디딜 수 있도록 청소년을 이끌어 줄 맞춤 큐레이션이 필요하다. 책 읽을 시간은 부족하지만 읽어야만 하는 청소년에게는, 다양한 관심사와 법/정치/경제/자연/도덕/세계, 우주/외계 생명/기술/과학 윤리/수학 등 세분화된 주제를 연결한 북 큐레이션이 절실하다. 이 시리즈는 세계 문학의 독서를 시작하고 지속하길 원하는 청소년, 세계 문학의 높은 벽을 경험한 학부모, 모두에게 세계 문학의 벽을 낮추고 마중물 같은 존재가 되어 줄 거라고 확신한다. 중학교 진학을 앞둔 겨울, 세계 문학을 한 권씩 독파하는 데에서 오는 특별한 성취감을 꼭 맛보기를 강력히 추천한다. ? 이은경 (자녀 교육 전문가, ‘슬기로운초등생활’ 대표)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 저자 : 프란츠 카프카 등
저자 : 프란츠 카프카, 조지 오웰, 어니스트 헤밍웨이, 오 헨리,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쥘 베른

역자 : 한미희
《프란츠 카프카 단편집》 옮긴이
이화여자대학교 독문학과를 졸업했다. 연세대학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고, 홍익대학교에서 박사 후 과정을 마쳤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모모》, 《그림형제 동화집》, 《데미안》, 《수레바퀴 아래서》, 《게르버 : 어느 평범한 학생의 기막힌 이야기》 등이 있다.

역자 : 신인수
《동물 농장》 옮긴이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서 번역학을 전공했다. 출판사에서 오랫동안 어린이 책을 만드는 편집자로 일했고, 지금은 주로 번역을 하며 편집자로도 일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뭐가 되고 싶냐는 어른들의 질문에 대답하는 법》, 《서프러제트》, 《글로벌 경제 교실》, 《지구 환경과 기후 변화 100가지》, 《한 권으로 읽는 세계의 신화와 전설》, 《프랑켄슈타인》 등이 있다.

역자 : 최영민
《노인과 바다》 옮긴이
성균관대학교 글로벌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삼성전자에서 근무했다. 글밥아카데미 출판번역 과정을 수료하고, 현재 바른번역 소속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휴먼 클라우드》, 《뉴 스타트업 마인드셋》, 《7가지 코드》, 《커피 셀프 토크》, 《내가 그렇게 이상해?》, 《나의 작은 공》, 《일론 머스크》 등이 있다.

역자 : 이원경
《오 헨리 단편집》 옮긴이
경희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공부하고 번역가의 길로 들어섰다. 소설과 인문 교양 분야를 비롯해 다양한 어린이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아미나 루크먼 도슨 작가의 《프리워터》로 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IBBY) 2024 아너리스트 번역 부문에 한국 후보로 선정되었다. 대표작으로 《안녕, 우주》, 《머시 수아레스, 기어를 바꾸다》, 《어린 여우를 위한 무서운 이야기》, 〈구스범스〉 시리즈, 《말 안 하기 게임》, 〈바이킹〉 삼부작, 〈마스터 앤드 커맨드〉 시리즈, 《해적의 시대》, 《휴먼 디비전 1, 2》, 《고스트 라디오》 등이 있다.

역자 : 김영옥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 옮긴이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했다. 문학을 통해 사람을, 삶을, 이상을 들여다보며, 이해하고, 위로받고, 깨닫는 과정이 좋았다. 문화와 언어의 차이를 넘어 원작의 감동을 고스란히 독자의 가슴에 전하고자 번역에 매진하고 있다. 글밥아카데미 출판번역 과정을 수료하고, 현재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파리에서 길을 잃다》, 《고스트》, 《마지막 호랑이》, 《북유럽 신화 오딘, 토르, 로키 이야기》, 《유머의 마법》, 《파티나》, 〈제인 오스틴 이지 클래식 시리즈〉, 《마이펫의 이중생활 1, 2》, 《엄마가 이끌어요》, 《아빠가 이끌어요》, 《테슬라, 전기의 마술사》, 《크리스마스 할아버지와 나》, 《크리스마스를 구한 소녀》, 《호킹과 신비한 블랙홀》, 《프리다 칼로》, 《고양이가 되다》, 《어떤 개를 찾으세요?》, 《주홍 글자》, 《뉴턴과 세상을 바꾼 사과》, 《나는 아주 작은 것부터 시작했다》 등이 있다.

역자 : 장한라
《80일간의 세계 일주 1》 《80일간의 세계 일주 2》 옮긴이
서울대학교에서 인류학과 불어불문학을 전공했으며, 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에서 그리스?로마 고전을 읽고 비평했다. 교보문고 보라(VORA) 에디터로 활동했다. 국제학술대회 통역과 사회과학 분야 논문 번역을 맡으며, 서울대학교 교수 및 명예교수의 영어 코치를 담당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동물들의 위대한 법정》, 《남달라도 괜찮아》, 《우리가 살에 관해 말하지 않는 것들》, 《참지 않는 여자들》, 《나는 여자고, 이건 내 몸입니다》, 《에데나의 세계》, 《말의 무게》 등이 있으며, 함께 쓴 책으로 《게을러도 괜찮아》, 《너와 나의 야자 시간》이 있다.

목차

프란츠 카프카 단편집
동물 농장
노인과 바다
오 헨리 단편집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
80일간의 세계 일주 1
80일간의 세계 일주 2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