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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30647319 / 48쪽 / 372g / 185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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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첫눈이 온다는 건 어떤 느낌일까?
겨울이 찾아온 듯 쌀쌀한 날씨, 곧 눈이 올 것 같다는 크리스토퍼의 말에 곰돌이 푸는 알쏭달쏭해졌다. 눈이 온다는 건 어떤 느낌일까? 푸는 숲속 친구들에게 도움을 청하기로 한다. 열심히 정원을 돌보는 래빗에게, 누구보다 책을 좋아하는 아울에게, 뭐든지 신나 하는 티거에게, 집앞을 청소하는 래빗에게, 슬픈 얼굴로 앉아 있는 이요르에게. 친구들은 각자 나름대로 푸의 물음에 답해 주지만 여전히 푸는 만족할 만한 답을 얻지 못한다. 그러던 중, 하늘에서 차가운 무언가가 흩날리기 시작하고 푸와 친구들은 첫눈이 온다는 걸 깨닫는다. 첫눈을 맞이한 푸는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
곰돌이 푸 그림책 시리즈
곰돌이 푸 그림책 시리즈는 각각의 스토리지만 《첫눈이 내리면》 《별이 빛나는 밤》 《정원에서의 하루》의 순서로 읽으면 사계절과 시간의 흐름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추운 겨울을 지나 새로운 날을 맞은 뒤, 새싹이 움트고 과실이 맺혀 수확까지 이르는, 풍성한 일 년을 맛볼 수 있다.
겨울 첫눈의 설렘이 온전하게 와닿는 《첫눈이 내리면》
짙푸른 밤하늘의 비밀을 나누는 《별이 빛나는 밤》
초록의 활기가 가득한 《정원에서의 하루》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