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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문학의 맛 : 과학 세트 (전8권)

프란츠 카프카 등 저 | 주식회사위즈덤하우스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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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8128415 / 1856쪽 / 1,856g / 115 x 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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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26만 학부모의 멘토 이은경 쌤 강력 추천! 십 대를 위한 다정한 세계 문학 큐레이션! 세계 문학을 읽는다는 건, 인간과 세계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힌다는 의미이다. 감수성이 예민한 청소년기에 시작하면 좋겠지만, 세계 문학을 가까이하는 일이 생각처럼 쉽지 않음을 부모님들은 지난날의 경험으로 알고 있다. 십 대 청소년이 세계 문학에 첫발을 디딜 수 있도록 다정하게 이끌어 줄 맞춤 큐레이션에 대한 부모님의 요구를 안아, 이 시리즈가 탄생했다. 진로가 가장 고민인 십 대를 위해, 그들의 관심사와 작품의 주제를 연결하여 진로 탐색을 도와주는 세계 문학 큐레이션 시리즈다. “어떻게 살 것인가?” 세계 문학으로 울림 있는 진로 탐색! 초등학교 고학년, 진로를 정해야 하는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관심과 재능 있는 일을 발견했다면 행운이지만, 아마도 많은 학생이 아직 발견하지 못했거나 자주 바뀌어 정하지 못했을 것이다. ‘나는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진지한 물음에 대한 답을 세계적인 거장 작가들과 찾아가는 건 어떨까? 중학교 진학을 앞두고, 혹은 비교적 여유로운 중학생일 동안 나의 미래를 진지하게 그려보고 음미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면 더없이 충만하겠다. 나와 세상을 탐색하고, 인간과 과학을 탐구하는 세계 문학 작품 중에 큰 변화를 맞이한 십 대에게 울림을 줄 수 있고, 의미가 닿는 작품들을 선정했다. 나의 관심과 흥미를 세계 문학에서 발견할 수 있다면, 앞으로 살아가는 동안 흔들리고 헤맬 때마다 버팀목이 되어 주는 마음 근육을 만드는 것이고, 언제나 자랑스럽게 꺼낼 수 있는 나만의 스토리를 만드는 것이다. 점차 교과 공부에 짓눌려 시간은 부족해지는데, 꼭 읽어야 하는 책은 늘어간다. 문해력을 향상시키려면, 논술과 서술형 문제에 도움을 받으려면, 생기부의 세특에 기록되려면 깊게 읽고 음미하며 읽는 세계 문학 작품이 제격이라고, 많은 전문가가 말하고 있다. 한정된 시간에 꼭 필요한 세계 문학을 읽는 전략적 독서를 시작해 보자. 그립감 좋은 물성, 세련되고 감각적인 디자인 요즘 학생들의 감성에 맞는 물성으로 제작했다. 아담한 판형에 가벼운 볼륨의 책으로 제작하여 독서의 심리적 부담감을 낮추고자 했다. 중단편은 한 권으로, 장편은 두 권으로 분권해 실었다. 원서를 고스란히 담아내려고 했으나 매끄러운 문장으로 다듬어 이질적이지 않고 한층 풍요롭게 고전의 맛을 음미할 수 있도록 했다. 그림 없이 글만 수록하여 몰입을 방해하지 않으려고 했으며, 행간과 자간을 읽기 수월하게 조정하여 무게감의 거품을 걷어 냈다. 26만 학부모의 멘토 이은경 쌤 강력 추천! 십 대를 위한 다정한 세계 문학 큐레이션! 세계 문학을 읽는다는 건, 인간과 세계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힌다는 의미이다. 감수성이 예민한 청소년기에 시작하면 좋겠지만, 세계 문학을 가까이하는 일이 생각처럼 쉽지 않음을 부모님들은 지난날의 경험으로 알고 있다. 십 대 청소년이 세계 문학에 첫발을 디딜 수 있도록 다정하게 이끌어 줄 맞춤 큐레이션에 대한 부모님의 요구를 안아, 이 시리즈가 탄생했다. 진로가 가장 고민인 십 대를 위해, 그들의 관심사와 작품의 주제를 연결하여 진로 탐색을 도와주는 세계 문학 큐레이션 시리즈다. “어떻게 살 것인가?” 세계 문학으로 울림 있는 진로 탐색! 초등학교 고학년, 진로를 정해야 하는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관심과 재능 있는 일을 발견했다면 행운이지만, 아마도 많은 학생이 아직 발견하지 못했거나 자주 바뀌어 정하지 못했을 것이다. ‘나는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진지한 물음에 대한 답을 세계적인 거장 작가들과 찾아가는 건 어떨까? 중학교 진학을 앞두고, 혹은 비교적 여유로운 중학생일 동안 나의 미래를 진지하게 그려보고 음미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면 더없이 충만하겠다. 나와 세상을 탐색하고, 인간과 과학을 탐구하는 세계 문학 작품 중에 큰 변화를 맞이한 십 대에게 울림을 줄 수 있고, 의미가 닿는 작품들을 선정했다. 나의 관심과 흥미를 세계 문학에서 발견할 수 있다면, 앞으로 살아가는 동안 흔들리고 헤맬 때마다 버팀목이 되어 주는 마음 근육을 만드는 것이고, 언제나 자랑스럽게 꺼낼 수 있는 나만의 스토리를 만드는 것이다. 점차 교과 공부에 짓눌려 시간은 부족해지는데, 꼭 읽어야 하는 책은 늘어간다. 문해력을 향상시키려면, 논술과 서술형 문제에 도움을 받으려면, 생기부의 세특에 기록되려면 깊게 읽고 음미하며 읽는 세계 문학 작품이 제격이라고, 많은 전문가가 말하고 있다. 한정된 시간에 꼭 필요한 세계 문학을 읽는 전략적 독서를 시작해 보자. 그립감 좋은 물성, 세련되고 감각적인 디자인 요즘 학생들의 감성에 맞는 물성으로 제작했다. 아담한 판형에 가벼운 볼륨의 책으로 제작하여 독서의 심리적 부담감을 낮추고자 했다. 중단편은 한 권으로, 장편은 두 권으로 분권해 실었다. 원서를 고스란히 담아내려고 했으나 매끄러운 문장으로 다듬어 이질적이지 않고 한층 풍요롭게 고전의 맛을 음미할 수 있도록 했다. 그림 없이 글만 수록하여 몰입을 방해하지 않으려고 했으며, 행간과 자간을 읽기 수월하게 조정하여 무게감의 거품을 걷어 냈다. 각권 소개 1 (과학과 우주) 솜니움 : 요하네스 케플러 지음 국내 처음으로 번역 소개되는 작품이다. 행성 운동을 설명한 ‘케플러 법칙’을 발견한 과학자 케플러의 천문학 지식을 바탕으로 레바니아, 즉 달에서 일어나는 천문 현상들과 그곳에 사는 주민들의 이야기가 꿈인 듯 현실인 듯 환상적으로 펼쳐진다. 실제 인류가 달 착륙을 성공하기 훨씬 전에 쓰여진 소설로, 과학에서 상상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된다. 2 (과학과 외계 생명) 우주 전쟁 1 : 허버트 조지 웰스 지음 3 (과학과 외계 생명) 우주 전쟁 2 : 허버트 조지 웰스 지음 화성인의 지구 침공 이야기다. 도시와 인류를 파괴하는 외계인의 모습과 무력하게 당하는 인류의 공포와 당혹감, 그리고 생존하기 위한 치열한 사투가 생생하게 펼쳐진다. 인류보다 앞선 문명을 가진 외계인의 존재와 인류 멸종 가능성 등을 예측하는 한편, 인간의 오만함과 어리석음을 비판하고 제국주의의 잔인함을 풍자한 소설이다. 4 (과학과 기술) 에레혼 1 : 새뮤얼 버틀러 지음 5 (과학과 기술) 에레혼 2 : 새뮤얼 버틀러 지음 어디에도 없는 나라 에레혼에서는 부도덕한 범죄보다 신체적 질병을 중범죄로 생각하고, 불운을 반사회적인 범죄 행위로 여기며, 이성보다 비이성을 중요하게 가르친다. 또 기계가 진화해 의식을 갖게 되고 인류를 지배할 것을 두려워한 나머지 모든 기계를 파괴한다. 과학이 빠른 속도로 발전하는 현대의 사회적, 도덕적, 과학적 문제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을 가질 수 있다. 6 (과학과 수학) 플랫랜드 : 에드윈 A. 애벗 지음 2차원밖에 모르고 살다가 3차원의 신비를 접한 플랫랜드의 정사각형 이야기. 기초 과학 개념인 수학의 차원 이론과 계급 사회를 비판한 작품이다. 과학과 수학의 관계성, 과학과 수학의 시각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관점을 기를 수 있다. 7 (과학과 윤리) 프랑켄슈타인 1 : 메리 셸리 지음 8 (과학과 윤리) 프랑켄슈타인 2 : 메리 셸리 지음 인간의 무모한 욕망으로 탄생한 흉측한 괴물의 복수와 창조자 프랑켄슈타인의 도덕적 고뇌의 강렬한 충돌이 빚어낸 공포 소설이다. 서로를 파멸로 이끄는 비극 속에서 인간의 원초적인 본능과 감정을 끄집어내며, 과학과 기술의 발전이 인간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한다. 과학의 힘과 책임, 인간의 도덕적 선택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된다. 추천사 나는 중학생 두 아들에게 끊임없이 세계 고전 문학을 권하는 부모다. 어린이를 위한 세계 명작으로 시작해 완역본에 도전하는 것을 목표로 지금껏 다양한 시도를 해 오고 있다. 더불어 아직 성공하지 못한 고전 완역본을 틈나면 도전하는 평범한 독서가이기도 하다. 부모로서의 이런 내 노력이 완벽히 성공한 건 아니지만, 그간의 다양한 노력 덕분인지 두 아들은 세계 고전 문학과의 끈을 놓지 않는 축복 받은 청소년기를 보내고 있다. 청소년은 끊임없이 미래를 고민하며 불안해하기에, 세계 고전 문학을 통해 생각하고 고민하면서 세상을 탐구하는 기회가 필요하다. 특히나 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큰아이를 위해서는 대학 입시에 도움을 줄 만한 여러 분야의 책을 선정해 추천해 주어 함께 읽어가는 중인데, 여러 분야의 책 중에서도 세계 고전 문학은 단연 우선 순위에 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청소년들에게 있어 세계 고전 문학 독서는 그 벽이 단단하고 높아 도전하기도 성공하기도 결코 만만치 않다. 세계 문학에 첫발을 디딜 수 있도록 청소년을 이끌어 줄 맞춤 큐레이션이 필요하다. 책 읽을 시간은 부족하지만 읽어야만 하는 청소년에게는, 다양한 관심사와 법/정치/경제/자연/도덕/세계, 우주/외계 생명/기술/과학 윤리/수학 등 세분화된 주제를 연결한 북 큐레이션이 절실하다. 이 시리즈는 세계 문학의 독서를 시작하고 지속하길 원하는 청소년, 세계 문학의 높은 벽을 경험한 학부모, 모두에게 세계 문학의 벽을 낮추고 마중물 같은 존재가 되어 줄 거라고 확신한다. 중학교 진학을 앞둔 겨울, 세계 문학을 한 권씩 독파하는 데에서 오는 특별한 성취감을 꼭 맛보기를 강력히 추천한다. ? 이은경 (자녀 교육 전문가, ‘슬기로운초등생활’ 대표)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 저자 : 프란츠 카프카 등
저자 : 요하네스 케플러, 허버트 조지 웰스, 새뮤얼 버틀러, 에드윈 A.애벗, 메리 셸리

역자 : 박종대
《솜니움》 옮긴이
성균관대학교에서 독어독문학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독일 쾰른에서 문학과 철학을 공부했다. 사람이건 사건이건 표층보다 이면에 관심이 많고, 환경을 위해 어디까지 현실적인 욕망을 포기할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사는 것이 진정 자신을 위하는 길인지 고민하는 제대로 된 이기주의자가 꿈이다. 지금껏 《특성 없는 남자》, 《데미안》, 《수레바퀴 아래서》, 《토마스 만 단편선》, 《위대한 패배자》, 《그리고 신은 얘기나 좀 하자고 말했다》, 《바르톨로메는 개가 아니다》 등 100권이 넘는 책을 번역했다.

역자 : 홍연미
《우주 전쟁 1》 《우주 전쟁 2》 옮긴이
서울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공부하고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책을 기획하고 만들었다. 지금은 어린이에게 큰 웃음과 깊은 감동을 주는 책을 찾아 우리말로 옮기는 일에 푹 빠져 있다. 옮긴 책으로는 《성적표》, 《기분을 말해 봐!》, 《작은 집 이야기》, 《동생이 태어날 거야》, 《도서관에 간 사자》, 《온 세상 생쥐에게 축복을!》 등이 있다.

역자 : 백현주
《에레혼 1》 《에레혼 2》 옮긴이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와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팟캐스트 '우리 가족 공감 독서'에 고정 패널로 참여했으며, 좋은 어린이 청소년 책을 찾아 번역하는 데 힘쓰고 있다. 옮긴 책으로 《이기의 세계 ON AIR》, 《울프 와일더》, 《어느 날, 정글》, 《소녀, 히틀러의 폭탄을 만들다》 등이 있다.

역자 : 김성훈
《플랫랜드》 옮긴이
치과 의사에서 별안간 삶의 방향을 튼 ‘엉뚱한’ 번역가. 소속은 바른번역이다. 중학생 때부터 과학에 대한 궁금증을 적은 노트가 그의 보물 1호다. 그 노트 때문인지 번역 일을 택했고, 더 많은 사람에게 과학의 매력을 선사하는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정리하는 뇌》, 《나를 나답게 만드는 것들》, 《운명의 과학》, 《날마다 구름 한 점》, 《구름관찰자를 위한 가이드》, 《그레인 브레인》, 《어떻게 물리학을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이상한 수학책》, 《아인슈타인의 주사위와 슈뢰딩거의 고양이》 등이 있으며, 《늙어감의 기술》로 36회 한국과학기술도서상 번역상을 받았다.

역자 : 신인수
《프랑켄슈타인 1》 《프랑켄슈타인 2》 옮긴이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서 번역학을 전공했다. 출판사에서 오랫동안 어린이 책을 만드는 편집자로 일했고, 지금은 주로 번역을 하며 편집자로도 일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뭐가 되고 싶냐는 어른들의 질문에 대답하는 법》, 《서프러제트》, 《글로벌 경제 교실》, 《지구 환경과 기후 변화 100가지》, 《한 권으로 읽는 세계의 신화와 전설》, 《동물 농장》 등이 있다.

목차

1 (과학과 우주) 솜니움 : 요하네스 케플러 지음
2 (과학과 외계 생명) 우주 전쟁 1 : 허버트 조지 웰스 지음
3 (과학과 외계 생명) 우주 전쟁 2 : 허버트 조지 웰스 지음
4 (과학과 기술) 에레혼 1 : 새뮤얼 버틀러 지음
5 (과학과 기술) 에레혼 2 : 새뮤얼 버틀러 지음
6 (과학과 수학) 플랫랜드 : 에드윈 A. 애벗 지음
7 (과학과 윤리) 프랑켄슈타인 1 : 메리 셸리 지음
8 (과학과 윤리) 프랑켄슈타인 2 : 메리 셸리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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