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91198209887 / 232쪽 / 606g / 192 x 259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출판사 리뷰
일러두기.
한글 영문 발음기호.
제1장 한글 쓰기 기초
기본 한글 쓰기.
제2장 중요 단어 익히기
계절 단어 익히기.
날씨.
개수와 계산.
요일 단어 익히기.
월별 단어 익히기.
몇시예요.
제3장 한국어 기초 회화익히기
안녕하세요? AM
안녕하세요? PM
응! 잘지내.
만나서 반갑다.
이분은 우리 어머니이셔.
만나서 반가워요.
제 이름은 리나예요.
이곳이 우리집이야.
들어와!
너의 남편 직업은 뭐야?
저... 말이야.
우리 남편은 의사야.
네가 참 부럽구나.
안녕!
저것은 뭐니?
0넌누구야?
이것들은 다 뭐야?
어! 벌써 열 시다!
너 아침은 먹었니?
배가 고프니?
난 온종일 굶었어요.
(그) 당시엔 몰랐는데...
이젠 내 차례입니다.
난 어느 것이 어느 것인지....
어느쪽이든(\u003d어느쪽인가),
어느것이나,
모두 <1>
모두 돌아와요 <2>
모두(가) 제 실수예요 <3>
잘했다(잘했어) <1>
잘하다 <2>
잘 해내다 <3>
몸에 잘 맞다 <4>
잘 알다, 잘 모른다 <5>
잘 부탁합니다 <6>
잘가요! 잘 있어요! <7>
자, 드십시요 <1>
자, 갑시다 <2>
자, 어디 해보자 <3>
자, 울지마세요 <4>
자, 이걸 받아요 <5>
자, 모두들 그렇게 합시다 <6>
여보세요, 누구 없어요?
제가 말하는 것을 알겠어요?
좀(\u003d조금) 전에,
나 좀 봐요.
생각 좀 해 보겠습니다.
어디 갔다 오셨어요.
자, 말해봐!
글쎄, 말해봐.
더 이상 말하지마!
그건 좀 지나친 말이다.
내 말대로 해봐!
네게 할 말이 있어.
그가 누구일까?
그럼요, 그렇고 말고요. (제)가
그것 참 좋은 생각이네요.
어느쪽이든 상관없습니다.
오늘은 이만(이예요).
오늘부터는(오늘부터...),
조금도 상관없다.
~와(과) 상관없이...
괜찮으시다면..
눈에 불을 켜고 찾다.
빌린 돈(빛)을 갚다.
거기까진 좋았는데...
어느 나라.
어느(어떤)경우.
누구? 어떤 사람.
좋아하든 싫어하든 간에,
~을(를) 듣고 좋아하다.
바로 그때에,
좋을 대로 해라(해요).
해야 할 일을 하다.
하고 있는 일.
~을 해버리다.
이따금씩 운동 좀 해라.
오늘 아침.
데리러 오다.
한국말로 뭐라 하나요?
이름은.
잘 오셨습니다.
좋은 사례(실례)
버스 정류장.
지하철 역.
잊지 말고, 잊지 않고,
~을 잊지 못하고 있다.
정말일까(사실일까)?
사실같은 거짓말.
제4장 한국어 기초 회화 익히기
~쯤 (1)
그쯤, 이쯤 (2)
집에 돌아갈 때쯤까지는 (3)
쯤(\u003d적어도) (4)
얼마쯤 (5)
같은 것(\u003d동일한 것)
참! 좋다 (1)
아니참(\u003d아니지 참)!
아니!
아니.
맥주는 안 좋아해요?
아니나다를까
~하고 싶어서 미치다
미치게 하다
미처(\u003d아직)
한들(~한다 할지라도)
그렇겠지(-지)
내가 바보지(지)
그것은 그렇고
그럼요, 그렇고 말고요.
어머니, 그래요?
어찌
그러면 어찌 되나요.
어떻게 되었을까?
어떻게든 해봐요.
얼마나, 몹시
넌~을 어떻게 생각하니?
어떻게 알게 되었어요?
어떻게 되겠지.
요즈음 어떻게 지내세요?
~이 어때요 \u003d 어떻습니까?
사업은 어때요?
이렇게 하면 어때?
기분이 좋다
어느쪽이든 상관없다.
이를 어떻게 할까요?
내버려 두다
조금도 모른다
도대체 무슨 말인지 전 모르겠어요.
도대체 어디갔었니?
도대체 뭐하는 거에요?
도대체 어찌된 일이에요?
~해 보았자(기껏)
글쎄, 설탕이 없다구?
글쎄 난 모르겠다.
~은 ~(해도) 괜찮아요?
난 그 일에 대해선 전혀모른다.
나는 전혀 상관하지 않는다.
나는 그럴 시간이 없다.
어쩔 도리가 없다
우리 한 잔 하자꾸나!
맛있는 것 뭐 없니?
뭐라구?
이게 도대체 뭐야?
뭐! 아버님이 돌아가셨다고?
뭐! 그렇게 화낼 건 없잖아.
뭐니뭐니해도
뭐니뭐니해도 거짓말처럼 싫은것도 없다
그래? 어째서?
왜 그런가 하면,
그는 왜 가버렸을까.
어쨌든
어쨌든 그건 사실이에요.
어! 내 사과가 없어졌네?
어쩌다가 알게 된 사람.
그건 그렇지만.
제게 필요한 것은 그것뿐이에요.
이것 좀 봐요!
어디선가 본 사람같아요.
여기가 어디에요?
어디 두고봐요.
한국말 한번 어디 해봐요.
난 어디까지나 당신 편이에요.
그리 화내지 마요.
무슨 일이야?
더 이상 말하지 말아요!
뭐라 말해야 좋을지 모르겠어요.
잠깐, 실례하겠습니다.
잠깐, 기다리세요!
잠깐, 생각 좀 해보고(나서)
너나 나나
생각은 좋으나~.
하지만 그건 너무 심하잖아요?
우리 지각하지 않도록 서두르자!
이것은 내가 무엇보다도 좋아한다.
그 밖의 일이라면 무엇이든~.
그렇게 말하면 뭐하지만...
너 같은 건(\u003d것은)
나로서는...
어쩔 수 없이 ~ 하다
또 무엇을 드릴까요?
난 또 누구라고!
가느냐고? 아무렴 가고말고.
빨리 말좀해요!
생각했던 것보다 값이 비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