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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리릭 초등 4문장 글쓰기 : 속담 편 - 하루 한 문단 쓰기

손상민 저 | 주식회사 동양북스 | 2022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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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7688180 / 176쪽 / 340g / 210 x 2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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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옛날 이야기는 늘 이렇게 시작하죠. “옛날 옛날, 호랑이가 담배 먹던 시절에~‘ 호랑이가 담배 먹던 시절이란 표현이 아주 옛날을 뜻한다는 건 맥락을 통해 유추할 수 있지만 도대체 호랑이는 담배를 왜 먹는 것이며, 그것이 왜 옛날을 가리키는 것인지는 직관적으로 알 수 없습니다. 속담이란 문화권의 오랜 역사가 축적되어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에 지금의 눈으로는 쉽게 파악되지 않는 비유가 많습니다. 어른 입장에서도 이러하니 아이들 입장에서야 말할 것 없겠지요. 속담은 보통 두 가지 유형으로 나뉩니다. 첫 번째는 일상에서 자주 발생하는 일반 사례를 활용하는 경우이고 두 번째는 특정 역사적 사건을 소재로 하는 경우이지요. 그래서 우리 책은 1~3장까지는 동물, 음식, 상황 묘사를 담은 일반 사례를 활용한 속담을, 4~5장은 실존 인물이 등장하거나 사자성어와 같은 뜻을 가진 속담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비슷하게 쓰일 수 있는 속담을 함께 소개하며 총 45개의 속담과 5개의 사자성어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번 《휘리릭 초등 4문장 글쓰기 속담 편》을 통해 속담의 비유를 익히고 어떤 상황에서 쓸 수 있는지 아이와 함께 생각해 보세요. 더욱 풍성한 내용으로 글쓰기를 확장할 수 있을 거예요. 전 교과목 서술형 평가에 대비한 하브루타 식 글쓰기 2022년부터 중학교 시험의 논·서술형 평가를 확대하면서 현재의 초등학생들은 문장 단위 이상의 긴 답안 작성을 대비해야만 합니다.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글쓰기 능력입니다. 대부분의 논?서술형 평가가 주어진 글을 읽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여 정확하게 표현한 글에 높은 점수를 주는 것을 고려할 때 어린 시절부터 책을 읽고 자신의 느낀 점을 글로 남겨두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아이들이 느낀 점을 자신만의 언어로 잘 표현하기 위해서는 하브루타 식 질문으로 아이들의 생각을 이끌고 확장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책은 각 이야기마다 하브루타 식 질문을 통해 완결성 있는 글을 쓸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핵심 문장 따라 쓰기 + 중심문장 만들기 시스템으로 글의 짜임새를 갖춘다 1단계: 짧은 이야기 속 핵심 문장을 골라 따라 쓰기→ 2단계: 내용 이해하는 문장 만들기→ 3단계: 생각을 발견하는 문장 만들기→ 4단계: 상상력을 발휘하는 문장 만들기 총 4단계의 과정을 통해 총 4문장의 매끄러운 한 편의 글을 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이는 긴 글을 쓸 때에도 탄탄한 개요 쓰기를 위해 꼭 필요한 과정으로 아이들이 어떤 글쓰기를 하더라도 자신의 생각을 충분히 드러낼 수 있도록 자신감을 심어줄 것입니다. 인물관계도, 가이드북으로 풍요로운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다양한 이야깃거리를 제공합니다. 단순히 본문을 읽고 글을 쓰는 지루한 패턴만을 반복하지 않습니다. 아이들이 내용을 더 잘 기억할 수 있도록 이야기 끝에 귀여운 인물관계도와 고민해 볼만한 질문을 남겨두었습니다. 또한 가이드북에 책을 읽기 전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에 좋은 활동과, 추가로 설명해 주면 좋을 배경 설명, 생각해 볼 내용 등을 담았습니다. 단순한 문제 풀이에 그치지 말고, 아이와 풍요로운 대화를 나누는 데 좋은 소재로 활용해 보세요. 아이들끼리 혹은 선생님과 부모님 사이에 서로의 생각을 깊이 있게 들여다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만들어 줄 것입니다. 특징 - 긴 이야기도 사건에 따라 나누어 읽으며 4문장 감상문 쓰기로 아이들이 글쓰기에 대한 두려움을 줄일 수 있어요. - 아이들이 독서 후 ‘내용 확인하기 → 생각 이해하기 → 상상하기’ 3단계 질문에 답을 생각하면서 쉽게 자신만의 느낀 점을 떠올릴 수 있어요. - 핵심 문장 따라 쓰기(필사) + 내용 및 감상 3문장 쓰기를 통해 글의 개요 작성법을 배울 수 있어요. - 핵심 문장 따라 쓰기(필사)를 통해 자연스럽게 맞춤법을 익힐 수 있어요. - 이야기를 읽고 인물관계도를 통해 한 번 더 내용을 확인하면서 이야기에 대한 기억력을 높일 수 있어요.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 저자 : 손상민
저자 : 손상민
신춘문예에서 희곡으로 등단한 뒤 희곡, 뮤지컬, 동화, 에세이 등을 써 왔어요. 열 살, 여섯 살 천방지축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이기도 합니다. 엄마가 되면서 본격적으로 아이에게 보여 주고 들려주고픈 이야기를 쓰기 시작했어요. 지은 책으로는 《아홉 살에 처음 만나는 유관순》, 《아홉 살에 처음 만나는 김구》, 《휘리릭 초등 4문장 글쓰기 탈무드 편》, 《휘리릭 초등 4문장 글쓰기 그리스 신화 편》, 《초등 글쓰기 무작정 따라하기》 등이 있고요. 지금은 뮤지컬, 동화, 영상 작가이면서 동시에 아이들과 어른들을 대상으로 한 글쓰기 강사로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언젠가는 두 아이가 자라 엄마가 쓴 책으로 글쓰기에 푹 빠지기를 기대하며 오늘도 열심히 글감을 찾는 중이랍니다.

목차

들어가는 글
이렇게 활용하세요!

1장 동물을 비요하는 속담
-첫 번째 이야기 <가재는 게 편>
-두 번째 이야기 <까마귀 고기를 먹었나>
-세 번째 이야기 <꿩 대신 닭>
-네 번째 이야기 <포수 집 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듯>
-다섯 번째 이야기 <호랑이 담배 먹을 적>
-기억하고 있나요?

2장 음식이 등장하는 속담
-여섯 번째 이야기 <꿩 구워 먹은 자리>
-일곱 번째 이야기 <뒤로 호박씨 깐다>
-여덟 번째 이야기 <미운 놈 떡 하나 더 준다>
-아홉 번째 이야기 <싼 게 비지떡>
-열 번째 이야기 <썩어도 준치>
-기억하고 있나요?

3장 상황을 묘사하는 속담
-열한 번째 이야기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
-열두 번째 이야기 <내 코가 석자>
-열세 번째 이야기 <독장수구구는 독만 깨트린다>
-열네 번째 이야기 <신선놀음에 도낏자루 썩는 줄 모른다>
-열다섯 번째 이야기 <혹 떼러 갔다 혹 붙여 온다>
-기억하고 있나요?

4장 인물이 등장하는 속담
-열여섯 번째 이야기 <꿈은 잘못 꾸어도 해몽만 잘하여라>
-열일곱 번째 이야기 <이미 엎질러진 물이다>
-열여덟 번째 이야기 <지성이면 감천이다>
-열아홉 번째 이야기 <티끌 모아 태산>
-스무 번째 이야기 <황희 정승네 치마 하나로 세 어이딸이 입듯>
-기억하고 있나요?

5장 사자성어와 같은 뜻을 가진 속담
-스물한 번째 이야기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본다>
-스물두 번째 이야기 <계란으로 바위 치기>
-스물세 번째 이야기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스물네 번째 이야기 <보고 못 먹는 것은 그림의 떡>
-스물다섯 번째 이야기 <사람은 죽으면 이름을 남기고 호랑이는 죽으면 가죽을 남긴다>
-기억하고 있나요?

정답 및 가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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