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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7036470 / 491쪽 / 687g /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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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옮긴이의 말 10권에 실린 수필들은 짤막짤막하고 신변잡기적인 것들이 대부분이지만, 다자이의 맨얼굴을 가장 가까이에서 볼 수 있다는 면에서는 다른 소설 작품에 뒤지지 않는 큰 매력이 있다. 다자이가 스스로 말했듯, “수필은 소설과 달리 작가의 말도 ‘날것’이기 때문”(작가상)이다. 약에 취해 나락에 떨어진 다자이, 다시 일어서 스타트 라인에 서기 위해 눈물겨운 노력을 하는 다자이, 영화를 보고 펑펑 우는 다자이, 전쟁이라는 어둡고 긴 터널을 지나는 다자이, 다자이가 들려주는 다자이의 반생 이야기. 다자이의 삶과 글에 대한 이야기가 이 수필집 구석구석에 ‘날것’ 그대로 담겨져 있다. 우울과 퇴폐의 상징으로서의 다자이가 아닌, 따뜻하고 인간적인 다자이, 현관문을 열고 들어서면 늘 같은 자리에 앉아 반갑게 맞아주는 ‘친근한 옆집 아저씨’ 같은 다자이를 발견할 수 있는 보석 같은 글들이라고 믿는다. -생각하는 갈대, 옮긴이 후기에서
1933년 9
1934년 13
1935년 37
1936년 75
1937년 123
1938년 137
1939년 173
1940년 197
1941년 277
1942년 299
1943년 321
1944년 329
1945년 353
1946년 357
1947년 403
1948년 417
| 작품해설 | 다자이 오사무와 여시아문, 남겨진 뒷이야기 463
옮긴이 후기 483
다자이 오사무 연표 487
[다자이 오사무 전집] 한국어판 목록 491
[다자이 오사무 전집]을 펴내며 4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