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나는북
그림 : 최나미
독일 뮌스터 미술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과 시각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현재는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꼼짝 마! 충치균》, 《밥이 최고야》, 《떡이 최고야》, 《김치가 최고야》 등이 있습니다.
그림 : 김병남
대학에서 서양화를 공부했어요. 스스로를 비주얼 아티스트라고 부른답니다. 경계를 허문 천진난만한 표현과 독특한 구성력으로 많은 이에게 사랑받고 있지요. 그린 책으로 <바람 부는 밤에>, , <아냐, 내가 최고야!>, <방귀 시합> 등이 있어요.
그림 : 혜경
디자인을 공부하고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누가 내 얼굴에 낙서했어》, 그린 책으로 《쪼르르 또또》 《엄마는 내 마음도 몰라 솔이는 엄마 마음도 몰라》 《눈사람 친구를 소개합니다》 등이 있습니다. 욕심 많고 호기심 많은 딸이 친구들과 함께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림 : 윰마
어린이의 그림을 좋아하고 그 천진함을 닮고 싶어요. 작은 작업실에서 강아지, 고양이, 토끼와 더불어 지내며 전시도 하고 블로그와 SNS로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어요. 쓰고 그린 책으로 일러스트 튜토리얼 시리즈 《윰마와 함께 일러스트 그리기》, 《윰마와 함께하는 손그림 일러스트》, 그린 책으로 《화내기 싫어》, 《처음 논어》 들이 있습니다.
그림 : 윤희재
그림 : 안상선
학에서 조소를 공부했으며 현재는 그림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귀가 쫑긋하고 눈이 까맣고 큰 강아지 까망이와 하루하루 즐겁게 살고 있어요. 귀여운 까망이만큼 사랑스러운 그림으로 친구들과 함께하려 노력합니다. 그린 책으로는 <아이들이란?><누가 더 무서워?><웃으면 기분이 좋아!><나무가 좋아요> 등이 있습니다.
그림 : 김수옥
국민대학교 디자인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하고 현재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어요. 직접 쓰고 그린 책으로 『말 먹는 괴물』이 있고, 그린 책으로 『언니가 생겼어』, 『꼬리 치는 당신』, 『양념이와 프라이드』, 『학교에서 똥 싼 날』, 『학교에서 싸운 날』, 『김치괴물』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