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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는 아주 아주 힘이 세! : 긍정적인 말의 힘을 알려 주는 그림책 - 제제의 그림책 (양장)

크리스 그라번스타인 저 | 제제의숲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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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8732813 / 40쪽 / 436g / 228 x 2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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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싫어 병’에 걸린 우리 아이를 위한 처방전 아이들이 성장하는 세 살에서 네 살 시기에 한 번씩 꼭 거치는 병이 있습니다. 일명 ‘싫어 병’이라고 불리지요. 무슨 말을 해도 일단 “싫어!”, “아니!”라고만 하는 아이 때문에 많은 부모님이 당황하곤 합니다. 하지만 이는 지극히 자연스러운 현상 중 하나입니다. 부모와 분리된 자아가 형성되면서 자신만의 생각을 표현하기 위해 부정어를 많이 사용하게 되는 것이지요. 그렇다고 그대로 그냥 내버려 둔다면 올리버의 “싫어”처럼 점점 세지고 아주아주 커져서 아무도 못 말리는 고집쟁이가 될 수도 있답니다. 그럴 때 『싫어는 아주아주 힘이 세!』를 아이와 함께 읽으며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올리버를 보면서 무조건 “싫어!”라고 말하는 행동이 잘못된 행동임을 아이 스스로 깨닫게 될 거예요. 나를 바꾸는 긍정적인 말의 힘을 일깨워 주세요! 말에는 힘이 있어요. 말하는 사람의 생각과 마음이 말에 고스란히 담기기 때문이에요. 따라서 말은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 모두에게 영향을 미치지요. “싫어!”만 계속 외치던 올리버는 결국 밥도 제대로 먹지 못하고, 잠도 잘 수 없었어요. 모두 싫다고 했으니까요. 그러던 어느 날, 올리버와 반대로 언제나 “좋아!”라고 말하는 사촌 제스를 만난 후, 올리버의 세상은 새로운 음식, 새로운 재미, 새로운 친구들 등 온통 새로운 것들로 가득 찼어요. “싫어!” 대신 “좋아!”라고 말하자 신나는 일이 많이 생긴다는 것을 알게 된 올리버는 이제 “좋아!”를 외치기로 하지요. 올리버의 변화하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말의 힘을 일깨워 주고, 언어 습관을 바로잡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 저자 : 크리스 그라번스타인
저자 : 크리스 그라벤스타인
《뉴욕 타임스》가 꼽은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앤서니상과 애거서상을 받은 수상 작가예요. 지은 책으로는 우리나라에도 소개된 베스트셀러 《레몬첼로 도서관》 시리즈를 비롯하여, 《Dog Squad》, 《Welcome to Wonderland》시리즈 등이 있어요.

그림 : 레오 에스피노사 (Leo Espinosa)
콜롬비아 출신의 디자이너이자, 《뉴욕 타임스》가 꼽은 베스트셀러 그림 작가예요. 《Island born》에 그림을 그려 푸라 벨프레상을 받았어요.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는 《금붕어의 여름방학》, 《습관섬에 사는 똑딱이》가 있어요.

역자 : 노은정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어린이책을 우리말로 옮기고 있어요. 『쉬잇! 다 생각이 있다고』, 『생일 축하해요, 달님!』, 『못생긴 친구를 소개합니다』, 「마녀 위니」시리즈, 「마법의 시간여행」시리즈, 「마음과 생각이 크는 책」시리즈 등 500권이 넘는 책들을 번역했어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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