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이챠니
이화 여자 대학교에서 과학 교육과 심리학을 공부했다.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했고, 지금은 고등학교에서 과학을 가르치고 있다. 세상에서 과학이 제일 재미있어서, 어떻게 하면 학생들에게도 ‘과학의 재미’를 잘 전할 수 있을지 늘 고민 중이다.
저자 : 김정훈
1995년 KAIST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세포생물학을 전공했다. 이후 엉뚱하게도 화가의 꿈을 버리지 못하고 SBSi 애니메이션스쿨에서 셀애니메이션 과정을 수료한 후 두 편의 단편 애니메이션을 만들었다. 자신의 전공을 살려 과학 원리를 쉽게 알려 주는 플래시애니메이션을 여러 편 제작하기도 했다.. 현재 「과학동아」를 발간하는 동아사이언스의 기자이자, 과학쇼핑몰인 시앙스몰(scimall.co.kr)의 운영자를 맡고 있으며 과학상품 잡지인 「시앙스가이드」의 편집장이기도 하다. 지은 책으로 『똑 닮은 쥐랑 햄스터가 다른 동물이라고?』, 『맛있고 간편한 과학 도시락』, 『우주선 안에서는 방귀 조심(공저)!』이 있다.
저자 : 최영준
서강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했고, 현재 동아사이언스에서 『과학동아』, 『수학동아』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자연재해로부터 탈출하라!』,『화산이 들썩들썩! 백두산이 폭발한다면?』,『지구가 흔들흔들! 해운대에 지진이 일어난다면?』, 『도시가 깜빡깜빡! 대정전이 일어난다면?』, 『초등학교 때 꼭! 해야 할 재미있는 창의활동 365』(공저) 등이 있다.
저자 : 박지은
이화여자대학교 과학교육학과를 졸업했으며, 지금은 도봉정보산업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신나는 과학을 만드는 사람들’의 연구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재미있는 동화를 쓰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과학왕 실종 사건』, 『이게 다 이동이라고?』, 『어디에나 있어, 물질 이야기』, 『초대하지 않은 손님, 질병』, 『고마워, 척척 컴퓨터』 등이 있습니다.
그림 : 우지현
1972년 12월 북한산 아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어요. 숲과 도서관을 좋아하고, 날마다 그림을 그리며 살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걸었어』, 『울보 바위』, 『내가 태어난 숲』, 『느릿느릿 도서관』이 있고, 그린 책으로는 『수학 도깨비』, 『아빠와 함께 걷는 문학 길』, 『매일매일 힘을 주는 말』, 『마고할미네 가마솥』, 『위기 일발 지구를 구한 감동의 환경 운동가들』, 『송곳니의 법칙』, 『우리 반 채무관계』 등이 있습니다. \"사고 싶은 게 있는데 돈이 조금 모자랄 때가 있지요. 그때 옆에서 친구가 돈을 빌려주면 무척 고마울 것 같아요. 물론 고마운 만큼 잊지 않고 빨리 갚아야겠죠. 마룡 초등학교 3학년 3반 어린이들의 교실에 초대받아 깔끔한 채무 관계에 대한 규칙도 배우고 친구들의 일과를 만화로 그릴 수 있어서 재밌었어요. 아, 어쩐지 슬러시가 먹고 싶어지는데요. 우리 동네 문방구로 슬슬 나가 볼까 봐요.\"
그림 : 김민준
나무가 많은 집에서 고양이, 강아지들과 함께 지내며 일러스트레이터와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맞아 언니 상담소』, 『방학 탐구 생활』, 『쫄쫄이 내 강아지』, 『어쩌면 나도 명탐정』 등이 있고, 쓰고 그린 책으로 『비 내리는 날』이 있습니다.
그림 : 김명진
대학에서 동양화를 공부했고, 지금은 화가 및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고양이에게 책을 읽어줘!》《 내일 또 만나》《 수호의 영웅 도전기》 《애루수 시대》 《숟가락 먼저 들면 왜 안 돼요?》 등 여러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림 : 민과우
출판사 편집자였다가 일러스트레이터가 된 최민희와 편집 디자이너였다가 일러스트레이터가 된 우지현이 함께 그렸다. 둘 다 동물을 좋아하고, 함께 태양계를 여행하는 행운에 기뻐했다. 우리 어린이들도 신비한 태양계와 만나게 되기를 소망한다.
그림 : 방상호
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상상하고 기획하고 그림 그리고 디자인하고 읽고 쓰고 운동하면서 어제와는 다른 하루를 만들려고 합니다. 그린 책으로 『메타 인지가 뭐예요?』, 『모두가 반대하고 외면해도 나는 찬성!』, 『탄소 중립이 뭐예요?』, 『나다움 쫌 아는 10대』, 『환경과 생태 쫌 아는 10대』, 『사라진 민주주의를 찾아라』, 『단박에 한국사』, 『시골에서 로큰롤』, 『대중음악 히치하이킹 하기』 등이 있습니다.
그림 : 김혜령
평소 책과 그림을 좋아하여 연세대학교 생활디자인학과를 졸업한 뒤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습니다. 출판과 광고 일러스트 작업을 주로 했어요. 직접 쓰고 그린 에세이집 『각자의 리듬으로 산다』가 있고, 그린 책으로 『내가 SNS에 올린 글도 역사가 된다고?』, 『통합 사회를 잡아라 1, 2』, 『오늘부터 제대로, 금융 공부』, 『수학 교과서 개념 읽기』, 『콘텐츠 연구소 집현전입니다』 등이 있습니다. 현재 네이버와 카카오톡에 ‘둥글레’라는 이모티콘을 선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