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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1604290 / 176쪽 / 176g /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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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가끔은 아프지만\"은 감성적인 시집으로, 시인의 감수성과 감정을 표현한 시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시집은 사랑, 이별, 우정 그리고 삶의 다양한 측면을 탐구하며 독자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제공합니다. 시인은 어두운 순간과 밝은 순간, 그리고 일상의 아름다움을 표현하여 독자들을 마음 깊이 생각하게 만듭니다. 시인은 시적 표현을 통해 우리가 겪는 감정과 경험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며, 독자들에게 감동적인 순간을 선사합니다. 이 책은 다양한 날의 감정을 담아내어, 독자들이 자신의 감정과 연결하며 공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시집 \"가끔은 아프지만\"은 시적 표현과 예술적 표현을 사랑하는 독자들에게 추천하는 작품으로, 시인의 예리한 표현력과 상상력이 빛을 발하는 시집입니다.
서문
마음
비 오는 날은 시인이 된다 14
파란하늘 16
걷는 이 길 18
하루하루 20
망설이다가 22
겉마음, 속마음 24
되돌릴 수 있다면 26
길어진 하루 28
침묵 30
꿈이 아프다 32
한번쯤 34
비행기와 하늘 구름 36
머릿속의 여유 38
외로움, 착각 속에 40
너에게 묻고 싶다 42
서운함이 고마움으로 45
책상에 앉아 48
감기 50
커피 한 잔 52
말뿐인, 너 모른다 54
내려놓음의 끝은 56
그 시절 그 모습으로 59
나를 아프게 하는 것들 62
긴 호흡 64
하루의 기분 66
가고 싶지 않은 길 68
이곳에 행복이 있다 70
염증 72
사랑
아버지와 고장 난 선풍기 74
이 세상에 내가 없다면 77
눈물의 의미 80
믿음을 저 버리고 82
사랑으로 기다리다 84
대부도, 또 다른 향기 86
나만 길다고 느낄 때 88
그리운 아버지 90
어쩌다 보니 어른이 되어버린 93
어머니, 시간여행 96
가족사진 99
기억 저편에 102
친구가 그립다 105
코스모스 108
곁에 110
사람과 자연
문득 114
봄날 116
바람 불어 좋은 날 118
신정호 120
어느새, 여름 122
가을의 시작 124
까만 장갑 126
추억 만들기 128
“함께”라서 131
겨울 134
그의 웃음은 몸짓이다 136
다만, 얼마 지나지 않아 138
첫눈, 끝나지 않을 겨울 140
팥죽 한 그릇 142
형, 이제 자신을 위해 살아요 145
너는 148
비 오는 날 150
얼음 속에 빠진 그대 152
떠나는 마음은 알지만 154
내소사와 천년나무 156
바보라서 아프답니다 158
좋은 형 161
눈물이 나는 겁니다 163
동생인 듯, 친구인 듯 165
너처럼 나는 하지 못했다 167
비 오는 날의 비애(悲哀) 169
글을 마치며 1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