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이 : 법상
동국대 대학원에서 불교를 공부하였으며, 조계종 원로의원 불심도문 큰스님을 은사로 출가하였다. 다음카페 ‘목탁소리’ 지도법사이자, 군승(軍僧)으로 서울 용산의 원광사 주지 소임을 맡아 생활 속에서 마음을 닦고자 하는 이들의 마음공부를 이끌고 있다.
그는 생활 속에서 쉽게 마음공부와 선을 실천할 수 있는 글을 쓰기 시작했고, 그가 쓴 진지한 깨침의 글은 큰 반향을 일으켰다. 2000년, 그의 글과 설법을 듣고 모인 이들이 자발적으로 인터넷 생활수행도량 ‘목탁소리’를 만들었고, 이후 목탁소리는 종교와 계층을 초월하여 마음을 밝히고자 하는 모든 이들의 고향과 같은 귀의처로서 불교와 명상, 선 분야의 대표적인 웹사이트가 되었다.
저서로는 『생활수행 이야기』, 『금강경과 마음공부』, 『불교경전과 마음공부』, 『365일 눈부신 하루를 시작하는 한마디』, 『마음공부 이야기』, 『히말라야, 내가 작아지는 즐거움』, 『붓다수업』, 『날마다 해피엔딩』, 『눈부신 오늘』 등이 있다. 2005년에는 「한국문인」에서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그의 저서 『반야심경과 마음공부』는 불교출판문화협회에서 주관하는 2005년 ‘올해의 불서’로 선정되었다. BBS 불교방송 라디오에서 ‘장병의 시간’과 ‘법상 스님의 목탁소리’를 진행했다. 다음카페 목탁소리에서는 불교교리강좌, 경전강의 등 다양한 동영상 강좌를 들을 수 있으며, 서울 용산 원광사에서 열린 불교강좌 ‘불교아카데미’를 개설해 독자들과 함께 하고 있다.
목탁소리 홈페이지(SNS)
공식 다음카페 : www.moktaksori.kr
블로그 : www.moktaksori.net
카카오스토리채널 : 『법상스님의 목탁소리』
유튜브 동영상 강의 : 『법상스님의 목탁소리』
트위터 : @moktaksori페이스북 : 법상 moktaksori
밴드 : 『법상스님의 목탁소리』
그림 : 임효
1955년 대한민국에서 태어나 초등학교 시절부터 그림 그리기를 즐겨하다 1974년 홍익대학교에 입학해 전문적인 미술 교육을 받았다. 1985년 홍익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했다. 1983년 첫 개인전을 연 이후로 현재까지 서울과 미국, 독일 등에서 21번의 국내외 개인전과 상하이아트페어, 취리히아트페어, 피아아트페어, 한국아트페어 등 국제적인 아트페어에서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한국 현대 미술의 오늘과 내일展’ 등 국내외 단체전 및 초대전 300여 회를 가졌으며, 7회 동아미술상과 13회 선미술상을 수상했다.
수묵과 채색의 여러 기법을 자유로이 구사하며 변화를 추구하고 한지의 다양한 표현과 옻칠기법으로 우리다움의 새로운 미술세계를 열고 있다.
주요 작품이 유엔 ESCAP본부, 국립현대미술관, 국립전주박물관, 서울시립미술관, 홍익대학교박물관, 한양대학교박물관, 성균관대학교박물관, 한국은행, 금호미술관, 한솔문화재단, 외무부 청사, 고은 미술관, 제주기당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
대한민국미술대전, 신사임당미술대전, 행주미술대전, 전국공무원미술대전, 전국한국화미술대전, 전국장애인미술대전, 겸재 진경 미술대전, 한국콘텐츠진흥원 문화원형창작콘텐츠공모전, 서울시장 대상 전통연날리기 심사위원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