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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꼭 읽어야 할 데미안 - 버금세계명작시리즈

헤르만헤세 저 | 버금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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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7898341 / 260쪽 / 363g /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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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성장하는 청춘들의 고뇌와 내면의 양면성에 대한 고찰을 통해 진정한 자아를 찾아가는 여정 1차 세계대전 직후인 1919년, 에밀 싱클레어라는 가명으로 출간된 헤르만 헤세의 소설 『데미안』은 ‘한 인간이 자기 자신에게로 이르는 길’을 그리고 있는 작품이다. 헤세가 노벨 문학상을 받기까지 지대한 공헌을 한 토마스 만은 이 작품을 두고 “소름 끼치도록 매혹적인, 시대의 신경을 정확하게 짚어 낸 소설”이라고 극찬하기도 했다. 『살면서 꼭 읽어야 할 데미안』을 통해 독자들이 헤르만 헤세 작품의 참된 가치와 진정한 의미를 새로운 차원에서 찾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

저자 소개

  • 저자 : 헤르만헤세
저자 : 헤르만 헤세(Hermann Hesse, 1877 ~ 1962)
아름다운 문체와 섬세한 묘사로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헤세는 유서 깊은 신학자 가문에서 태어나 신학교에 진학하지만 \"시인이 아니면 아무것도 되고 싶지 않아\" 학교에서 도망쳤다. 이후 방황을 거듭하다가 시계공장과 서점에서 수습생으로 일하며 정신적 안정을 찾고 글쓰기에 전념하였고 1946년 괴테상과 노벨문학상을 수상했다. 그의 작품은 60개가 넘는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전 세계에서 1억 5천만 부가 넘게 팔리면서 헤르만 헤세는 20세기에 가장 널리 읽힌 독일 작가가 되었다. 주요 작품으로는 '데미안', '수레바퀴 아래서' 외 '싯다르타', '황야의 이리', '유리알 유희' 등 수많은 작품이 있다.

역자 : 김지영

목차


두 세계
카인
예수 옆에 매달린 도둑
베아트리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
야곱의 싸움
에바 부인
종말의 시작
작가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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