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마로현동화연구회
양육의 경험을 서로 나누고, 그런 경험을 동화로 만들며 가족애를 키우고 전파하는 멋쟁이 마로현 엄마들의 동아리입니다. 장차 더 멋진 아이들 이야기, 동화를 많이 만들고 싶습니다.
마로현은 광양시의 옛 이름입니다.
그림 : 김지영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에게도 즐거운 위로를 전할 수 있도록 개성 넘치면서도 공감할 수 있는 그림을 그려나가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주꾸미 엄마』, 『도깨비 할매의 꽃물 편지』, 『봄이의 뒷모습』, 『손가락만 까딱하면』, 『아침 바다 민박』, 『모여라, 아침 바다 민박』이 있습니다.
기획 : 조연화
전북 익산에서 태어나 동화작가를 꿈꾸며 자랐습니다. 늦은 나이에 ‘이성자 문예창작연구소’에서 동화 창작을 공부하고, 생태동화 공모전에 당선되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나도 잘 키워줄게, 엄마』, 『일어나, 버들강아지』, 『치카푸카 어금이』 등이 있으며, 장편동화 『노란 버스야, 안녕』, 『하늘이 낳은 아이들』, 『내 이름을 들려줄게』, 『학교에 처음 가는 4학년』, 『황금을 찾아라』, 『방학숙제 대행 주식회사』 『축구 소녀 마루와 슈퍼닥터』 등이 있습니다. 『내 이름을 들려줄게』는 ‘2022 광양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산과 강과 바다가 어우러지는 곳에 살며, 앞으로 귀엽고 행복한 할머니 작가가 되는 게 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