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사실, 꼬리 아홉 여우는 - 그래 책이야 65

조현미 저 | 잇츠북어린이 | 2023년 11월

북트리

정가
$28.00
판매가
$15.4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1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92182827 / 112쪽 / 213g / 165 x 222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000
  • 15,120
  • 20,700
  • 19,8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가족이라는 값진 이름 사람들이 하기 힘든 일을 대신 해 주는 로봇. 자녀 양육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기에 어쩌면 부모님의 역할도 로봇에게 맡겨야 하는 시대가 올지도 모르겠다는 위기감이 느껴집니다. 하지만 그 존재가 누구이든 가족의 의미는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을 만큼 소중하고 값진 것이라고 주인공 루아는 깨닫습니다. 동화 속 상황이 현실에서는 벌어지지 않기를 바라지만, 앞으로도 생활과 생존, 보호자, 지지자 등 이루 다 나열하기도 힘들 정도로 많은 역할을 하는 가족의 의미와 가치는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 줄거리 루아는 얼마 전 도서관에서 빌린 『꼬리 아홉 여우』라는 책을 읽고 있다. 하지만 동화 속 엄마가 여우로 변하는 내용이 나오자 너무 무서워서 책을 덮어 버렸다. 엄마, 아빠와 함께 세 식구가 살고 있는 루아네 집. 그런데 엄마와 아빠는 루아가 정해진 규칙대로만 생활하기를 강요한다. 그리고 반려 앵무새 루비의 건강을 체크하기 위해 설치했다는 ‘소리 측정기’가 있는데 엄마와 아빠는 조금이라도 큰 소리가 나면 소리 측정기부터 쳐다본다. 사실 엄마, 아빠는 루아의 친부모님이 아니다. 루아는 ‘꽃둥지’라는 보육원에서 엄마, 아빠에게 입양이 되었다. 루아는 엄마, 아빠에게 밉보여 파양을 당해서 ‘꽃둥지’로 돌아가게 될까봐 걱정이다. 어느 날 루아는 규칙을 어기고 앵무새 루비의 새장 문을 열어 놓았고 루비가 집안 여기저기에 똥을 쌌다. 그런데 그날부터 엄마가 좀 이상해졌다. 평소와 다르게 규칙을 무시하기도 하고 잘 대해 주었다가도 또 불같이 화를 내기도 한다. 루아는 엄마, 아빠가 뭔가 숨기고 있다는 생각을 조금씩 하게 된다. 초등 교과 연계 3학년 1학기 국어 1. 재미가 톡톡톡 3학년 2학기 국어 3. 자신의 경험을 글로 써요 4학년 1학기 국어 5. 내가 만든 이야기 4학년 2학기 국어 4. 이야기 속 세상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 저자 : 조현미
저자 : 조현미
동화와 동시를 쓰고 있어요.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 동화스토리텔링반에서 동화 쓰기를 배웠어요. 제24회 MBC창작동화대상과 2019년 한국안데르센상 동시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고, 『사실, 꼬리 아홉 여우는』과 『슬리퍼』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2023년 우수출판콘텐츠 제작지원사업에 선정되었어요. 『토리와 무시무시한 늑대/초대장』(공저), 『문학상 수상 작가들의 단편동화 읽기』1~3권(공저)을 지었어요.

그림 : 안병현
이야기에 어울리는 그림을 만들고, 괜찮은 이야기를 그리기도 합니다. 그린 책으로 『배꼽 전설』, ‘이상한 무인 가게’ 시리즈, 『크리처스』, 『세금 내는 아이들의 생생 경제 교실』, 『위기의 역사』, 『인 더 게임』, 『너에게서 온 봄』, 『너에게 난, 나에게 넌』 등이 있습니다.
moosn.com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