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이영란
고려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여러 출판사를 거쳐 지금은 출판 기획 프리랜서로 활동하며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을 쓰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 《게 물렀거라! 가마꾼 납신다》, 《화학아, 친하게 지내자!》, 《우리 민족의 얼이 담긴 가야금》, 《닮았지만 다른 교과 개념 54가지》, 《어린이를 위한 한국의 김치 이야기》, 《화학 원소 아파트》, 《고려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성교육을 부탁해》, 《세종 대왕의 한글 연구소》, 《사라진 우리말을 찾아라!》, 《어린이를 위한 바이러스 연구소》, 《어린이가 알아야 할 인체의 모든 것》, 《지구는 왜 23.5도 기울어졌을까?》, 《기후 재난, 인간과 자연은 함께할 수 없을까?》, 《우리나라 유물유적에 신기한 과학이 숨어 있어요!》, 《소금아, 진짜 고마워!》 등이 있습니다.
저자 : 서지원
강릉에서 태어나 한양대학교를 졸업하고 [문학과 비평]에 소설로 등단해, 지식과 교양을 유쾌한 입담과 기발한 상상력으로 전하는 이야기꾼입니다. 지금은 어린 시절 꿈인 작가가 되어 하루도 빠짐없이 글을 쓴답니다. 서울시 올해의 책, 원주시 올해의 책,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도서관협회가 뽑은 2012 우수문학도서 등에 선정된 저서 외에도 2009 개정 초등 국정교과서와 고등 모델 교과서를 집필했습니다. 작품집으로는 『어느 날 우리 반에 공룡이 전학왔다』 『자두의 비밀 일기장』 『귀신들의 지리 공부』가 있고, 쓴 책으로 『한눈에 쏙 세계사 2: 고대 통일 제국의 등장』, 『만렙과 슈렉과 스마트폰』, 『안녕 자두야 역사 실력이 빵 터지는 한국사 퀴즈』, 『몹시도 수상쩍은 과학 교실』, 『빨간 내복의 초능력자』, 『고구마 탐정 과학』 시리즈 등 250여 종이 있습니다.
저자 : 김남길
추계예술대학교 문예 창작과를 졸업했다. 작품으로는 과학 동화 '수학을 잘하게 도와 주는 만화', '걸리버 여행기', '엄마도 모르는 재미있는 역사', '방귀쟁이 친구들', '지네의 짝짝신 등이 있고', 창작 동화로는 '거꾸로 보는 텔레비전', '쓰레기를 먹는 공룡' 등이 있다. 현재 충청남도 공주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좋은 글들을 쓰고 있다.
그림 : 잔나비(유남영)
공주대학교 만화예술과를 졸업하고, 캐릭터 디자이너 겸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 『법을 아는 어린이가 리더가 된다』, 『솟아나라 호기심 펑펑』, 『생각을 키우는 탈무드 이야기』, 『기초 일어 놀면서 익히기』, 『시각, 과학과 역사를 꿰뚫어라』, 『교과서 퀴즈100-역사』, 『명작논술-돈키호테』, 『어린이 생각 계획표』, 『엘빈 토플러의 청소년 부의 미래』, 카툰 에세이 『지지리 궁상 밴드독』 등이 있습니다.
그림 : 끌레몽
한국에서 태어나 프랑스 남부의 시골 마을로 입양되어 자랐습니다. 온종일 숲과 들로 뛰어다니며 동물과 곤충을 관찰하고 혼자만의 도감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몸이 튼튼해지고 그림 그리는 일이 점점 좋아졌습니다. 지금은 한국에 돌아와 열심히 그림을 그리며 살고 있습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 《숙제 싸게 팔아요!》, 《쉿! 북극곰도 모르는 이상기후의 비밀》, 《초등학교 때 꼭! 해야 할 재미있는 창의 활동 365》, 《나무들이 재잘거리는 숲 이야기》, 《어린이를 위한 무역의 모든 것》,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오페라 이야기》, 《어린이를 위한 미세 먼지 보고서》, 《산호초가 모두 사라지면?》, 《바나나가 정말 없어진다고?》, 《오랑우탄과 팜유 농장 보고서》, 《어린이를 위한 바이러스 연구소》, 《입이 쩍 벌어지는 개구리 생태 이야기》, 《세계를 뒤흔든 꽃, 튤립 이야기》, 《올빼미와 부엉이를 지켜 줘!》, 《코끼리 똥이 숲을 지킨다고?》, 《소금아, 진짜 고마워!》 등이 있습니다.
그림 : 박상훈
소년 시절 문득 그림에 대한 열정을 느끼고, 지금까지 끊임없이 공부하고 고민하며 무언가를 그리고 있습니다. 한양대학교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했고, 독일 디자인 협회에서 주최하는 아웃풋 공모전 등에서 수상하였으며 다수의 전시회를 가졌습니다.